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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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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가 새벽에 혈뇨로 아산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악귀 추천 0 조회 29,653 26.04.22 21:03 댓글 1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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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2 23:49

    아니 간호사는 뭐 알바몬에서 그 때 그 때 시간 되는 사람 뽑는 줄 아나; 고집 대박

  • 26.04.22 23:59

    근데 소변검사 하셔야해서 소변받아야하니까 소변줄 꽂을게요 누우세여 리고 말 했으면 되믄거아녀??

    아니나는 못알아듣고 알아듣고를 떠나서
    걍,, 싸움을 안만들수있는 방법이 있는데 안한느낌이라가지고,,

  • 26.04.22 23:59

    22 나도 그렇게 생각해 저렆게 말하면 누가 알아들어 ㅠㅠ?

  • 26.04.23 00:03

    33 글쓴사람이 흥분해서 생략해서쓴건가...

  • 26.04.23 01:16

    66 간호사가 설명을 제대로 못해서 일 커진거같은데

  • 26.04.23 00:02

    진상 꺼져제발

  • 26.04.23 00:30

    간호사가 화장실 가지말고 소변줄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을 해줬으면 오해도 안생겼을거같은데...?

  • 26.04.23 00:33

    새벽혈뇨한번으로 감히 아산병원을 찾는게ㅋㅋㅋㅋㅋ거기 c클래스가 다죽어가능 사람들 받을정도에요 a면 죽어가고 있고요

  • 26.04.23 00:50

    아산병원 정도면 설명을 안했을리없는데
    보통 환자들+보호자들 사람말하는거 다 끊고 자기 할말만하는 사람 많아 그리고 설명 다 해도 나중에 왜 말 안했냐고 딴소리함

  • 26.04.23 00:57

    22 설명을 안했을리가...ㅋㅋㅋ

  • 26.04.23 00:56

    비의료인입장에선 혈뇨 무서울 수 있다고 생각. 야밤에 피가 나는데… 어머니께서 기존 질환이 있을 수도 있고. 응급실 가는게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봄.
    감히 이걸로 감히 이 병원을? 인식 퍼지면 진짜 심각해도 참는 사람 생기니까. 어느정도 심각한건지 진단받기 전인 비의료인 환자가 어떻게 알아. 내가 가까운 곳 우선 방문하는거지. 경중따라 다른 곳 권할수도, 우선순위 밀려서 오랜 대기를 할 수도 있을 뿐
    물론 저사람의 의료인의 처치를 무시한 태도, 고압적인 글을 보며 나 역시 눈살찌푸렸지만 응급실 왜갔냐는 여러 댓글들엔 동의가 안됨

  • 힘들고 피곤한건 알겠는데
    화장실 좀 갓다오겠다는거 누워서 소변줄 하자고 하는걸 못하게 막는건 누가 봐도 이상한데 … 나 방광염 터져서 응급실 가봐서 아는데 진짜 못견딜 정도로 밑이 터져버린 느낌 들어서 가서 울고불고 애원해도 앉아있으라고 함 ㅜ 그건 그것대로 의료인 말 들어야하고 또 이 상황은 이상황대로 의료인 말이 다맞아…? 상황에 따라 누가 진상이고 누가 정상인지는 가려내야지

  • 솔직히 응급실 가서 증상만 말해도 진상취급하는 거 때문에 못가겠음 진심으로 두어번 가봤는데 하 .. 응급아닌거 같으면 꾹 참앗다가 다음날 돈 적게내고 일반 병원가지 왜 돈 이만큼 줘가면서 택시타고 뛰어오겠냐고

  • 26.04.23 01:06

    한밤중에 혈뇨 봐서 응급실 가는거 이해함
    아산병원이 가까운 병원이었을수 있지 이해함
    근데 병원 갔으면 의료진 말은 들어야지..
    저러는거는 이해안감

  • 26.04.23 01:28

    간호사가 소변줄 꽂고 검체 나가야하는데 아직 처방안나서 누워있으라고 환자한테 설명했을 듯 ㅋㅋ 근데 환자가 검사 할지말지도 모르는데 왜 기다리냐고 화장실부터 가겠다고 했을 확률 높음 ㅋㅋㅌㅋ 간호사가 설명 안했을리가 ㅎㅎ 아무리 설명해도 들은 적 없다고 하는 환자랑 보호자가 병원에는 아주 많음

  • 26.04.23 01:30

    애초에 받아준게 신기...
    나였음 넵 하고 자리줄때 누웠다

  • 26.04.23 01:32

    아산같은곳에서 설명 안했을리가 없음.. 분명히 소변줄로 소변 나가야하니까 화장실 가지 말고(화장실가서 소변 보면 소변줄로 소변검체를 못받으니까) 소변줄 하겠다고 누우라고 했을텐데 화장실 가겠다고 한듯..

  • 26.04.23 01:42

    아닠ㅋㅋㅋ 필요해서 응급실 갔으면 의료진 말을 듣던가 싫으면 본인이 의사간호사 하던가
    저래놓고 뭐 잘했다고 인터넷에 글쓰는거 진짜 어휴,,

  • 26.04.23 01:43

    아산병원 응급실 간호사한테도 저러네
    본인만 똑똑한 줄 아나봐.. 풉

  • 26.04.23 01:56

    간호사 말 좀 들어라 ㅅㅂ

  • 26.04.23 03:01

    혈뇨로 갔으면서 검사할거라는 생각은 안함? 화장실 다녀오겠다는 소리를 대체....
    윗말대로 설명 안했을리없음 백퍼 설명 안들었어

  • 26.04.23 06:34

    아니 왜 병원간거임 ㅋㅋㅋㅋ

  • 26.04.23 08:10

    저 진상새끼 간호사가 설명 다 했어도 안듣고 지 할말만 존나 했을듯 백퍼

  • 26.04.23 08:23

    방광염으로 아산응급실을 ㅅㅂ... 응급실비용3배로올려야됨 진심..ㅠ

  • 근데 다른 말 이지만 방광염으로 새벽에 혈뇨 나올 정도면 화장실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서 응급실 밖에 생각 안나긴함.. 당장 항생제 맞아야만 낫거든.. 다른 방법이 없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2 엄마가 혈뇨봤다는데 의학지식 없는 일반인들이면 ㅈㄹ 놀라서 바로 응급실 갈 수 있다고 생각함….

  • 26.04.23 23:51

    33ㅋㅋㅋㅋ 급성방광염은 혈뇨만 나오는게 아니라 고통도 있는데요?

  • 26.04.23 13:37

    ☆☆☆☆☆☆☆☆☆☆☆☆

  • 26.04.23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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