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방울https://x.com/hongkonggays/status/2031318371954995609?t=LlVQrTfB44Yo79zpPpwhpw&s=19
아 나도 어렸을때 보다가 제발 주는대로 좀 쳐먹으라고 화냈다가 갑자기 슬픈장면에서 울다가 감정기복 심했음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방울
첫댓글 또 슬퍼졌어
딩초들 극대노사건
나도 처음봤을때 유승호 싫어했는뎈ㅋㅋㅋㅋ 트윗보니 기억 새록새록하다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음식을 거부하다니 한국인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X
할머니 닭다리 들고 주는 장면 평생의 마음아픔버튼임 ㅜㅜ
초딩들 촉법이라 말에 필터가 없음. ㄹㅇ 오늘만 사는 야수의 심장들ㅋㅋㅋㅋㅋㅋ
집으로 진짜... 다시는 못볼 영화여 ㅋㅋㅋㅋㅋ 마음이 너무 아파벌여서...
저때 유승호 연기 개잘하네 싶었음ㅋㅋㅋ
걍쳐먹엌ㅋ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아근데 나도짜증낫엇음ㅋㅋㅋㅋㅋ
개빡쳐
마지막에 애기가 할머니랑 정들어서 할머니랑 헤어지면 우리 할머니 아플까봐 걱정하면서 글 가르치는게 너무 슬펐음ㅜㅜ 할머니 그냥 종이만 보내 그러면 내가 얼른 올게ㅜㅜㅜ이랬나
너뮤 슬퍼사 여러번 볼수가없어
집으로 저 할머니가 우리 외할머니랑 너무 닮으셨어가지고ㅜㅜ 엄청 이입해서 봤던 기억
나도 진짜 쌍욕박았던거 같애.. 애 띨렁 할머니한테 맡기고간 엄마도 진짜 호로자식이라고 욕한 기억 있음ㅋㅋㅋ 엄마나 아들이나 쌍으로 지랄한다고..어렸을때 미묘한 감정선 변화는 잘 캐치가 안되고 저 강렬한 장면 몇만 남아서 유승호 싫어했었어
나도 그장면 너무 몰입돼서 못봄ㅋㅋ
내 동생 초딩 때 나랑 저거 보다가 할머니한테 버르장머리없다고 그만보자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귀엽다
유승호최대병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화내다가 바늘귀에 실 잔뜩 꽂아놓고 가는 장면에서 마음 사르르
백숙도 그렇고 할머니가 버스비로 뭐 사줘서 할머니 산넘어 걸어왔잖아ㅠㅠㅠㅠㅠㅠ 그거보고 진짜 어린마음에도 너무 가슴 찢어짐
나도 어릴때 아니 백숙 맛있는데 그냥 쳐먹지;; 이생각만 함ㅋㅋㅋㅋㅋk딩초들 다 똑같네
생각해보니 ㅋㅋㅋ나도 그땐 어렸는데 그냥쳐먹어!!쫌!!이런생각한듯
나도 초딩때 저거 보면서 개빡쳤던거같음ㅋㅋㅋㅋㅋ백숙 맛있는데ㅜ
나도 할머니만 보면 울컥해서 ㄹㅇ 펑펑 울었는데...유승호보고 그냥 쳐먹으라고 몇번이나 말했는짘ㅋㅋㅋㅋ
철없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개싸가지없음
받고 자피영상도 가끔 울먹해짐 그냥 먹어 얘들아ㅜㅜ
아 쳐먹으라고 걍!!!!!! 이랬음 나도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나도 그냥 쳐먹지 샤갈ㅋㅋ이생각했었음ㅋㅋㅋㅋㅋ
엄빠없이 친구들이랑만 본 첫 영화 ㅋㅋㅋㅋ
애기들이 극대노했대 ㅋㅋㅋㅋ
나도 어렸을 때 저 장면에서 그냥 먹으라고!! 했었음 ㅋㅋ
솔직히 저당시 나도 할머니말 잘 듣던건 아닌데 극대노 했던듯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할머니랑 살았어서 유승호가 괜히 더 밉고 싫었음ㅜㅜ
나도 저장면애기때인데 아직도 종종 생각나ㅠㅠ 걍 먹으라고!!!!
아 다들 너무 귀여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영화관에서 봤는데 그냥 좀 먹지 라고 생각하긴 함 ㅋㅋㅋㅋㅋ
엄빠랑 셋이서 자동차 극장에서봤는데ㅠ 할머니ㅠㅠㅜㅜ너무슬펐어 어린나이에도 유치원때였는데
유승호병크ㅋㅋㅋㅋㅋㅋ
중학교때 학교에서 틀어줬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울면서 봄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할머니 정정하신데…
거울치료가 답이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어릴때 보는거랑 성인되서 보는거랑 느낌 진짜 다르더라 어릴땐 유승호 걍 패죽이고싶었는데 커서보니까 에휴 잼민이ㅋ 하고 말정도였어
귀여운 딩초들ㅜ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예의바른 딩초들.. 나는 약간 엄마한테 버려진? 주인공에 감정이입돼서 백숙은 쫌 빡쳤지만 불쌍하기도 했던 듯,,,,
첫댓글 또 슬퍼졌어
딩초들 극대노사건
나도 처음봤을때 유승호 싫어했는뎈ㅋㅋㅋㅋ 트윗보니 기억 새록새록하다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음식을 거부하다니 한국인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X
할머니 닭다리 들고 주는 장면 평생의 마음아픔버튼임 ㅜㅜ
초딩들 촉법이라 말에 필터가 없음. ㄹㅇ 오늘만 사는 야수의 심장들ㅋㅋㅋㅋㅋㅋ
집으로 진짜... 다시는 못볼 영화여 ㅋㅋㅋㅋㅋ 마음이 너무 아파벌여서...
저때 유승호 연기 개잘하네 싶었음ㅋㅋㅋ
걍쳐먹엌ㅋ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아근데 나도짜증낫엇음ㅋㅋㅋㅋㅋ
개빡쳐
마지막에 애기가 할머니랑 정들어서 할머니랑 헤어지면 우리 할머니 아플까봐 걱정하면서 글 가르치는게 너무 슬펐음ㅜㅜ 할머니 그냥 종이만 보내 그러면 내가 얼른 올게ㅜㅜㅜ이랬나
너뮤 슬퍼사 여러번 볼수가없어
집으로 저 할머니가 우리 외할머니랑 너무 닮으셨어가지고ㅜㅜ 엄청 이입해서 봤던 기억
나도 진짜 쌍욕박았던거 같애.. 애 띨렁 할머니한테 맡기고간 엄마도 진짜 호로자식이라고 욕한 기억 있음ㅋㅋㅋ 엄마나 아들이나 쌍으로 지랄한다고..
어렸을때 미묘한 감정선 변화는 잘 캐치가 안되고 저 강렬한 장면 몇만 남아서 유승호 싫어했었어
나도 그장면 너무 몰입돼서 못봄ㅋㅋ
내 동생 초딩 때 나랑 저거 보다가 할머니한테 버르장머리없다고 그만보자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귀엽다
유승호최대병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화내다가 바늘귀에 실 잔뜩 꽂아놓고 가는 장면에서 마음 사르르
백숙도 그렇고 할머니가 버스비로 뭐 사줘서 할머니 산넘어 걸어왔잖아ㅠㅠㅠㅠㅠㅠ 그거보고 진짜 어린마음에도 너무 가슴 찢어짐
나도 어릴때 아니 백숙 맛있는데 그냥 쳐먹지;; 이생각만 함ㅋㅋㅋㅋㅋk딩초들 다 똑같네
생각해보니 ㅋㅋㅋ나도 그땐 어렸는데 그냥쳐먹어!!쫌!!이런생각한듯
나도 초딩때 저거 보면서 개빡쳤던거같음ㅋㅋㅋㅋㅋ백숙 맛있는데ㅜ
나도 할머니만 보면 울컥해서 ㄹㅇ 펑펑 울었는데...유승호보고 그냥 쳐먹으라고 몇번이나 말했는짘ㅋㅋㅋㅋ
철없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개싸가지없음
받고 자피영상도 가끔 울먹해짐 그냥 먹어 얘들아ㅜㅜ
아 쳐먹으라고 걍!!!!!! 이랬음 나도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나도 그냥 쳐먹지 샤갈ㅋㅋ이생각했었음ㅋㅋㅋㅋㅋ
엄빠없이 친구들이랑만 본 첫 영화 ㅋㅋㅋㅋ
애기들이 극대노했대 ㅋㅋㅋㅋ
나도 어렸을 때 저 장면에서 그냥 먹으라고!! 했었음 ㅋㅋ
솔직히 저당시 나도 할머니말 잘 듣던건 아닌데 극대노 했던듯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할머니랑 살았어서 유승호가 괜히 더 밉고 싫었음ㅜㅜ
나도 저장면애기때인데 아직도 종종 생각나ㅠㅠ 걍 먹으라고!!!!
아 다들 너무 귀여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영화관에서 봤는데 그냥 좀 먹지 라고 생각하긴 함 ㅋㅋㅋㅋㅋ
엄빠랑 셋이서 자동차 극장에서봤는데ㅠ 할머니ㅠㅠㅜㅜ너무슬펐어 어린나이에도 유치원때였는데
유승호병크ㅋㅋㅋㅋㅋㅋ
중학교때 학교에서 틀어줬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울면서 봄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할머니 정정하신데…
거울치료가 답이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어릴때 보는거랑 성인되서 보는거랑 느낌 진짜 다르더라 어릴땐 유승호 걍 패죽이고싶었는데 커서보니까 에휴 잼민이ㅋ 하고 말정도였어
귀여운 딩초들ㅜ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예의바른 딩초들.. 나는 약간 엄마한테 버려진? 주인공에 감정이입돼서 백숙은 쫌 빡쳤지만 불쌍하기도 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