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hot/4175392446?filter_mode=normal&page=2
요즘 한국에서도 아주 조금씩 보이는 이혼 사유저런 남자 좋다고 주워서 결혼잘했다는 한녀도 많음(사실상 이게 주류임)예전 엄마세대들은 저정도면 아들 하나 키운다고 참아주곤 했음… 요즘이라고 크게 다른건 없어보이지만
저걸 안참아주고 그냥 시키지도 않고 나도 안해버리면 어떻게되는거임? 남자가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싸우려나? 저렇게 살바엔 본문처럼 이혼하는게 훨씬 낫지않나
어떤 지능 수준이 되어야 저게 부당하다는 걸 아는거지 뭐
가위 어딨는지 12년동안 묻는데매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개머ㅈ리들
아 난 남동생이 저래서 ㅋㅋㅋㅋ 그냥 모든일을 남동생한테 떠밀어버렸음. 나한테 물어보지 말고 부모님하고 니가 직접 상의하라하고 엄마아빠한테도 일하는 나한테 연락하지말고 집에 있는 동생한테 말하라고 함.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 분업이 됐어.못 하는 게 아냐. 걍 안 하는 거지 ㅋㅋ
진짜 알면서 모른척 하는게 아니란말임...??
다섯마디 말이 뭔가 했는데 tell me what to do 인가..? 저런 남자 존많임 걍..
죽으라면 죽을건가
와 난 내 몸 간사하기도 힘든데
진짜 저런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기획노동 인지노동.... 내가 맨날 하는거네 k장녀여서 ㅎㅎ
난 집에서 내가 저런 스타일이라 고치는 중이야...ㅠ가만히있어도 누군가 다 해주는게 익숙하고 편하니까 그냥 받아먹는거지
아니 인스타에 식탁 위에 쓰레기 몇날 며칠이고 안 치우는 남편 릴스 뜨던데 딱 본문 같은 류인듯.. 시키기 전엔 절대 스스로 생각해서 치우지 않는
내 주위 기혼들 다 남편을 애다루듯이 한대. 평생 성장을 안하는 애랑 결혼했나봐
슬퍼..
진짜 다저렇더라
아..
독립해서 살다보면 가장 어려운게 내 가구의 기획업무인데 이걸 여자에게 떠맡기고 지시만 따르고싶어하는 무임승차 한남 키우느니 내 몫의 기획만 하고싶어서 비혼임
남동충이랑 살때 딱 저래서 진짜 죽이고싶었는데.. 역겨운 남자들
아오 ㅅ ㅂ 진짜 왜 시켜야하는거임 하 남자들 지능 ㅈㄴ 낮네
진짜 개극혐이고 10년전 20년전에도 난 저걸 이해를 못했음 그래서 결혼할 생각이 없었어 ㅋㅋ 세상이 바뀌고 있어서 진짜 다행
여자가 저러면 해줘충이라느니 오또케 ㅇㅈㄹ로 조롱하면서 난 지들이 더하다고 생각함
인지노동.. 알아갑니다
대체 밖에서 일은 어떻게 하는거?
기획노동..
다 할줄 아는데 안하는거야ㅋㅋㅋ 남자들 눈치없고 집안일 못하고 한번에 여러가지못한다 이런식으로 이미지만드는데 나가서 한남들 사이에서 싹싹하게 잘하고 눈치잘챙김 군대에서도 집안일 잘했음^^ 걍 귀찮고 힘들일 여자한테 못하는척 떠넘기는거야
난 비혼이라 저기에 해당 안 되고 싶은데 남초 직장에서 똑같이 겪음.. 진짜 무능해. 제발 벗어나고 싶어왜 나만 문제를 인지하고 알려주고 정리하고 지시하고 그러고선 즈그들만 인정 받냐ㅋㅋ 머리 아파
시키면 한다고 그게 어디냐 이런말..많이 들음...왜 시켜야하는건뎈ㅋ혼자살면 자기가 다 했을일을ㅋㅋ
필독글이다
지기가 마이크로매니징 하고싶고 마이크로컨펌 받고싶은가... 생각해볼일이다
저걸 안참아주고 그냥 시키지도 않고 나도 안해버리면 어떻게되는거임? 남자가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싸우려나? 저렇게 살바엔 본문처럼 이혼하는게 훨씬 낫지않나
어떤 지능 수준이 되어야 저게 부당하다는 걸 아는거지 뭐
가위 어딨는지 12년동안 묻는데매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개머ㅈ리들
아 난 남동생이 저래서 ㅋㅋㅋㅋ 그냥 모든일을 남동생한테 떠밀어버렸음. 나한테 물어보지 말고 부모님하고 니가 직접 상의하라하고 엄마아빠한테도 일하는 나한테 연락하지말고 집에 있는 동생한테 말하라고 함.
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 분업이 됐어.
못 하는 게 아냐. 걍 안 하는 거지 ㅋㅋ
진짜 알면서 모른척 하는게 아니란말임...??
다섯마디 말이 뭔가 했는데 tell me what to do 인가..? 저런 남자 존많임 걍..
죽으라면 죽을건가
와 난 내 몸 간사하기도 힘든데
진짜 저런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기획노동 인지노동.... 내가 맨날 하는거네 k장녀여서 ㅎㅎ
난 집에서 내가 저런 스타일이라 고치는 중이야...ㅠ가만히있어도 누군가 다 해주는게 익숙하고 편하니까 그냥 받아먹는거지
아니 인스타에 식탁 위에 쓰레기 몇날 며칠이고 안 치우는 남편 릴스 뜨던데 딱 본문 같은 류인듯.. 시키기 전엔 절대 스스로 생각해서 치우지 않는
내 주위 기혼들 다 남편을 애다루듯이 한대. 평생 성장을 안하는 애랑 결혼했나봐
슬퍼..
진짜 다저렇더라
아..
독립해서 살다보면 가장 어려운게 내 가구의 기획업무인데 이걸 여자에게 떠맡기고 지시만 따르고싶어하는 무임승차 한남 키우느니 내 몫의 기획만 하고싶어서 비혼임
남동충이랑 살때 딱 저래서 진짜 죽이고싶었는데.. 역겨운 남자들
아오 ㅅ ㅂ 진짜 왜 시켜야하는거임 하 남자들 지능 ㅈㄴ 낮네
진짜 개극혐이고 10년전 20년전에도 난 저걸 이해를 못했음 그래서 결혼할 생각이 없었어 ㅋㅋ 세상이 바뀌고 있어서 진짜 다행
여자가 저러면 해줘충이라느니 오또케 ㅇㅈㄹ로 조롱하면서 난 지들이 더하다고 생각함
인지노동.. 알아갑니다
대체 밖에서 일은 어떻게 하는거?
기획노동..
다 할줄 아는데 안하는거야ㅋㅋㅋ 남자들 눈치없고 집안일 못하고 한번에 여러가지못한다 이런식으로 이미지만드는데 나가서 한남들 사이에서 싹싹하게 잘하고 눈치잘챙김 군대에서도 집안일 잘했음^^ 걍 귀찮고 힘들일 여자한테 못하는척 떠넘기는거야
난 비혼이라 저기에 해당 안 되고 싶은데 남초 직장에서 똑같이 겪음.. 진짜 무능해. 제발 벗어나고 싶어
왜 나만 문제를 인지하고 알려주고 정리하고 지시하고 그러고선 즈그들만 인정 받냐ㅋㅋ 머리 아파
시키면 한다고 그게 어디냐 이런말..많이 들음...왜 시켜야하는건뎈ㅋ혼자살면 자기가 다 했을일을ㅋㅋ
필독글이다
지기가 마이크로매니징 하고싶고 마이크로컨펌 받고싶은가... 생각해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