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트위터 https://twitter.com/feeleachsunday/status/1454063918880419846?s=21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사람을사랑해도될까
내 취향이 뭔지 알게됨
진짜 그때 패기로 할수있엌ㅅ음.. 체력도 그렇고..
나도ㅋㅋㅋ 20대는 헤맨 만큼 내 땅
20대때 해외여행 안간거 개후회해 난
나중에 하려니 전에 해봤으면 안 할 선택, 안 할 실수하게 되고 주눅들고 그러는 것 같어
진짜 어릴때 경험에 많이 투자해봐야한다는거 너무 느끼고있어…
큰돈(?)도 써봐야 30대 돼서 진짜 큰 돈 들일때 안두려움..천이든 억이든 자기 상황에 맞게 상대적인 금액으로 상상했을때!!
난 여행은 굳이 무리해서 안 가도 될 거 같고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는 무리해서라도 가는 거 추천하는 게 가수도 늙어 ㅠㅠ! 없어지거나 ㅠㅠ
언제가든 재미야있다 생각해 다만 20대의 그 팔팔함이 없더라ㅠㅋㅋ
난 돈 쓰는 의미는 모르겠고 오히려 버는 경험… 알바 좀 더 다양하게 할걸 후회 중
진심...나 30대 되기 직전부터 돈 잘모아져서 그런가(연봉점프) 20대때 번 돈 다 쓰면서 놀았어야했던거같음
20대는 체력유 감흥유 30대는 체력무 감흥무.... 20후까지도 체감안됐는데 30대 되니까 알게되어버렷음...ㅠ
20대도 50대도 그 이후도 다 최선을 다해서 놀아야해 다 느낌이 다를거야근데 20대는 지갑이 좀 더 가벼워질만큼 놀아도 됨
취향을 헤맬 에너지도 젊을 때 있는 거 같음..ㅎㅎ
공감... ㅠㅠ 30대 되니까 알겠음... 그때만큼의 감흥을 갖기가 어려움
진짜ㅠㅠ 20대 때 여행 사진 아직도 자주 들여다 봄ㅋㅋㅋㅋㅋ 사진만 봐도 그 때 그 느낌 그대로 떠올라
감정이 제일먼저 늙어.. 30대만되도 새로운걸해도 감흥이없음ㅠ
아직도 10년전에 간 유럽여행 얘기함 ㅠㅋㅋ
삼십대중반에 여행갔다오고 더 늙기전에 부지런히 가야겠다 생각함 ㅠ
멋모르는 시절에 만난것들이 얼마나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오는지...
난 진짜 최소한의 저축 빼고 다른데서 아껴서 1년에 몇번씩 해외 다녀온 거 시간 갈 수록 너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돈 있어도 체력이 안 돼... 느낌도 너무너무너무 다름 아예 노흥미인 건 아닌데 느낌이 확 달라..갓 서른쯤 까진 너무 싸돌아다녔나 싶었는데 아니여 너무 잘했다 나자신...
ㅇㅇ진짜 여행가서도 힘드니까 심드렁하게됨 멀리가는것도 벅차고
맞아 이제 난 해외로 가고 싶지도 않아 걍 가봤자 국내임.. 체력 노
20대때엄마랑유럽여행가볼걸 ㅠㅠ
문제는 언젠간 쓰게돼있음 근데 평소에 아낀애들은 결혼식때 그렇게하더라…
맞긴함 해외는 20대때..
내 취향이 뭔지 알게됨
진짜 그때 패기로 할수있엌ㅅ음.. 체력도 그렇고..
나도ㅋㅋㅋ 20대는 헤맨 만큼 내 땅
20대때 해외여행 안간거 개후회해 난
나중에 하려니 전에 해봤으면 안 할 선택, 안 할 실수하게 되고 주눅들고 그러는 것 같어
진짜 어릴때 경험에 많이 투자해봐야한다는거 너무 느끼고있어…
큰돈(?)도 써봐야 30대 돼서 진짜 큰 돈 들일때 안두려움..천이든 억이든 자기 상황에 맞게 상대적인 금액으로 상상했을때!!
난 여행은 굳이 무리해서 안 가도 될 거 같고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는 무리해서라도 가는 거 추천하는 게 가수도 늙어 ㅠㅠ! 없어지거나 ㅠㅠ
언제가든 재미야있다 생각해 다만 20대의 그 팔팔함이 없더라ㅠㅋㅋ
난 돈 쓰는 의미는 모르겠고 오히려 버는 경험… 알바 좀 더 다양하게 할걸 후회 중
진심...나 30대 되기 직전부터 돈 잘모아져서 그런가(연봉점프) 20대때 번 돈 다 쓰면서 놀았어야했던거같음
20대는 체력유 감흥유 30대는 체력무 감흥무.... 20후까지도 체감안됐는데 30대 되니까 알게되어버렷음...ㅠ
20대도 50대도 그 이후도 다 최선을 다해서 놀아야해 다 느낌이 다를거야
근데 20대는 지갑이 좀 더 가벼워질만큼 놀아도 됨
취향을 헤맬 에너지도 젊을 때 있는 거 같음..ㅎㅎ
공감... ㅠㅠ 30대 되니까 알겠음... 그때만큼의 감흥을 갖기가 어려움
진짜ㅠㅠ 20대 때 여행 사진 아직도 자주 들여다 봄ㅋㅋㅋㅋㅋ 사진만 봐도 그 때 그 느낌 그대로 떠올라
감정이 제일먼저 늙어.. 30대만되도 새로운걸해도 감흥이없음ㅠ
아직도 10년전에 간 유럽여행 얘기함 ㅠㅋㅋ
삼십대중반에 여행갔다오고 더 늙기전에 부지런히 가야겠다 생각함 ㅠ
멋모르는 시절에 만난것들이
얼마나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오는지...
난 진짜 최소한의 저축 빼고 다른데서 아껴서 1년에 몇번씩 해외 다녀온 거 시간 갈 수록 너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돈 있어도 체력이 안 돼... 느낌도 너무너무너무 다름 아예 노흥미인 건 아닌데 느낌이 확 달라..
갓 서른쯤 까진 너무 싸돌아다녔나 싶었는데 아니여 너무 잘했다 나자신...
ㅇㅇ진짜 여행가서도 힘드니까 심드렁하게됨 멀리가는것도 벅차고
맞아 이제 난 해외로 가고 싶지도 않아 걍 가봤자 국내임.. 체력 노
20대때엄마랑유럽여행가볼걸 ㅠㅠ
문제는 언젠간 쓰게돼있음 근데 평소에 아낀애들은 결혼식때 그렇게하더라…
맞긴함 해외는 20대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