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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까지만 해도 전화 문의 ㄹㅇ 웬만하면 피하고 해도 대본 써놓고 읽었는데 이젠 전화 개잘걸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유벼야주누카
100만원 200만원 이런게 더이상 큰돈이 아닐때;; 내가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 이제 성인되면서 큰돈 다룰일이 많아지니까 액수가 어릴때보던것처럼 히에엑~! 이런 생각이 안 듦
없음 ㅎ아직도 내가어른같다느낀적이 X
뭘해도 감흥없을때 매사에 덤덤해
적성찾는데 천만원 낼 수 있냐는 글에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통금 진짜 심한집인데… 이제 새벽에 나가도 나한테 머라할 사람 없을 때
운전할때
고민의 크기가 커졌다고 느껴질때
세금 졸라뗄떼
핸드폰 고치는데 몇십만원든거 엄마한테 말 안할때
엄마아빠 보호자가 됐을때
허리아플때
이제 낯선사람이랑스몰토크 말 잘함 전화포비아 사라짐
머리 아픈 일 싫어서 돈으로 해결할 방법부터 생각할 때
구슬아이스크림 먹고싳으면 그냥 사먹울때
좃됐을 때 오히려 차분해지는 나를 발견했을 때
100만원 200만원 이런게 더이상 큰돈이 아닐때;; 내가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 이제 성인되면서 큰돈 다룰일이 많아지니까 액수가 어릴때보던것처럼 히에엑~! 이런 생각이 안 듦
없음 ㅎ아직도 내가어른같다느낀적이 X
뭘해도 감흥없을때 매사에 덤덤해
적성찾는데 천만원 낼 수 있냐는 글에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통금 진짜 심한집인데… 이제 새벽에 나가도 나한테 머라할 사람 없을 때
운전할때
고민의 크기가 커졌다고 느껴질때
세금 졸라뗄떼
핸드폰 고치는데 몇십만원든거 엄마한테 말 안할때
엄마아빠 보호자가 됐을때
허리아플때
이제 낯선사람이랑스몰토크 말 잘함 전화포비아 사라짐
머리 아픈 일 싫어서 돈으로 해결할 방법부터 생각할 때
구슬아이스크림 먹고싳으면 그냥 사먹울때
좃됐을 때 오히려 차분해지는 나를 발견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