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보고 있으면 어떤선수는 이길 때도 나오다가 질 때도 나오다가 갑자기 여기서 투수교체를? 싶음 도대체 보직이 뭔가....
유튜브 크보클로저에서 나왔던 멘트
오주원
황준서 올해 정말 좋은데, 투구수 빌드업 시켜서 선발 쓰는가 싶더니 왜 자꾸 불펜쓰는지 모르겠다.
한화 투수들 다들 출석체크 해야하냐?
야구 오래했지만 이해 안된다.
한화 내부적으로 플랜이 있겠지만, 야구 오래한 나도 도저히 이해 안된다.
이긴거랑 상관없이 투수기용에 대해 고민해봤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앞에서 던져서 자신감 쌓아서 뒤로 보낸다는데 공 하나씩 던지면서 언제 컨디션 올리냐?
앞에서 던져도 너무 앞에서 던진다
김서현 던지는데 팔 각도 올라가 있고, 구속도 안나오고 보면서 가슴이 아프다.
어떻게든 해보려고 발버둥치고 있는거 같다. 전력 다하는데 심리적 영향 등으로 구속 떨어진 거 같다
마운드에 올려서 니가 붙어서 이겨내라 하는데, 지금 마운드에 올려서 이겨내야 하는 상황이 맞는지 싶다.
1군 엔트리에 계속 있는게 맞는가?
구속도 떨어졌는데 1군 엔트리에서 빠지지 않을까.
20대 초반이고, 보듬어줘야되는 상황인데 팀에서 몰아붙이고 있는 것 같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김서현이라는 선수를 잃을까봐, 그리고 다른 어린 선수들을 잃을까 걱정된다.
나도 저런 경험을 해봤는데, 시대가 바뀌었는데 저런 방식이 맞는건가.
프로라고 하지만, 어린 선수들은 보듬어줄 필요가 있다.
김서현은 안좋았던 히스토리가 있다.
그것을 짧게 겪고 단단하게 올라가냐인데, 나도 그런 경험 해봤고, 그렇게 사라지는 선수들도 있다.
김서현을 잃을까 걱정된다.
한화가 이겼는데 이긴게 눈에 안 들어온다. 투수만 보게 된다.
엘지는 엘지답게 추격조 쓰면서 지더라도 잘 진다. 한화는 이기고도 잘 못 이겼다.
노시환 홈런치긴 했는데 진짜 컨디션이 올라온건지 좀 더 봐야될 것 같다.
베스트 쿠싱- 자기 보직이 뭔지 모를 거 같다.
워스트 - 김경문. 궁금하다
김질롱
투수진에 롤이 없다. 왼손 오른손 한명씩 준비해. 이러는거 같다.
김종수 공 하나, 김서현 아웃카운트 하나 잡고 언제 제 컨디션 찾냐?
베스트 노시환
워스트 한화벤치
강성철
배스트 노시환
워스트 양상문
아니 왜이렇게 쪼개 써.. 걍 명장병 걸렸나
이젠 김경문 경질 당하고 연봉 챙기면서 놀고싶어서 저런다는 말도 나오더만...
한이닝 다 던지게 하면 병나니
진짜 꺼져 제발
팀이 이겼는데도 기분이 안좋음 투수를 걍 물건취급해 솔직히 7월 이후부터 어떻게될지 ㅈㄴ 걱정됨
선수들을 과하게 부둥부둥 오냐오냐해주는건 싫은데 기본적인 멘탈 케어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어린편에 속하면 더더욱…
진짜 좋게 이별합시다 추하게 질질 끌지말고 솔직히 감독이야 나가면 그만이지만 우리는 계속 오래봐야 하는 선수들인데 양상문 공들고 나올 때마다 분노가 차오름
진짜 경질데이 김경문 가라
투구수 1 투구수 5
시발진짜 뒤질래 미친 노망 갈배
선발시켰다가 불펜시켰다가 마무리 시켰다가 와리가리 이게 맞나?
나가라고 …. 우리팀 망치지마
제정신아님
노망났어 ㄹㅇ
제발 사라져주세요 미친 김경문씨
김경문 나가라
제발나가 내 팀 망치지말고
나가 김경문
씨발 다 나가 감코
나가 팀 망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