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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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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남편 누나가 뺏아간(?) 딸을 찾아주세요
온기 추천 0 조회 125,081 26.04.24 13:09 댓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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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4 19:15

    딸 39..? 장난하나

  • 26.04.24 19:20

    결혼까지 한 자식을 이제야 찾는다는건....의지할 유일한 사람을 찾는거로밖에 안보임

  • 26.04.24 20:31

    존나 노양심 걍 자식 버린순간 끝이야 자식이 먼저 부모 찾으면 몰라 무슨일이 있더라도 버렸으면 부모가 먼저 찾으면 안됨 두번 상처주는거야

  • 26.04.24 19:32

    내 주변에도 있어 ㅋㅋ 뻔해
    늙고 아프니까 찾는거임 부양해서 돈도 줬음 하는거고

  • 26.04.24 19:36

    위에 댓글 있다ㅠㅠ엄마쪽 얘기도 들으니 참 안타깝네..

  • 26.04.24 19:42

    댓 연어해서 봤는데 저분도 안타깝다ㅠ

  • 26.04.24 19:42

    땅이 있는데 상속을 왜 못받았을까…?
    제대로 상속만 받았어도 딸이랑 헤어지는 일은 없었을텐데

  • 26.04.24 19:57

    아무리 아프고 돈문제없고 돈주려고 한거여도 이기적이라고 생각해 그냥 마음에 묻고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사셨으면!

  • 26.04.24 20:04

    아프니까 찾는거네 ㅎ 본인 뒷바라지해달라고
    진짜 위할거였으면 딸 인생 평생동안 총 3번 찾아서 얼굴만 비춘게 말이되나

  • 26.04.24 20:06

    아니 딸 나이가 무슨 중고딩인가 했더니..

  • 26.04.24 20:11

    위에 댓 보니까 난 친모도 이해는 가.. 딸 입장 알고 연락해보려는 마음 없다고 했으니 양쪽 다 잘 살면 좋겠네

  • 26.04.24 20:27

    음 조심스럽지만 댓 봐도 친모보다는 고모네입장이 더 이해감. 애가 없어서 키우고 싶어했다는데 솔직해 아무리 조카라도 애 키우는 거 쉽지 않거든? 친엄마 사정아니까 맘 먹고 키운거지 땅 얼만지 모르지만 20년 넘게 애 키우는데 돈과 정성이 얼마나 드는데; 게다가 울 나라 법 친모한테 유리해서 중간에 데려갈려고 맘 먹었음 얼마든지 데려가...만날 수도 있고. 근데 그 기한을 다 넘겨서 애도 다 컸는데 갑자기 엄마와 딸 같은 거리감 없는 관계 훅 들이대면 당연히 혼란스럽지. 게다가 결혼까지 했으면 그 쪽 가족들 눈치도 볼거고.
    키워준 정이 정말 얼마나 큰데 낳아줬다는 이유만으로 몇 십년의 세월을 다 뛰어넘을려고 하는지
    솔직히 젤 손 많이가는 시절(0살~19살)자주 안만났음 끝인거야. 그 때 곁에서 같이 밥먹고 감정 나누고 울고 웃고 싸우며 산 사람들이 가족이라고...

  • 26.04.24 21:19

    빼앗았다니.. 워딩이 좀 잘못됐다 생각.. 그말을 들은 딸이 키워준 부모님한테 적대감을 갖기를 바란건가? 늦어도 너무 늦으셨네요..

  • 26.04.24 21:22

    사정이 있었던건 이해하겠지만 어쨌든 딸한테 큰 부담주는건 사실임 평생을 괴로운 마음으로 살아야할텐데...

  • 댓글읽었는데...딸이 어릴때 진짜 엄빠가 필요한순간에는 고모네가 있었던거자너...ㅜ 딸입장에서는 엄마가 재벌이라도 쉽게 용서가안될것같음...ㅜ 그리고 고모네도 연락차단한게 이해가가지ㅜ 아기 잘키우고있는데 뜨문뜨문 연락하면 어릴때 얼마나 혼란스럽겠어..ㅜㅜㅜ 하....ㅜㅜㅜ어떡하냐ㅜㅜㅜㅜ 각자의 입장이 다들 이해가간다ㅜㅜㅜ

  • 26.04.24 21:54

    고모네가 더입장이해감 ㅋㅋ 아프니까찾냐.. 잘산다는데냅둬

  • 26.04.24 22:33

    댓글봣는데도 딸 이해감 어쨌든 입양자라는거 모를정도로 잘길러준 양부모 밑에서 자라 성인이되었는데 돈많아진 생모가 만나고싶다고 넙죽 만난다고하면 양부모 보기가 민망할수도있다고 생각할수있잖아 그래도 생모입장도 이해가고 안타까운 사연이다... ㅠㅠ

  • 26.04.24 22:59

    땅은 유산이었다는 거 보니까 생모가 아이 맡겨놓고 간 이후에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남편 몫으로 발생한 유류분인 거 아니야?
    글고 캡쳐에서는 엄마(고모)가 보고싶다는 걸 넘어서 되찾겠다는 거냐고 확인까지 분명히 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위에 조카라는 여시는 연락만 하고 싶었다고 하셨다고....?? 조카한테도 피코를 하신건지 제작진이 과장한 건지 뭐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댓글 설명이랑 영상에서 이모되시는 분이 직접하시는 말하고도 대치되는 부분이 넘 많네
    정식서류까지 써서 입양 보내면서 맡긴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고 그렇게 도와주고 싶으시면 지정 상속하셔요
    본인처럼 잘못 결혼을 해서 힘들까봐........??? 이 부분도 마인드가 희한하시네

  • 26.04.25 09:55

    와 나도 딱 이생각이야...ㅋㅋㅋ

  • 26.05.01 11:39

    222 지정 상속 어렵지않아..건물도 있다고 하는데 건물도 어렵지않아

  • 26.04.24 22:54

    댓 봐도 뭐 어쩌라고임. 핑계랑 자기 연민만 가득했나보네 ㅎㅎ 무슨 사정이 있었던 간에 자식한테는 그저 죄인이니 속죄하고 사세요...
    딸이 안본다니까 준다던 재산 본인이 쓸 계획 세워둔것도 웃김. 딸이 본인 안본다하면 안주는 거?

  • 26.04.24 23:03

    고모가 찐이다 애한테 먼저 안가고 본인 먼저 찾아와줘서 고맙다는게 정말 자식 마음 먼저 살피고 이해하는 분이라 저런말도 하실수 있는거임 ..

  • 26.04.24 23:09

    댓글보니까 그냥.. 너무 슬프다 누가 나쁘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다 이해가 간다... 잘 자라주었다는 소식으로 위안이 되었음 좋겠다... 친모도 고모도 고모부도 딸을 위함은 똑같은 것 같으니...

  • 26.04.24 23:15

    극혐

  • 26.04.24 23:30

    댓글 읽어봐도 모르겠음...어쨌거나 고모네는 고마운 분들 아냐? 뺏긴 것처럼 표현하는 것 자체가 너무...

  • 26.04.24 23:35

    친모 조카여시댓글 보고옴
    저 따님 본인이 내키는대로 하는게 정답일듯

  • 26.04.25 00:04

    근데 끝까지 고모고모 거리는거도 참 악의적이다 딸한텐 30년 넘게 같이살고 키워준 엄만데 자꾸 고모라고;;

  • 26.04.25 00:17

    죽을 때 되니까 찾는 건 욕심이지.. 딸 의사가 제일 중요할 듯

  • 26.04.25 05:41

    ㅋㅋㅋㅋㅋ나이들어서 병들고 아프니까 찾는거보ㅓ

  • 26.04.25 05:52

    아 댓연어해보니까 사정이 있었구나,,, 참

  • 26.04.25 06:52

    연어해봐도 잘 모르겠어 얼굴 보여주면 상속 해주고 안보여주면 그냥 자기가 다 쓰고?

  • 모르겠다 나는 그냥 고모 대단하시고 딸도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네

  • 26.04.25 07:47

    분명한건.. 지금은 안보고 싶어도 만약 생모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 이때 한번 안만난게 후회될 날이 오게 됨..

  • 26.04.25 11:49

    그걸 여시가 어떻게 확신해..? 이런 반응 때문에 저 딸은 더 곤란하고 마음의 짐이 늘어날거임. 그것만으로도 저 생모가 방송을 탄 게 끝까지 자식 생각은 안 한 반증이네 에휴

  • 에이 꼭 그런건 아냐 난 초6때 엄마이혼하면서 친부랑 절연했는데 어렸을땐 몰라도 30대 정도 되니까 얼굴 안보고 죽었다해도 그럴려니 할 거라는 확신이 있어
    케바케겠지만 저렇게 키워준 엄마를 생떼같은 자식 뺏어간 도둑놈 취급한것 까지 보면 없던 정도 더 떨어질듯

  • 26.04.25 09:39

    가난때문에 같이 살지 못했다 미안하다 많이 보고싶었다 자주 연락하고싶었는데 혼란스러워할까봐 조심스러웠고 중간에 연락이 끊겨서 방송으로라도 찾았다 잘 살고있다니 그걸로 되었다 행복하길 바란다 너에게 주고싶어서 열심히 일했다
    이런걸 쓴 편지랑 재산일부를 딸에게 전할 수는 없는거야?
    그러면 딸도 생모도 응어리 덜 질 것 같은데. 고모네도 딸한테 재산준다는데 그것까지 막을까 싶고
    다 연어했는데, 고모네는 딸을 만나는게 아니라 아예 되찾겠다고 방송국에서 찾아오니까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
    내가 생모라면 딸이 얼굴 안보여준대도 편지랑 재산만이라도 주고싶을 것 같은데..딸이 안보겠다고하면 재산도 그냥 안남기는건가 그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긴하네..

  • 이미 딸한텐 저 고모랑 고모부가 자기 부모님이고
    평생 찾을일없음 이제와서 찾아봤자 그저 거북하고 또 거북할뿐

  • 댓 보기전에도 아프니까 찾는구나 보단... 아프니까 돌아가시기전에 딸이보고싶구나... 이생각 들긴햇는데 맞구나... 맘이 아프네 따님 생각도 당연 이해가고 존중함

  • 26.04.25 11:19

    어쩌라는거지? ㅋㅋㅋㅋㅋ 서성거릴거면 돈이나 주세요 ; 댓글보고도 이해안됨 딸입장에서 너무 불쾌할거같어 돈많은거 어쩌라고임 무조건적으로 주지도 않는구만; 딸하는거봐서 주려고? 방송까지 나와서 곤란하게만들고 진짜 불쾌갑

  • 26.04.25 22:08

    좀 냉정한 댓글이지만..
    생모는 그러면 딸이 안만나준다고 상속을 안할 예정이신건가..?…

  • 26.04.27 02:12

    자기 마음의 짐 덜라고 마지막까지 추잡하게 구네
    키워준 사람에게 감사하진못할망정 유언비어 퍼뜨리고

  • 26.04.27 11:22

    에휴 ㅋㅋㅋㅋㅋ 나도 돌전에 친엄마한테 버림받아서 고모가 키워주셔서 너무 이해가 됨; 나도 고모가 키워주셔서 잘컸고 결혼잘해서 잘살고 있어 (30대임) 근데 나도 얼마전에 친엄마가 나를 찾고있다고 보고싶다고 만나달라고 건너건너 연락이 오더라; 근데 나중에 안봐서 후회하고 뭐고 그런마음 전혀 안생겨;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뭐.. 생각짧은듯? 뭐 정이 있어야 후회를 하지; 그냥 생판 남이라고 생각들어 아무리 사정이 있어다고 한들 나를 포기한건 맞잖아? 근데 시간 지나서 지가 보고싶다고 보자고 연락하는건 너무 이기적인거같음 더욱 더 반발감 생겨서 보기싫어서 나도 이때까지 키워주신 엄마랑 잘살고 있다고 연락말아달라고 했음

  • 꺼져요..

  • 키워준 은혜가 있지 뺏겼다고 표현한 것 부터가ㅎ
    어찌됐든 딸을 친딸처럼 키워주고 결혼까지 해서 잘 살게 해준 은인인데 날강도 취급 수준이라 그것만봐도 고모네나 딸이 왜 저런 반응인지 느껴짐
    그리고 댓봤는데 딸이 안본다니까 벌어 놓은 돈 어떻게 쓸지 정해놨다는거 보고 우선 순위가 돈은 맞는 분인것 같고 그냥 살던대로 사시는게 낫다 싶음

  • 26.04.30 01:17

    디지삼..

  • 26.04.30 19:52

    나 방송 봤는데 간병 필요해서 찾는다 전혀 니런 느낌 아니었는디..... 친모는 진짜 잘 살았으면 하는 맘에 연락 안한거고 ? 고모네도 잘 키워보려고 입양아인거 안알린 그런느낌..? 그냥 꼬여서 그런거지 뭐... 난 그래서 저거 보면서 같이 눈물나더라 위에 본인 이모 사연이라는 댓글도 있는데 추측성으로 악플다는거 좀 에바야..

  • 26.05.02 20:53

    뭔가 사연이 있겠지.. 고모도 안 뺏기려고 하는것 같고.. 난 ㅎ3살에 맡겼다가 한 7살쯤 찾는줄.. ㅠ 다 커서 찾는거면 추억도 없겠다 엄마입장에선 어린 애 생각 많이날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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