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조심스럽지만 댓 봐도 친모보다는 고모네입장이 더 이해감. 애가 없어서 키우고 싶어했다는데 솔직해 아무리 조카라도 애 키우는 거 쉽지 않거든? 친엄마 사정아니까 맘 먹고 키운거지 땅 얼만지 모르지만 20년 넘게 애 키우는데 돈과 정성이 얼마나 드는데; 게다가 울 나라 법 친모한테 유리해서 중간에 데려갈려고 맘 먹었음 얼마든지 데려가...만날 수도 있고. 근데 그 기한을 다 넘겨서 애도 다 컸는데 갑자기 엄마와 딸 같은 거리감 없는 관계 훅 들이대면 당연히 혼란스럽지. 게다가 결혼까지 했으면 그 쪽 가족들 눈치도 볼거고. 키워준 정이 정말 얼마나 큰데 낳아줬다는 이유만으로 몇 십년의 세월을 다 뛰어넘을려고 하는지 솔직히 젤 손 많이가는 시절(0살~19살)자주 안만났음 끝인거야. 그 때 곁에서 같이 밥먹고 감정 나누고 울고 웃고 싸우며 산 사람들이 가족이라고...
땅은 유산이었다는 거 보니까 생모가 아이 맡겨놓고 간 이후에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남편 몫으로 발생한 유류분인 거 아니야? 글고 캡쳐에서는 엄마(고모)가 보고싶다는 걸 넘어서 되찾겠다는 거냐고 확인까지 분명히 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위에 조카라는 여시는 연락만 하고 싶었다고 하셨다고....?? 조카한테도 피코를 하신건지 제작진이 과장한 건지 뭐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댓글 설명이랑 영상에서 이모되시는 분이 직접하시는 말하고도 대치되는 부분이 넘 많네 정식서류까지 써서 입양 보내면서 맡긴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고 그렇게 도와주고 싶으시면 지정 상속하셔요 본인처럼 잘못 결혼을 해서 힘들까봐........??? 이 부분도 마인드가 희한하시네
가난때문에 같이 살지 못했다 미안하다 많이 보고싶었다 자주 연락하고싶었는데 혼란스러워할까봐 조심스러웠고 중간에 연락이 끊겨서 방송으로라도 찾았다 잘 살고있다니 그걸로 되었다 행복하길 바란다 너에게 주고싶어서 열심히 일했다 이런걸 쓴 편지랑 재산일부를 딸에게 전할 수는 없는거야? 그러면 딸도 생모도 응어리 덜 질 것 같은데. 고모네도 딸한테 재산준다는데 그것까지 막을까 싶고 다 연어했는데, 고모네는 딸을 만나는게 아니라 아예 되찾겠다고 방송국에서 찾아오니까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 내가 생모라면 딸이 얼굴 안보여준대도 편지랑 재산만이라도 주고싶을 것 같은데..딸이 안보겠다고하면 재산도 그냥 안남기는건가 그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긴하네..
에휴 ㅋㅋㅋㅋㅋ 나도 돌전에 친엄마한테 버림받아서 고모가 키워주셔서 너무 이해가 됨; 나도 고모가 키워주셔서 잘컸고 결혼잘해서 잘살고 있어 (30대임) 근데 나도 얼마전에 친엄마가 나를 찾고있다고 보고싶다고 만나달라고 건너건너 연락이 오더라; 근데 나중에 안봐서 후회하고 뭐고 그런마음 전혀 안생겨;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뭐.. 생각짧은듯? 뭐 정이 있어야 후회를 하지; 그냥 생판 남이라고 생각들어 아무리 사정이 있어다고 한들 나를 포기한건 맞잖아? 근데 시간 지나서 지가 보고싶다고 보자고 연락하는건 너무 이기적인거같음 더욱 더 반발감 생겨서 보기싫어서 나도 이때까지 키워주신 엄마랑 잘살고 있다고 연락말아달라고 했음
키워준 은혜가 있지 뺏겼다고 표현한 것 부터가ㅎ 어찌됐든 딸을 친딸처럼 키워주고 결혼까지 해서 잘 살게 해준 은인인데 날강도 취급 수준이라 그것만봐도 고모네나 딸이 왜 저런 반응인지 느껴짐 그리고 댓봤는데 딸이 안본다니까 벌어 놓은 돈 어떻게 쓸지 정해놨다는거 보고 우선 순위가 돈은 맞는 분인것 같고 그냥 살던대로 사시는게 낫다 싶음
나 방송 봤는데 간병 필요해서 찾는다 전혀 니런 느낌 아니었는디..... 친모는 진짜 잘 살았으면 하는 맘에 연락 안한거고 ? 고모네도 잘 키워보려고 입양아인거 안알린 그런느낌..? 그냥 꼬여서 그런거지 뭐... 난 그래서 저거 보면서 같이 눈물나더라 위에 본인 이모 사연이라는 댓글도 있는데 추측성으로 악플다는거 좀 에바야..
딸 39..? 장난하나
결혼까지 한 자식을 이제야 찾는다는건....의지할 유일한 사람을 찾는거로밖에 안보임
존나 노양심 걍 자식 버린순간 끝이야 자식이 먼저 부모 찾으면 몰라 무슨일이 있더라도 버렸으면 부모가 먼저 찾으면 안됨 두번 상처주는거야
내 주변에도 있어 ㅋㅋ 뻔해
늙고 아프니까 찾는거임 부양해서 돈도 줬음 하는거고
위에 댓글 있다ㅠㅠ엄마쪽 얘기도 들으니 참 안타깝네..
댓 연어해서 봤는데 저분도 안타깝다ㅠ
땅이 있는데 상속을 왜 못받았을까…?
제대로 상속만 받았어도 딸이랑 헤어지는 일은 없었을텐데
아무리 아프고 돈문제없고 돈주려고 한거여도 이기적이라고 생각해 그냥 마음에 묻고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사셨으면!
아프니까 찾는거네 ㅎ 본인 뒷바라지해달라고
진짜 위할거였으면 딸 인생 평생동안 총 3번 찾아서 얼굴만 비춘게 말이되나
아니 딸 나이가 무슨 중고딩인가 했더니..
위에 댓 보니까 난 친모도 이해는 가.. 딸 입장 알고 연락해보려는 마음 없다고 했으니 양쪽 다 잘 살면 좋겠네
음 조심스럽지만 댓 봐도 친모보다는 고모네입장이 더 이해감. 애가 없어서 키우고 싶어했다는데 솔직해 아무리 조카라도 애 키우는 거 쉽지 않거든? 친엄마 사정아니까 맘 먹고 키운거지 땅 얼만지 모르지만 20년 넘게 애 키우는데 돈과 정성이 얼마나 드는데; 게다가 울 나라 법 친모한테 유리해서 중간에 데려갈려고 맘 먹었음 얼마든지 데려가...만날 수도 있고. 근데 그 기한을 다 넘겨서 애도 다 컸는데 갑자기 엄마와 딸 같은 거리감 없는 관계 훅 들이대면 당연히 혼란스럽지. 게다가 결혼까지 했으면 그 쪽 가족들 눈치도 볼거고.
키워준 정이 정말 얼마나 큰데 낳아줬다는 이유만으로 몇 십년의 세월을 다 뛰어넘을려고 하는지
솔직히 젤 손 많이가는 시절(0살~19살)자주 안만났음 끝인거야. 그 때 곁에서 같이 밥먹고 감정 나누고 울고 웃고 싸우며 산 사람들이 가족이라고...
빼앗았다니.. 워딩이 좀 잘못됐다 생각.. 그말을 들은 딸이 키워준 부모님한테 적대감을 갖기를 바란건가? 늦어도 너무 늦으셨네요..
사정이 있었던건 이해하겠지만 어쨌든 딸한테 큰 부담주는건 사실임 평생을 괴로운 마음으로 살아야할텐데...
댓글읽었는데...딸이 어릴때 진짜 엄빠가 필요한순간에는 고모네가 있었던거자너...ㅜ 딸입장에서는 엄마가 재벌이라도 쉽게 용서가안될것같음...ㅜ 그리고 고모네도 연락차단한게 이해가가지ㅜ 아기 잘키우고있는데 뜨문뜨문 연락하면 어릴때 얼마나 혼란스럽겠어..ㅜㅜㅜ 하....ㅜㅜㅜ어떡하냐ㅜㅜㅜㅜ 각자의 입장이 다들 이해가간다ㅜㅜㅜ
고모네가 더입장이해감 ㅋㅋ 아프니까찾냐.. 잘산다는데냅둬
댓글봣는데도 딸 이해감 어쨌든 입양자라는거 모를정도로 잘길러준 양부모 밑에서 자라 성인이되었는데 돈많아진 생모가 만나고싶다고 넙죽 만난다고하면 양부모 보기가 민망할수도있다고 생각할수있잖아 그래도 생모입장도 이해가고 안타까운 사연이다... ㅠㅠ
땅은 유산이었다는 거 보니까 생모가 아이 맡겨놓고 간 이후에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남편 몫으로 발생한 유류분인 거 아니야?
글고 캡쳐에서는 엄마(고모)가 보고싶다는 걸 넘어서 되찾겠다는 거냐고 확인까지 분명히 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위에 조카라는 여시는 연락만 하고 싶었다고 하셨다고....?? 조카한테도 피코를 하신건지 제작진이 과장한 건지 뭐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댓글 설명이랑 영상에서 이모되시는 분이 직접하시는 말하고도 대치되는 부분이 넘 많네
정식서류까지 써서 입양 보내면서 맡긴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고 그렇게 도와주고 싶으시면 지정 상속하셔요
본인처럼 잘못 결혼을 해서 힘들까봐........??? 이 부분도 마인드가 희한하시네
와 나도 딱 이생각이야...ㅋㅋㅋ
222 지정 상속 어렵지않아..건물도 있다고 하는데 건물도 어렵지않아
댓 봐도 뭐 어쩌라고임. 핑계랑 자기 연민만 가득했나보네 ㅎㅎ 무슨 사정이 있었던 간에 자식한테는 그저 죄인이니 속죄하고 사세요...
딸이 안본다니까 준다던 재산 본인이 쓸 계획 세워둔것도 웃김. 딸이 본인 안본다하면 안주는 거?
고모가 찐이다 애한테 먼저 안가고 본인 먼저 찾아와줘서 고맙다는게 정말 자식 마음 먼저 살피고 이해하는 분이라 저런말도 하실수 있는거임 ..
댓글보니까 그냥.. 너무 슬프다 누가 나쁘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다 이해가 간다... 잘 자라주었다는 소식으로 위안이 되었음 좋겠다... 친모도 고모도 고모부도 딸을 위함은 똑같은 것 같으니...
극혐
댓글 읽어봐도 모르겠음...어쨌거나 고모네는 고마운 분들 아냐? 뺏긴 것처럼 표현하는 것 자체가 너무...
친모 조카여시댓글 보고옴
저 따님 본인이 내키는대로 하는게 정답일듯
근데 끝까지 고모고모 거리는거도 참 악의적이다 딸한텐 30년 넘게 같이살고 키워준 엄만데 자꾸 고모라고;;
죽을 때 되니까 찾는 건 욕심이지.. 딸 의사가 제일 중요할 듯
ㅋㅋㅋㅋㅋ나이들어서 병들고 아프니까 찾는거보ㅓ
아 댓연어해보니까 사정이 있었구나,,, 참
연어해봐도 잘 모르겠어 얼굴 보여주면 상속 해주고 안보여주면 그냥 자기가 다 쓰고?
모르겠다 나는 그냥 고모 대단하시고 딸도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네
분명한건.. 지금은 안보고 싶어도 만약 생모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 이때 한번 안만난게 후회될 날이 오게 됨..
그걸 여시가 어떻게 확신해..? 이런 반응 때문에 저 딸은 더 곤란하고 마음의 짐이 늘어날거임. 그것만으로도 저 생모가 방송을 탄 게 끝까지 자식 생각은 안 한 반증이네 에휴
에이 꼭 그런건 아냐 난 초6때 엄마이혼하면서 친부랑 절연했는데 어렸을땐 몰라도 30대 정도 되니까 얼굴 안보고 죽었다해도 그럴려니 할 거라는 확신이 있어
케바케겠지만 저렇게 키워준 엄마를 생떼같은 자식 뺏어간 도둑놈 취급한것 까지 보면 없던 정도 더 떨어질듯
가난때문에 같이 살지 못했다 미안하다 많이 보고싶었다 자주 연락하고싶었는데 혼란스러워할까봐 조심스러웠고 중간에 연락이 끊겨서 방송으로라도 찾았다 잘 살고있다니 그걸로 되었다 행복하길 바란다 너에게 주고싶어서 열심히 일했다
이런걸 쓴 편지랑 재산일부를 딸에게 전할 수는 없는거야?
그러면 딸도 생모도 응어리 덜 질 것 같은데. 고모네도 딸한테 재산준다는데 그것까지 막을까 싶고
다 연어했는데, 고모네는 딸을 만나는게 아니라 아예 되찾겠다고 방송국에서 찾아오니까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
내가 생모라면 딸이 얼굴 안보여준대도 편지랑 재산만이라도 주고싶을 것 같은데..딸이 안보겠다고하면 재산도 그냥 안남기는건가 그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긴하네..
이미 딸한텐 저 고모랑 고모부가 자기 부모님이고
평생 찾을일없음 이제와서 찾아봤자 그저 거북하고 또 거북할뿐
댓 보기전에도 아프니까 찾는구나 보단... 아프니까 돌아가시기전에 딸이보고싶구나... 이생각 들긴햇는데 맞구나... 맘이 아프네 따님 생각도 당연 이해가고 존중함
어쩌라는거지? ㅋㅋㅋㅋㅋ 서성거릴거면 돈이나 주세요 ; 댓글보고도 이해안됨 딸입장에서 너무 불쾌할거같어 돈많은거 어쩌라고임 무조건적으로 주지도 않는구만; 딸하는거봐서 주려고? 방송까지 나와서 곤란하게만들고 진짜 불쾌갑
좀 냉정한 댓글이지만..
생모는 그러면 딸이 안만나준다고 상속을 안할 예정이신건가..?…
자기 마음의 짐 덜라고 마지막까지 추잡하게 구네
키워준 사람에게 감사하진못할망정 유언비어 퍼뜨리고
에휴 ㅋㅋㅋㅋㅋ 나도 돌전에 친엄마한테 버림받아서 고모가 키워주셔서 너무 이해가 됨; 나도 고모가 키워주셔서 잘컸고 결혼잘해서 잘살고 있어 (30대임) 근데 나도 얼마전에 친엄마가 나를 찾고있다고 보고싶다고 만나달라고 건너건너 연락이 오더라; 근데 나중에 안봐서 후회하고 뭐고 그런마음 전혀 안생겨;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뭐.. 생각짧은듯? 뭐 정이 있어야 후회를 하지; 그냥 생판 남이라고 생각들어 아무리 사정이 있어다고 한들 나를 포기한건 맞잖아? 근데 시간 지나서 지가 보고싶다고 보자고 연락하는건 너무 이기적인거같음 더욱 더 반발감 생겨서 보기싫어서 나도 이때까지 키워주신 엄마랑 잘살고 있다고 연락말아달라고 했음
꺼져요..
키워준 은혜가 있지 뺏겼다고 표현한 것 부터가ㅎ
어찌됐든 딸을 친딸처럼 키워주고 결혼까지 해서 잘 살게 해준 은인인데 날강도 취급 수준이라 그것만봐도 고모네나 딸이 왜 저런 반응인지 느껴짐
그리고 댓봤는데 딸이 안본다니까 벌어 놓은 돈 어떻게 쓸지 정해놨다는거 보고 우선 순위가 돈은 맞는 분인것 같고 그냥 살던대로 사시는게 낫다 싶음
디지삼..
나 방송 봤는데 간병 필요해서 찾는다 전혀 니런 느낌 아니었는디..... 친모는 진짜 잘 살았으면 하는 맘에 연락 안한거고 ? 고모네도 잘 키워보려고 입양아인거 안알린 그런느낌..? 그냥 꼬여서 그런거지 뭐... 난 그래서 저거 보면서 같이 눈물나더라 위에 본인 이모 사연이라는 댓글도 있는데 추측성으로 악플다는거 좀 에바야..
뭔가 사연이 있겠지.. 고모도 안 뺏기려고 하는것 같고.. 난 ㅎ3살에 맡겼다가 한 7살쯤 찾는줄.. ㅠ 다 커서 찾는거면 추억도 없겠다 엄마입장에선 어린 애 생각 많이날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