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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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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조카 진짜순수악이야ㅡㅡ금붕어 괴롭혀서 두마리나 죽음
여단오여 추천 0 조회 38,980 26.04.24 15:37 댓글 29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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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5 09:07

    나도 사촌애기가 햄스터 죽여놔서 ㅠㅠ 근데 걔는 잘 살아….

  • 26.04.25 09:55

    걍 존나 소리 확 질러서 다신 못하게 해 이런 건 트라우마 생갸도ㅠ됨 ㅅㅂ

  • 뭔 순수악이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랄이네

  • 26.04.25 10:23

    어릴때도 저런애 못봄 누가저래;

  • 26.04.25 12:38

    나쁜행동임을 알려줬는데도 계속하는건 순수악이 아니라 악이지
    재밌으니까 계속하는거임

  • 26.04.25 12:39

    불순악

  • 26.04.25 12:40

    진지하게 어릴때부터 저런 낌새를 보이면 안락사 허용되야 한다고 생각함

  • 26.04.25 12:41

    기가영….

  • 26.04.25 12:43

    어릴때 곤충 괴롭히고 놀던 애들은 다 한남유충들이었는데 한남은 뇌가 어떻게 된거임? 걍 저렇게 태어나는건가? 나는 어릴때 개미도 안죽였고 지금도 모기도 못잡는데

  • 26.04.25 12:48

    그냥 악

  • 26.04.25 12:49

    어려서부터 저러면 벌써 글렀음 .... 당장 상담가한테 데려가길

  • 26.04.25 12:51

    와 병원에 가둬야 하는수준아님? 내 여자조카 말도 못하는 나이인데 동물보면 안아주고 인형도 아껴주려고하던데 이게 디폴트인줄

  • 26.04.25 12:54

    뭔 어릴땐 다그래; 난 그래본적 없음

  • 26.04.25 12:56

    저 나이대 애기들은 인형이나 피규어에도 생명이 있다고 생각해서 소중하게 대하고 인형 죽었다 하면 충격 받는데......직접 괴로워하는 생명을 꼬리자르고 괴롭히는 건 좀 심각하다 지금부터 미리 도덕성이랑 감수성 >>학습<<이라도 시켜야 나중에 큰일 안 날 거임....

  • 26.04.25 12:59

    아 댓연어 해봤는데 한국나이 3살이면 ㄹㅇ힘조절 실패일수도 있을 듯...근데 만나이 3살이면 ㅠㅠ 말이달라진다

  • 26.04.25 13:06

    근데 나도 순수악시절 생명윤리 없던시절 지독한 할렘가 출신이였거든 저런짓하긴했음 근데 잘 컸어 나쁜짓이다 하지말아라 가르쳐줘야하는 사람이있음ㅠ
    내 조카도 3살인데 자꾸 우리집강아지 때리고 꼬집어가지고 존나짜증남 저 나이대 애기면 말좀 통하는 짐승?이라고보면됨 혼내서 갈켜줘야함

  • 26.04.25 13:05

    순수악은 릴리같은 애들이고..

  • 26.04.25 13:12

    순수의 의미는 저게 맞아.
    순수하게 악인 거 맞아.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너무 순수하게 악하네.
    순진과 순수는 다르지.
    사이코패스도 순수해. 아주 순수하게 남의 고통을 모르는거.
    글쓴 여시 진짜 갑갑하겠다…

  • 26.04.25 13:13

    불쌍해금붕어ㅠㅠㅠㅠㅠ

  • 근데 나도 어릴때 저랬음ㅜㅜ 포유류는 예뻐했는데 곤충, 물고기 이런애들은 생명이란 생각을 못했던듯...그리고 곤충 물고기만 괴롭힌거 아니고 자해도함;; 우울하고 이런거 아니고 걍 칼로 베면 내살도 베어지나? 가위로 자르면 잘라지나? 이게 너무너무 궁금해서 내몸에 해봄

  • 26.04.25 13:56

    나도 어릴때 근데 매미 날개떼고...지렁이 으깨고...잠자리 날개떼고 이런거 해봤어가지고... 나도 내 살도 잘라봄 펭킹가위같은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지금은 아주 아무 문제없고 오히려 동물 사랑하는 멀쩡한 성인....

  • 26.04.25 13:20

    나도 순수해서 악하다 X 순수한 악이다 이걸로 알아들음

  • 26.04.25 13:49

    다섯살 적에 어릴 적 할머니집에서 자랐는데 (만3~4세)
    그 집에서 금붕어를 키웠었어
    바닥에 낮게 벽돌을 쌓아놓고 시멘트 바닥에다 기르던거라 누구나 만질 수 가 있었는데 나는 금붕어를 너무 아껴서 밥을 계속 주는 바람에 어른들이 못주게했음
    금붕어가 다칠까봐 만질 생각은 해본적도 없었어
    저 아이 진짜 무섭다
    저정도면 싸이코패스거나 성향이 있는거 아닌가

  • 26.04.25 14:22

    나도 어릴 때 저럼,, 병아리 일부러 떨어트리거나 나보다 어린애 울게 괴롭히고 ㅅㅂ.. 악의보다 호기심에 그랬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도 이해는 잘 안됨 근데 잘 컸음.. 취향은 좀 이상하긴 하지만 동물은 사랑함

  • 26.04.25 14:43

    싹수가 보인다 세살 버른 여든까지 간다는게 괜한 말이 아니지. 어우 커서 남한테……남 일~

  • 26.04.25 14:43

    저 나이대 애들은 그럴 수가 있는 것 같기도 해 그냥 뭐랄까 순수악 악 그자체일 때가 있음 밟지마 했는데 걍 쾅 밟아버린다거나 하더라고 그냥 인지는 하는데 그게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는 것 같은..

  • 26.04.25 14:51

    반사회적인격장애 검사 받으쇼

  • 26.04.25 15:27

    나도 9살까지 생명 많이 죽임 ㅜㅠ 물 갈아주다가 세면대에 올챙이 다 내려버리고… 근데 동물 사랑하는 정상인으로 컸어
    초딩때 남자애들 막 선풍기에 잠자리 넣고 갈고 이랬던거 생각나네 한두명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이 그랬음.. 교육을 잘 시켜야할듯

  • 26.04.25 15:28

    우리 남혈육도 볼펜으로 햄스터 찔러서 두마리나 죽였는데 지금도 성격 싸패임

  • 26.04.25 15:34

    애새끼가 싹수가 노랗네

  • 26.04.25 15:57

    검사 받아야겠는데

  • 26.04.25 16:05

    시험관출생아인가?

  • 26.04.25 16:34

    3살이라 몰라서 그랬다쳐도 남아라고 하니까 곱게는 안보이네 혹시 모르니까 교육 단단히 시키고 키웠으면

  • 난 4살인가 5살때인가 길에서 파는 꼬막을 진짜 한번만 다라이 들어서 길에 쏟아보고싶었는데 하면 안되는 행동이니까 안함,,,,, 꼬막이나 판매상을 괴롭히고싶다x 그 차르르 소리를 들어보고싶다o 엄마한테 나중에 그 얘기 하면서 내가 혹시 더 어릴때 폭력적인 성향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밥 안먹는거 빼고는 전혀 문제 없었다함.

  • 26.04.25 22:22

    싸패임.. 아냐?

  • 26.04.25 22:35

    진지하게 싸이코패스 같은데

  • 26.04.25 23:42

    그런데 나도 어릴때 금붕어 촉감이 좋아서 계속 만지다가 죽인적이 있긴함 ….
    막 저렇게 자르거나 한건 아닌데;;

  • 저건 싸패같은데…

  • 26.04.26 09:46

    나는 어릴 때 집에서 기르던 금붕어 한 마리 죽어서 모든 건 왜 다치고 죽냐고 안 아프고 같이 살면 안되냐고 울었는데…
    동물 곤충 괴롭히고 죽이는거 뭣 모르고 했다고 하는 사람 꽤 있네……문제 없이 자란 거 맞아? 자기 뇌피셜 자기평가 아니고?…

  • 26.04.26 12:31

    싸패지...?

  • 26.04.27 00:10

    저런거 낳으면 어떻게 해야하나 진짜

  • 26.04.27 23:58

    ㅁㅊ 3살이 저런다고?!?

  • 26.05.07 00:03

    만지는 게 아니라 자른다고?

  • 26.05.25 23:27

    더 쳐맞아야댐 ㅡㅡ 맞기 싫어서라도 반복행동 하지 않게.. 좀 더 커봐 햄스터 병아리 소동물 다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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