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적에 어릴 적 할머니집에서 자랐는데 (만3~4세) 그 집에서 금붕어를 키웠었어 바닥에 낮게 벽돌을 쌓아놓고 시멘트 바닥에다 기르던거라 누구나 만질 수 가 있었는데 나는 금붕어를 너무 아껴서 밥을 계속 주는 바람에 어른들이 못주게했음 금붕어가 다칠까봐 만질 생각은 해본적도 없었어 저 아이 진짜 무섭다 저정도면 싸이코패스거나 성향이 있는거 아닌가
난 4살인가 5살때인가 길에서 파는 꼬막을 진짜 한번만 다라이 들어서 길에 쏟아보고싶었는데 하면 안되는 행동이니까 안함,,,,, 꼬막이나 판매상을 괴롭히고싶다x 그 차르르 소리를 들어보고싶다o 엄마한테 나중에 그 얘기 하면서 내가 혹시 더 어릴때 폭력적인 성향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밥 안먹는거 빼고는 전혀 문제 없었다함.
나도 사촌애기가 햄스터 죽여놔서 ㅠㅠ 근데 걔는 잘 살아….
걍 존나 소리 확 질러서 다신 못하게 해 이런 건 트라우마 생갸도ㅠ됨 ㅅㅂ
뭔 순수악이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랄이네
어릴때도 저런애 못봄 누가저래;
나쁜행동임을 알려줬는데도 계속하는건 순수악이 아니라 악이지
재밌으니까 계속하는거임
불순악
진지하게 어릴때부터 저런 낌새를 보이면 안락사 허용되야 한다고 생각함
기가영….
어릴때 곤충 괴롭히고 놀던 애들은 다 한남유충들이었는데 한남은 뇌가 어떻게 된거임? 걍 저렇게 태어나는건가? 나는 어릴때 개미도 안죽였고 지금도 모기도 못잡는데
그냥 악
어려서부터 저러면 벌써 글렀음 .... 당장 상담가한테 데려가길
와 병원에 가둬야 하는수준아님? 내 여자조카 말도 못하는 나이인데 동물보면 안아주고 인형도 아껴주려고하던데 이게 디폴트인줄
뭔 어릴땐 다그래; 난 그래본적 없음
저 나이대 애기들은 인형이나 피규어에도 생명이 있다고 생각해서 소중하게 대하고 인형 죽었다 하면 충격 받는데......직접 괴로워하는 생명을 꼬리자르고 괴롭히는 건 좀 심각하다 지금부터 미리 도덕성이랑 감수성 >>학습<<이라도 시켜야 나중에 큰일 안 날 거임....
아 댓연어 해봤는데 한국나이 3살이면 ㄹㅇ힘조절 실패일수도 있을 듯...근데 만나이 3살이면 ㅠㅠ 말이달라진다
근데 나도 순수악시절 생명윤리 없던시절 지독한 할렘가 출신이였거든 저런짓하긴했음 근데 잘 컸어 나쁜짓이다 하지말아라 가르쳐줘야하는 사람이있음ㅠ
내 조카도 3살인데 자꾸 우리집강아지 때리고 꼬집어가지고 존나짜증남 저 나이대 애기면 말좀 통하는 짐승?이라고보면됨 혼내서 갈켜줘야함
순수악은 릴리같은 애들이고..
순수의 의미는 저게 맞아.
순수하게 악인 거 맞아.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너무 순수하게 악하네.
순진과 순수는 다르지.
사이코패스도 순수해. 아주 순수하게 남의 고통을 모르는거.
글쓴 여시 진짜 갑갑하겠다…
불쌍해금붕어ㅠㅠㅠㅠㅠ
근데 나도 어릴때 저랬음ㅜㅜ 포유류는 예뻐했는데 곤충, 물고기 이런애들은 생명이란 생각을 못했던듯...그리고 곤충 물고기만 괴롭힌거 아니고 자해도함;; 우울하고 이런거 아니고 걍 칼로 베면 내살도 베어지나? 가위로 자르면 잘라지나? 이게 너무너무 궁금해서 내몸에 해봄
나도 어릴때 근데 매미 날개떼고...지렁이 으깨고...잠자리 날개떼고 이런거 해봤어가지고... 나도 내 살도 잘라봄 펭킹가위같은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지금은 아주 아무 문제없고 오히려 동물 사랑하는 멀쩡한 성인....
나도 순수해서 악하다 X 순수한 악이다 이걸로 알아들음
다섯살 적에 어릴 적 할머니집에서 자랐는데 (만3~4세)
그 집에서 금붕어를 키웠었어
바닥에 낮게 벽돌을 쌓아놓고 시멘트 바닥에다 기르던거라 누구나 만질 수 가 있었는데 나는 금붕어를 너무 아껴서 밥을 계속 주는 바람에 어른들이 못주게했음
금붕어가 다칠까봐 만질 생각은 해본적도 없었어
저 아이 진짜 무섭다
저정도면 싸이코패스거나 성향이 있는거 아닌가
나도 어릴 때 저럼,, 병아리 일부러 떨어트리거나 나보다 어린애 울게 괴롭히고 ㅅㅂ.. 악의보다 호기심에 그랬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도 이해는 잘 안됨 근데 잘 컸음.. 취향은 좀 이상하긴 하지만 동물은 사랑함
싹수가 보인다 세살 버른 여든까지 간다는게 괜한 말이 아니지. 어우 커서 남한테……남 일~
저 나이대 애들은 그럴 수가 있는 것 같기도 해 그냥 뭐랄까 순수악 악 그자체일 때가 있음 밟지마 했는데 걍 쾅 밟아버린다거나 하더라고 그냥 인지는 하는데 그게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는 것 같은..
반사회적인격장애 검사 받으쇼
나도 9살까지 생명 많이 죽임 ㅜㅠ 물 갈아주다가 세면대에 올챙이 다 내려버리고… 근데 동물 사랑하는 정상인으로 컸어
초딩때 남자애들 막 선풍기에 잠자리 넣고 갈고 이랬던거 생각나네 한두명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이 그랬음.. 교육을 잘 시켜야할듯
우리 남혈육도 볼펜으로 햄스터 찔러서 두마리나 죽였는데 지금도 성격 싸패임
애새끼가 싹수가 노랗네
검사 받아야겠는데
시험관출생아인가?
3살이라 몰라서 그랬다쳐도 남아라고 하니까 곱게는 안보이네 혹시 모르니까 교육 단단히 시키고 키웠으면
난 4살인가 5살때인가 길에서 파는 꼬막을 진짜 한번만 다라이 들어서 길에 쏟아보고싶었는데 하면 안되는 행동이니까 안함,,,,, 꼬막이나 판매상을 괴롭히고싶다x 그 차르르 소리를 들어보고싶다o 엄마한테 나중에 그 얘기 하면서 내가 혹시 더 어릴때 폭력적인 성향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밥 안먹는거 빼고는 전혀 문제 없었다함.
싸패임.. 아냐?
진지하게 싸이코패스 같은데
그런데 나도 어릴때 금붕어 촉감이 좋아서 계속 만지다가 죽인적이 있긴함 ….
막 저렇게 자르거나 한건 아닌데;;
저건 싸패같은데…
나는 어릴 때 집에서 기르던 금붕어 한 마리 죽어서 모든 건 왜 다치고 죽냐고 안 아프고 같이 살면 안되냐고 울었는데…
동물 곤충 괴롭히고 죽이는거 뭣 모르고 했다고 하는 사람 꽤 있네……문제 없이 자란 거 맞아? 자기 뇌피셜 자기평가 아니고?…
싸패지...?
저런거 낳으면 어떻게 해야하나 진짜
ㅁㅊ 3살이 저런다고?!?
만지는 게 아니라 자른다고?
더 쳐맞아야댐 ㅡㅡ 맞기 싫어서라도 반복행동 하지 않게.. 좀 더 커봐 햄스터 병아리 소동물 다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