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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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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가만히 앉아서 장원영 되어보기
Soju is my life 추천 0 조회 25,052 26.04.24 17:5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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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4 17:58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24 17:59

    장원영되기 주파수보다 빠르다!

  • 26.04.24 18:02

    흑흑....

  • 26.04.24 18:02

    감사합니다.

  • 26.04.24 18:22

    언니있는 여시들 찐 언니들은 저러나요? 저러면 뭐라고 대답해야해...

    언니 있는 동생 여시들 뭔가 귀엽네욥...

  • 26.04.24 18:13

    열받는데 할말없으니까 입다물고있음,,,,,ㅠ

  • 26.04.24 18:15

    저거보다 더 하고 맨날저래 나는 야라고도 안하는데 진짜 엄청 뭐라함 무튼 절케 따져들면 난 암말못함…

  • 26.04.24 18:32

    야? 너 뭐라고 그랬냐?

    하면 개쫄아서 ;;ㅈㅅ해야함 안그럼 진짜 뒤져

  • 26.04.24 19:04

    울 언닌 야라고 하는거에 화 안냄.. 이름 석자 불러도 화 안내 ㅋㅋㅋ

  • 26.04.24 20:04

    나 진짜 가만안둠 동생도 그거 알아서 야 라고 안 해 진짜 사이 좋은데도 그 말은 금기임

  • 26.04.24 20:10

    진짜 가끔 언니가 계에에에속 긁으면 개빡쳐서 야!!!!!!!!! 한 적 있는데, 갑자기 정색하고 야아?????? 이러면 걍 아니 그게아니고...하고 쭈구리모드 들어감 ㅠ 지가먼저 괴롭혀놓고..

  • 26.04.24 18:09

    내가 언제 장원영되기 주파수를 들엇지

  • 26.04.24 18:28

    댓글에 여동생여시들 귀엽네 ㅋㅋㅋㅋ

  • 26.04.24 18:36

    아 귀여워 장다아 ㅋㅋㅋ 볼이빵빵해

  • 26.04.24 18:36

    둘도 진짜 저러고 싸울까 개궁금하다

  • 26.04.24 18:37

    저 정도면 착한 언니다

  • 26.04.24 18:38

    나도 언니한테 개깝치다가 언니가 빡챠서 니 말투 존나 싸가지어업ㅎ네? 하면 바로 언니 물 뜨러감

  • 26.04.24 18:40

    동생여시들 졸귀다 ㅠㅠ

  • 26.04.24 18:54

    다아 착하다 나였음 야??? 야라고 했냐? 하고 눈 10시 5분 되면 동생이 엄마!! 김여시가 나 째려봐! 하면 그때부터 개싸움되서 서로 끄댕이 잡고 난리나는거임 ㅋㅋ

  • 26.04.24 18:57

    와.. 우리 언니였음 이미 내 대가리깨졌을텐데 말로만 패주시네 천사다

  • 26.04.24 19:24

    동생은 나한테 야라고 한적이없어.... 만약 한다면 바로 피의 응징 들어갈것임

  • 26.04.24 20:33

    나도 동생이 나한테 야라고 한적없어.. 야라고 하는날이 제삿날이니까

  • 26.04.25 00:47

    저건 애기들한테나 쓰는 말투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동생은 야??? 지금 너 뭐랬냐? 이러지

  • 내동생은 단 한번도 나한테 야라고 해본적 없어…

  • 언니한테 야라고 해본 적이 업음

  • 언니한테 한번도 야라고 해본적이 없어
    버릇 없고 언니한테 그정도로 함부로 해볼 생각 해본적 없어
    그래서? 저런 말 들어본적도 또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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