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출처:티스토리 moonsol 순록 공사 구분 철저 내향형 엠벼 istj 추정이라는 점 참조 바람니다
워크샵에서 편집장이랑 방 같이 써서 불편하겠다는 유미의 말에 안경 올리며 “말단의 비애입니다”하는 순록 웃음과 장난스러운 제스쳐가 유미에 대한 벽을 어느 정도 허문 걸로 보이고
유미 순록 각자 숙소 입실 전 서로 눈 마주치고 땡그래지기
순록이 생일 지나가기 10분전 유미는 순록이에게 생일 기프티콘을 보냈고 순록이도 산책하던 중간에 바로 답장을 보냄 “감사합니다 잘 마시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다음 날 아침 호텔 조식 뷔페에서 마주치고 치킨 맛있냐는 유미의 물음에 순록이 “추천”이라며 유미 접시에 치킨을 얹어주고
김주호(최다니엘)가 유미와의 데이트를 꾀하고 보수동 나들이를 함께 가려는걸 알게됐고 유미보고 가지 말라는 쪽으로 돌려말해보는 순록 “근데 안피곤하세요? 어제 늦게 도착하셔서 피곤하시면 굳이 안가셔도 되는데” “혹시라도 거절 못해서 가시는거면 제가 김작가님한테 따로 말씀 드릴게요”
편집장이 유미랑 김주호 꽤 잘어울리지 않냐고 묻자 “별로요 잘 안어울리는 것 같은데 안어울려요” 라고 답하는 순록 그리고 유미는 이 얘기를 뒤편에서 듣게 됨
숙소 복도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눈 마주쳐서 인사하고
회식 자리에서 시차 두고 서로 쳐다본거 감독이 대놓고 화면 잡아줬는데 보신 분,,?
회식 자리가 불편한 유미는 먼저 자리를 떴고 이 뒤를 순록이 유미 데려다준다는 핑계로 뛰어서 따라 옴 “장PD님이 혼자 가셨다고 걱정하시더라구요” -다 왔는데요? “그러니까요 너무 늦었어요” -바로 코앞인데요 뭐 “그래도요 밤이니까요” -핑계죠? 빠져나오고 싶어서 저 에스코트 한다고 자원하신거 아니에요? “부인은 못 하겠습니다”
숙소로 돌아온 둘 잠이 안와서 혼자 제임스킹 영화보러 간다는 순록 유미도 제임스킹을 좋아하고 순록과 영화를 같이 보고싶은 마음에 전화로 같이 봐도 되냐 묻지만 첫 시도는,,,순록이 혼자 보는게 편하다며 거절 그 후에 순록은 김주호가 전화로 유미를 찾으며 2차 술자리로 다시 데려오라고 하는 말을 들고 “(유미)작가님 못 가세요 영화 보신다고 하셔서 극장에 왔어요 이제 막 시작했으니까 두 시간 더 걸릴 거에요 그러니까 작가님한테 전화하지 마세요” 라고 김주호에게 말하곤 유미에게 문자로 “작가님 아직 안주무시죠?” - 네 왜요? “같이 영화 보실래요?” - 혼자 보는게 편하다면서요 “같이 보실래요?”
첫댓글 유미의세포들 이번시즌 첨 보는데 잘 어울린다
하 너무 좋아
유미존나좋아 ㅠ 상큼걸
저 같이보실래요가 너무좋앗음 ㅋㅋ 구구절절변명안하는거
맙아 말단의
비애입니다ㅜ할ㅋ대
쟤 왜저래 햇다 ㅋㅋㅋ
진심넘재밋어
연출이 미쳤어....
나는 최다니엘이 먼저 가래서 가는 길에 뭔가 표정이 서운?찝찝?질투? 느낌이라 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오랜만에 설레
저 편 너무 좋아서 소리 지름 ㅠ
순록이 밀치고 내가 거기 들어가고싶을 정도로 유미한테 너무 설렘 ㅠㅠ 진짜 사랑스러워
유미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미칠것같음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어서 쳐다보는거 그 거절당했을때 쑥쓰럽고 민망한거ㅠ 짝사랑하는거 망설이는거 너무 표현을 잘해서ㅠ 감정이입 장난아냐ㅠㅠㅠ
너무 좋아…. 너무 설레 유미가 순록이를 귀여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십할 재밋다 5화 당장 내놔
4화 보고 연애말고 짝사랑만 다시 하고싶어짐ㅠㅜ마음이 간질간질...유미 너무 사랑스러움
연출이랑 유미 연기땜에 설레;;;;; 윰세는 시즌마다 재밌다,,
나 원작에서는 순록 제일 매력없고 아무색없는 캐릭이라 생각했거든 그래서 결말도 별로였음 근데 드라마 순록에피는 왜이렇게 재밌는거야 유미 너무 좋아 ㅠㅠ
간만에 잇몸 마름
존나존나존나 재밋어진짜 계속 돌려봄
유미는 숏컷도 잘 어울리네...🥰
시팔 아껴볼래 5화 나오면 4봐야겠다
좋더라...ㅎㅎ
재밋다
유미가 순록이 귀여워하는게 넘 귀여움ㅠ
재밌어 진짜 요즘 본것중에 제일 재밌어ㅜ
유미가 만난 남자중에 제일 허들이 제일 높아보여서 재밌다
맛도리네..
샤갈 존나설레 개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