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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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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결국 망했다는 영창악기
(본인 닉네임. 추천 0 조회 131,197 26.04.24 23:54 댓글 2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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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5 23:32

    난 초딩때 몇년 정도 배우고 그만뒀지만 그때 배웠던 기억이 좋았어서 ㅋㅋㅋㅋ 애도 없지만 교양으로 피아노는 꼭 필수로 가르치면 좋겠다는 생각 항상 함... 그때 배웠던 기억때문에 뭔가 클래식이든 오페라든 더 관심가고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고 ㅋㅋㅋ 이런 취미가 삶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건데...

  • 26.04.25 23:32

    헐 .... 우리집에 아직도 있는데 ㅜㅜ 영창피아노 ㅜㅠ

  • 26.04.25 23:46

    헐 충격이다..

  • 26.04.25 23:46

    ㅜㅜ

  • 26.04.26 00:13

    콘서트 같은곳 가면 건반 거의 다 야마하던데...ㅠ우리나라 악기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속상하다...

  • 26.04.26 00:46

    나도 슬프다 아빠가 피아노 사준날이 세상에서 제일 기쁜날이었는데

  • 26.04.26 02:22

    옛날에 집에 있었는데ㅜ

  • 26.04.26 03:12

    피아노 무료나눔으로도 안가져감...

  • 26.04.26 03:34

    피아노 놓을 집이 없어!!!!

  • 26.04.26 07:05

    ㅠ

  • 전자 피아노 비싸도 진짜 피아노랑 감이 다른데ㅠㅠ 아쉬워... 나도 아파트에서 진짜 피아노 치고 싶다

  • 26.04.26 08:54

    헐 ㅜㅜ 영창 근본이었는데 ㅜㅜ

  • 26.04.26 09:06

    그럼 피아노학원도 장사잘안돼??

  • 26.04.26 09:40

    공짜로 가져가면 다행인 수준이야 난 눈물을 머금고 돈 주고 내놓음ㅠㅠ 진짜 전자피아노랑은 느낌이 다른데 아파트에선 칠 수가 없어..

  • 26.04.26 13:46

    피아노 학원은 아직도 많이 다님 수당 나오는 걸로 태권도 피아노 이런 학원으로 애들 뺑뺑이 돌려 근데 예전처럼 부모의 마음이 악기 하나라도 제대로 배우고 운동 하나라도 배워야 한다 이런 마음이 아니라 집에서 애 보기가 귀찮고 힘들고 돈도 들어왔으니까 그걸 학원으로 돌리는 거임

  • 26.04.26 16:41

    큰 집에서 거실에 피아노 두고 사는게 로망인데 ㅠㅠ 어릴때 집에 있던 피아노도 영창이었고... 뭔가 아쉽다...

  • 26.04.26 23:57

    다른악기로 대체 가능하네 시대가 변해서 다른 악기 배운다 뭐다 하지만 모든 악기의 어머니는 피아노라고 생각…나 다른 악기 전공자임 ㅠㅋ

  • 26.04.27 00:46

    ㅠㅠ 울집 피아노도 영창꺼였는데..... 나 유딩때 사서 계속 있다가 5년전 이사하면서 처분했어 진짜나도 어릴때 집에서 피아노 꽝꽝치면서 컸고 라뗀 애들 다 피아노학원 다녔었음.. 지금애들은 피아노학원 안다니나?? ㅠㅠ 태권도만 다니는듯

  • 층간소음 영향이 제일 클듯....커서 쓸모없어도 악기 배워놓으면 얼마느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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