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위층에 아흔이 다된 부부가 살고 있었다
강원도드래요 추천 0 조회 41,222 26.04.25 15:15 댓글 20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26 00:46

    너무 슬퍼ㅠㅠ 할머니 할아버지 말투가 담담해서 더 슬프다

  • 26.04.26 00:50

    눈물이 너무 나네오 ㅠ

  • 26.04.26 01:34

    ㅠㅠ

  • 26.04.26 01:48

    ㅜㅜ

  • 26.04.26 01:56

    난 ai가 쓴거라 딱 느껴졌어 ㅠ

  • 26.04.26 02:03

    하ㅠㅜㅜㅜㅜㅜ

  • 너무눈물난다

  • 26.04.26 02:30

    중간까진 공감됐는데 감성이 좀 일본인 감성이라서 조금 음?엥? 하면서 읽음 감동이긴해 근데 실화는 아닐거 같았음

  • 26.04.26 03:10

    가장 조용하고 가장 비싼 부탁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벌 근데 예금주에서 진짜 아닌 걸 알아버림

  • 26.04.26 03:50

    나는 이미 집이 있다 > 여기에서 씨핥,, 다주택자 세금 개올ㄹ라서 사면안된닧오 라고 생각하는 나를보며 씁쓸해짐

  • 26.04.26 04:53

    ㅠㅠㅠㅠㅠㅠㅠ

  • 26.04.26 05:04

    울면서 내려왔는데 어후 몇댓..진짜 나랑 안맞네 갈리를 꼭 해야되나

  • 26.04.26 05:12

    주작이라 오히려 안심돼...샤갈

  • 26.04.26 06:36

    아 소설...그래도 오랜만에 글 잘봤어ㅠ

  • 26.04.26 06:48

    나우럭 ㅠㅠㅠㅜ

  • 26.04.26 06:53

    예금주.. ㅠ 불가능해 ㅠ

  • 26.04.26 09:25

    ㅠㅠ222ㅠㅠㅠ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시들 너무 현실적이라서 개웃겨 ㅋㅋㅋㅋㅋ
    소설같다고는 생갇했는데
    슬프긴하다

  • 아 눈물나ㅜㅜㅜㅜ

  • 26.04.26 08:15

    눈물난다 진짜ㅠㅠㅠㅠㅜ

  • 26.04.26 08:17

    이런 감상이 있으면 저런 감상도 있는거지ㅋㅋㅋㅋㅋ

  • 26.04.26 08:20

    나를 울려 진짜 미쳐

  • 26.04.26 08:27

    싵할 .. 아침부터 침대에서 오열하는중 …

  • 26.04.26 08:52

    ㅜㅜㅜㅜㅜㅜ아침부터 왜 나를 울리시나요

  • 26.04.26 09:22

    소설운맞는거같음

  • 하 ㅅㅂ 눈물나ㅜㅜㅜ

  • 26.04.26 10:14

    눈물난다 ㅜㅜ

  • 26.04.26 10:19

    사람이 나이들고 병들어 죽는다는게 새삼 슬프다

  • 26.04.26 10:24

    눈물줄줄…

  • 26.04.26 10:32

    시발 마음아파 ㅜㅜㅜㅜㅜㅜㅜ

  • 아 일본소설.. 민폐웅앵감성이 느껴지더니 어쩐지

  • 26.04.26 11:05

    아 먹먹하다

  • 26.04.26 11:12

    몰라 ㅜㅜㅠ 존나슬퍼 으앙앙 ㅜㅜㅜㅜ

  • 26.04.26 11:32

    ai로 쓴 문장들 티가 난다 저 쉼표 저 단락나누기 저 단어 선택.. 작가들 공통으로 지닌 문학적 기술이 없는데도 코어 기술은 다 있는 이 기이한 문장들.. 순문도 따였구나 이제 좀 실감되네

  • 26.04.26 11:39

    예금주에서 팍 식음

  • 눈물줄줄줄줄 ㅠㅠㅠㅠ

  • 26.04.26 11:51

    아쒸 나 또 옥장판샀네ㅜㅋㅋ집값8700만원 이라길래 지방 시골 구축아파트인가보다 했는데..ㅎ...

  • 26.04.26 12:05

    실화인줄 알고 감동받는거지 실화처럼 주작한 걸 알게 되면 실망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개주작 소설로 감동받을거면 진짜 소설을 읽고 말지..구라로 감동주긴 개쉽지

  • 26.04.26 12:06

    아...예리하다 눈물흘리면서 내려왔다가 차분해짐

  • 떼잉 내 눈물 내놔 ㅠ

  • 26.04.26 13:37

    아 엄청 슬퍼졌는데 ai… 다시 읽어보니 문맥 흐름이 ai가 맞네 인터넷에서 유행했던 그 애. << 이 글 감성도 흉내내고 이것저것 섞였네..

  • 26.04.26 14:03

    눈물 쏟으면서도 예금주에서 멈칫했다
    그래도 따뜻한 이야기였어
    tv동화 행복한세상? 그 시절 느낌이 나네

  • 26.04.26 15:24

    와 이제 작가도 다 따이네.. 무섭다 세상

  • 26.04.26 17:54

    와 헐 감동 파사삭

  • 26.04.26 18:21

    난 슬픈거보면 과몰입하고 하루종잏 맘에 담아두면서 곱씹는 사람이라서 주작이라고 하면 넘 다행(?)이야...
    저 본문이 사실이라면 너무 비극이고 슬프잖아ㅠ

  • 26.04.26 21:15

    울면서 댓글창 열었는데.. ai라고???

  • 난 남의집 형편 알아봤다는거에서 너무 깨가지고 뭐지 했는데ㅠㅋㅋㅋㅋ

  • 26.04.27 17:13

    씨바 물부어 개애색기들아

  • 26.04.28 23:17

    공증부터 예금주까지 개에바다 싶었지만 ㅠ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재밌게 감동적으로 읽었음

  • 26.05.04 11:44

    개오열했는데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