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사진은2017년 6월경복궁에서 담은 것입니다.
둘 다 저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를 묻게 만드는 제목이감각 그 자체입니다.
호기심의 대상이알 수 없어서궁금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첫댓글
이
사진은
2017년 6월
경복궁에서 담은 것입니다.
둘 다
저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를
묻게 만드는
제목이
감각 그 자체입니다.
호기심의 대상이
알 수 없어서
궁금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