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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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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이젤의 시레기 강의
이젤 추천 0 조회 423 25.02.09 09:50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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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9 09:55

    첫댓글 와ㅡ씨레기는 영양에 좋고 부드러워 아주 선호하죠 특히 중년들이~~^^

  • 작성자 25.02.09 10:02

    저는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 25.02.09 09:56

    유명산휴양림근처 한우시레기국밥집 다시한번 가보려구여~~^^

  • 작성자 25.02.09 10:03

    시레기 듬뿍넣고 돼지등갈비 찜도 짱이죠

  • 25.02.09 10:00

    저도 엄마가 시레기 나물
    해주시면 제일 잘먹던
    반찬 입니다~^^

    된장이나 조선간장 으로
    볶아 먹었어도
    들깨가루 넣은건 생소한데
    요번 보름날에는 이젤 언니표
    시레기 나물 접수 합니다 ㅎㅎ

  • 작성자 25.02.09 10:03

    콩가루 옷입혀 쪄서 나물하기도
    수정해서 덧붙혔어요

  • 25.02.09 10:17

    이젤님 시래기 강좌 굿 입니다.ㅎㅎ
    저랑 같은 방법으로 삶네요..
    저는 볶을때 된장 한숟가락 넣고 소금간으로
    조물조물 해서 식용유 두르고 볶아요.

    그냥 소금.진간장으로해도 맛있고 된장맛 나게 해도 맛있고
    시래기는 다 맛있어요.

  • 작성자 25.02.09 11:17

    된장 무침도 하는데
    엄니는 꼭 집간장 넣고 살짝 볶는데 제가 엄니 손맛에 젖어서리..

  • 25.02.09 10:46

    지두 어제 모처럼 시골서 가져온거
    손질해 둔 시래기 코다리 조림으로
    울딸이랑
    해먹었네요
    시래기 된장지짐도 밥도둑이죠
    겨울되면 시래기 특별한 식재료
    인듯 해요

  • 작성자 25.02.09 11:17

    시레기 코다리찜 최고죠

  • 25.02.09 10:11

    작년김장 때엔 시레기를
    전혀 저장을 안해두어서
    이젤님의 글을 읽다 보니
    정말 시레기지짐이 먹고 싶어집니다.
    정월대보름이 며칠 남지 않았으니
    장보러 나가야겠습니다.
    시레기 삶는 방법도
    아주 굿 ~입니다 ~^^~

  • 25.02.09 10:16

    보쳉님 안녕하세요~^^
    꽃이 너무 예쁘네요..
    꽃 보니 갑자기 기분이 환해 집니다.

  • 25.02.09 10:19

    @샤론 . 샤론방장님
    잘 지내지요 ?
    여성방을 가끔보면서
    활기를 느껴봅니다 ~^^~
    샤론님 닮은 꽃이지요 .ㅎㅎ

  • 25.02.09 10:35

    @보쳉 ㅎㅎ
    동지섯달 꽃 본듯이
    반갑다는 말...
    그 기분이 드네요..ㅎㅎ

    자주 뵙고..
    올해도 건강 축복 많이 받으셔요....♥️♥️♥️

  • 작성자 25.02.09 11:20

    아고
    그 아까운것을..
    제주도는 이맘때쯤 통통한 무우줄기가 정말 맛있었어요

  • 25.02.09 10:11

    영양가 많은 시레기는
    어디에 넣어도 맛나요!
    시레기건강을 위하여!

  • 25.02.09 10:36

    남성댓글 금지 구역인데
    어인일이신지요..ㅎ

  • 작성자 25.02.09 11:01

    @샤론 . 이젤 글에 댓글을 안하시면 입맛이 없으시다는 분이니 너그러이 용서를~~ㅋㅋ

  • 25.02.09 10:30

    쇼담골 김장할때
    무만 쓰고 무청은
    그대로 버릴때가
    많은데 이젤님 드리면
    좋겠네요.^^

  • 작성자 25.02.09 11:01

    너무 너무 고맙지요

  • 25.02.09 10:37

    이젤님 시레기 강의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생콩가루넣어 무치는건 처음들어보는데
    해 봐야겠어요.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걸 ~~~
    어제 시레기 푹 무르게 잘 삶아서 마무리 잘해서 아침에 시레기국 맛있게 끓여 먹었네요. ㅎ ~~~

  • 작성자 25.02.09 21:51

    생콩가루 묻혀서 찜하는 음식은 경상도에서 많이 해먹는 조상의 지혜 같아요
    바다가 멀고 생선을 쉽게 접할수 없었던 내륙지역에서 어린고추 묵나물 냉이 등 모두 콩가루를 살짝 묻혀서 찜을 하거나 국을 끓여요

  • 25.02.09 11:36

    저한테는
    강의내용이 에로와요..ㅠ

    솜씨 없는 사람은
    맛있는거
    못먹고 사는거지요뭐~ㅎ

    식구들한테
    미안하긴하지만요..ㅎ

  • 25.02.09 11:59

    언니는 그냥 삶은거 사다가 볶으세요..
    볶으시라니까
    콩볶듯이 볶지는 마시고
    국물 아주 조금 있게 양념넣어서
    조물조물 하시다가
    젓다 보면 국물이 졸아서
    없어집니다.
    촉촉한 나물.ㅎㅎ

  • 25.02.09 11:59

    @샤론 . ㅎㅎ
    알겠어요~

  • 작성자 25.02.09 21:52

    사서 드시라에 1표 추가

  • 25.02.09 12:01

    시레기예기가 나오니
    내일 모레 보름이 다가오네요
    시레기 영양가도 많고 옥살에 널어서 겨울내 먹기도 했는데 이제 그마져 개을나서 안하게되네요
    설명 잘들었어요

  • 작성자 25.02.09 21:53

    광명화님은 그거 아니라도
    많은것에 시간 투자하고 잘 하시니 고생하지 마요

  • 25.02.09 15:00

    이제 보네요
    무 시래기 삶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저도 무 시래기 볶음 된장국 생선 조림에 넣는것 다 좋아해서 가을 무 시래기 많이 모아봅니다
    무 시래기 그냥 말리기보다 데쳐서 말려야 잎이 새파랗고 좋지요
    저도 그렇게 합니다
    생 콩가루 넣어 먹는 것은 안해 봤네요
    한가지 배웁니다

  • 작성자 25.02.09 21:53

    맞아요
    어디든 넣어도 맛있죠

    생콩가루 묻혀서 쪄요
    그래서 된장넣고 조물조물 무침요

  • 25.02.09 15:47


    시레기 고등어조림도
    맛났던 기억이 나네요.

    시레기나물은
    만인이 좋아하는 밥도둑이죠 .

    뜨개질솜씨도
    전문가 수준이시던데

    그림
    손뜨개
    정원 꾸미기
    댄스..
    팔방미인 금손이시네요~♡

  • 작성자 25.02.09 21:55

    오늘도 댄스파티 가서 신나게 놀았어요
    어깨에 부황자국 때문에 드레스대신 검정색
    폴라 블라우스와 스커트
    목걸이 벨트 구두는 빨강
    블랙&레드로 입었는데
    이쁘다 소리 많이 들었네요

  • 25.02.10 10:19

    1980년대
    조치원 살았는데
    들판이 단무지 무밭이 있었어요.
    무는 수확 하고
    잎은 모두 밭에 그대로 남겨지면
    우리는 이웃들과 시레기 만들어서
    겨울에 시래기 볶음 나물 만들어 먹었는데
    고기맛 보다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 25.02.10 10:47


    단무지 무우잎이 연하고 통통해서 맛있고
    일반무 잎은 질겨서 삶기가 힘들대요
    제대로 학습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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