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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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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미국인들의 분노
설악소라 추천 10 조회 457 26.03.26 14:0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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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26 14:12

    첫댓글 전직 미해병대 정보 장교이자 유엔 무기사찰단을 지낸 군사분석가 스콧 리터는
    미국의 이란 공격은 전략적 실수로 미국은 이미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파격적인 진단을 내놓았다.

  • 작성자 26.03.26 14:21

    트럼프가 아무리 악을 쓰며 지옥을 맛보게 해주겠다고 해도 이란은 꿈적도 하지 않는다.
    지옥으로 보낼 수 있는데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작성자 26.03.26 14:24

    전쟁이 끝나면 이란의 신정 체제 보다 아랍의 왕정 체제가 더 먼저 바뀔 것이다.

  • 작성자 26.03.26 14:32

    채권 금리의 주목하라.
    일본과 미국의 국채 금리가 임계점을 지나면 지난 30여년 동안 구축해온 금융 질서가 무너질거라는데

  • 작성자 26.03.26 14:45

    일본이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엔캐리 청산이 일어날 것 같지는 않다.
    블랙록이나 블랙스톤 같은 거대 금융 자본도 환매를 중지 시켰는데
    수십년 동안 자리 잡은 자금이 빠져나갈 수 있는 여지는 없다고 본다.
    허나 궁지에 몰린 일본이 1조 2천억불 미국채를 그냥 들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 작성자 26.03.26 14:39

    서민들의 메디컬 케어 복지 예산 500억불을 삭감 했으면서
    의회에 2000억불 전쟁 예산을 요청한 정부,
    또한 자신들의 자식들을 전장의 불구덩이 속으로 밀어넣는 정부에 대해
    그들의 분노는 너무 당연하다.

  • 작성자 26.03.26 14:58

    또한 과거 중국과 무역 협상 때도 비슷한 현상이 있었지만 지금 전쟁 상황에서도
    선물, 주식 하다못해 폴리마켓에서도 수상한 돈이 움직이는 것을 보는
    일반 시민은 물론 젊은 장병들은 애국과는 거리가 먼 군사적 움직임에 언제까지 순응할까?
    요즘 미국 군인들은 경례할 때 충성 대신 엡스타인을 외친다고도 한다.

  • 작성자 26.03.26 15:09

    엡스타인 수사를 방해하는 법무부 장관 팸과 스티브 밀러인지 밀란인지 하는 애들은
    언제 테러 당할지 몰라 집에도 못가고 안가에 숨어 있다고 한다.
    바나나 공화국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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