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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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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케 이렇게 한국에 오게됐나 싶은 기가막힌 사연.jpg
정신놔간선비 추천 1 조회 97,625 26.04.25 21:13 댓글 2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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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6 11:13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6.04.26 11:15

    행복하세요ㅜㅜ

  • 26.04.26 11:17

    눈물난다ㅠㅠ 인생이 어떻게… 어린시절 고생하신 만큼 이곳에서 쭉 행복하시길!! 애기들도 너무 귀엽네

  • 26.04.26 11:38

    아기들도 람씨네 신기하다

  • 26.04.26 11:44

    낫으로 목을 아 카스트제도는 사라져야 함

  • 26.04.26 11:50

    소명서 오백장 대단하다

  • 26.04.26 12:19

    와씨 대단 아니 근데 ㅅㅂ 생감자 하나 묵엇다고 저렇게 피를 흘리게 ㅁㅊ

  • 26.04.26 12:19

    울면서 읽엇어요... 그림자에서 사람이된것같다는 말 넘 슬프다 앞으론 행복만하새툐 ㅠ

  • 26.04.26 12:25

    허걱 넘 따스하다 글써준 여시 고마워 나도 유튭 보고와야지

  • 26.04.26 12:27

    완전 인도 유진초이 아닌가요ㅠㅠ고생많으셨다..행복하세요

  • 26.04.26 12:28

    행복하세요 ㅠㅠ

  • 26.04.26 14:04

    헉 그 수녀님들은 어떤 분들이었는지 왜 항구로 보냈는지 그 항구에서 일한 사람은 밀입국 그런거였는지 왜 한국에 보냈는지 한국에 도착하면 어떻게 하라고 할 예정이었는지 도망친게 잘 한건지 만약 항구에서 도망 안쳤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할아버지할머니 만나서 밥 얻어먹고 어떤 대화를 했는지 그분들과는 더 연락 안하는지 도움 받아 한국생활했다는데 그 도움이 뭔지 20살때 어떤 정착을 어떻게 했는지 말도 안통하고 돈도 없는데 어떻게 시작했는지 무국적자인데 아내분과는 그냥 무작정 결혼 하신건지 그 이전에는 국적취득 노력 안해보신건지 한국어는 어떻게 쓰고 배우신건지 이제 인도어는 생각 안나시는지 인도 안 그리우신지 다 넘 궁금하다...

  • 26.04.26 13:01

    나도 여시가 말한거 다 궁금.. 근데 아내분 얘긴 나와 교회에서 만났고 외국인이라 첨엔 좀 그랬는데 얘기하다보니 잘맞아서 결혼했대 집안 반대 있었는데 지금은 걍 아들재질

  • 26.04.26 13:10

    세상에...

  • 26.04.26 13:20

    리어카 끄는 할아버지님도 생활이 넉넉치 않았을텐데 흔쾌히 집에 데려와 베풀었다는게 ㅈㄴ...반성하고 감

  • 26.04.26 14:01

    앞으로 더더더더 행복하시길

  • 26.04.26 14:32

    그림자에서 사람이 됐다는 부분이 너무 가슴을 울려 ㅠㅠㅠ

  • 26.04.26 15:01

    진짜 한국인이네 한국이 신분도 주고 가족도 줬잖아

  • 26.04.26 15:07

    와ㅜㅜ

  • 26.04.26 15:14

    한국을 노리고 왔다기보단 저런 브로커가 있지않을까 걍 넣어준다는 상선 아무데나

  • 26.04.26 15:16

    헐....ㅜㅜㅜ

  • 26.04.26 15:16

    와.. 저 배에서 며칠이나 있으셨을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최소 2주였을거같다... 진짜 너무 지옥같은 시간이었을듯 ㅠ 지금은 잘 살고 계셔서 다행 ㅠㅠ

  • 가족이랑 행복하게 지내세요

  • 26.04.26 16:27

    행복하세요

  • 26.04.26 17:16

    와 정말 인생이 영화같다 ㅠㅜ 그 모질고 힘든 시간 견뎌낸만큼 가족들과 더 많은 행복 누리시길.. 저분을 거둬주셨던 할머니 할아버지도 대단하시다

  • 26.04.26 17:54

    감동이다 진짜 수녀님 노부부 만난게 천운 ㅠㅠ

  • 26.04.26 18:00

    눈물난다 ㅠㅠ 한국까지 오는 매순간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한국인 보고 처음보는 사람이라 얼마나 놀랬을지 상상도 안감.. 모든걸 버티고 국적 받은게 대단...가족들과 늘 행복하시길

  • 26.04.26 18:35

    와 너무너무 대단하셔 나도 지금 외국살이하고있어서 더 감정이입 된다..얼마나 힘드셨을까..

  • 26.04.26 18:37

    ㅠㅠㅠㅠㅠㅠ미역국 주신 할아버지 너무 대단하시다
    컨테이너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 26.04.26 18:46

    아우 너무 고생하셨다 행복하시길

  • 26.04.26 19:03

    행복하세요

  • 26.04.26 19:28

    미역국 주신 할아버지는 처음에만 주신건가? 그 뒤로는 어떻게 살다가 교회도 가고 하신거지 궁금하다

  • 26.04.26 19:45

    딴소리지만 맨 처음에 입고계신 고양이 티셔츠가 귀여워 ..

  • 밥이랑 미역국.. 생일상인데.. 람아지씨에게는 다시 태어난 날일 수도 있겠다

  • 26.04.26 22:50

    오… 맞네 정말! 운명같다

  • 26.04.26 20:22

    행복하세요

  • 26.04.26 21:24

    행복하시길 그 노부부도!!

  • 26.04.26 21:52

    진짜 감동적이다.. 노부부분들도.. 수녀님도..아내분도ㅠㅠ

  • 26.04.26 23:11

    그림자 얘기에서 눈물핑....ㅠ

  •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끝까지 행복하세요!!!

  • 26.04.27 01:59

    와 진짜 미스터션샤인 현실판이네..

  • 26.04.27 07:42

    눈물난다ㅠ 행복하게 잘 살아가시길

  • 26.04.27 12:09

    ㅜㅜㅜㅠㅠㅠㅠㅠ 대한민국 국민으로 앞으로도 가족분들과 행복하시길 ㅠㅠㅠ

  • 26.04.27 14:49

    외 진짜 저런 삶이 있냐… 진짜 애썼다

  • 26.04.27 20:29

    ㅠㅠㅠ

  • 26.04.28 22:01

    진짜한국인

  • 26.05.20 13:17

    우연치 않게 한국와서 처음 먹은 음식도 생일상이었네 진짜 한국에서 새로 태어난 것 같다...ㅠ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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