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블랙공주
첫댓글 피부 원래 이렇게 좋은가...
그때 행복한거 못찾았어도 이제 찾아가는거 목표로 하면 행복해질듯
이러나저러나 인생은 아쉬울 수밖에 없나봐
2….
333
나도 한 10년 그런데 그래서 안정기 쌓아올린 후 쇼핑 졸라 해보고 운동 시작하고 요즘엔 청소에 재미 붙이려는 중 난 편안하고 재밌어용 오히려 정승제는 저 와중에 살림도 좀 하니까 더 할 게 없는 걸지도?
그래서 부자들이 우울증 많이 걸리잖아..목표가 없으니
생각이 많고 깊은 사람이라 더 그리 느끼는 것 같음 행복하시길
근데 진짜 바쁘게 달려왔으면 중간이 텅 빈 느낌이긴 하겠다
근데 정승제 음식도 좋아하고 식당도 차리고 그런면에서 자아실현같은것고 하고 꽤 즐기면서 사는줄 알았는데 아니네..
근데 걍 대충 살아도 텅빈것같애 시간이 점점빨라지고 아쉬움은 쌓이니까
남이 보기엔 그 시간 자체가 누군가에겐 꿈이고 멋진데
저분 시그니엘 젤꼭대기층이엇나 거기서사는데 사석에서도 현타온다는 소리 많이햇엇음 ㅜㅜ
하루를 살아냈다는거에 의미를 둬야해
연예인든 뭐든 목표를 다 이루고 나면.. 다 가지고나면 허무한가봐 역설적이게도
그냥살아도텅빈거까지는 아닌데 아쉬움?같은게있지
이해감 삶이라는게 돈이 다가 아님..
저렇게 성공해도 안가본 길에대한 허무함은 다 남는구나
돈은 삶의 불편함을 없애주는 존재지 행복하게 해주는 존재가 아님
222 너무너무 공감임
너무 빠릴 목표에 도달해서 그런가?
봉사활동 다녀봐봐
너무 다 이뤄서 그런가보다
이제 수업 그만하고 본인 행복을 찾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실제 일타강사면 사생활도 없을걸강의하고 강의준비하느라그래서 돈만 기계처럼 벌었을듯
밑바닥 삶을 한번 살아봐봐몰겠다.. 내가 1000억벌려면 1000년 일해야하는데
그래도 스타강사중에는 제일 행복하게 이것저것 해보고사는것같은데 자기 건물에 백반집내서 >승제가살찐이유< 팔고 음반내고…
일반직장인들도 다를거 없잖아? 대부분 취직하고 나서 뭐가 있어ㅠ
구름아래소극장조아
그럼 내려놓으면 됨다가질수없지
이거 그냥 사람이 긍정적이면 저기서 행복했을 거 같음타고 나기를 자기한테 없는 걸 유독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누구나 저렇게 생각하지 않을 걸
난 이해감 수험생 아닌 사람이 알 정도로 유명한 일타강사면 진짜 새벽에 잠 안 자고 문제 분석하고 ;; 낮엔 강의도 하루죙일 계속 떠들어가며 일하는데 전내전내전내 힘들듯
배부른소리
자기연민있으면 어쩔수없는듯 ㅜ 화이팅하세요 쌤
돈은뭘까
근데 난 알바할때도 저런생각 들던데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목표가 뭐지? 이러나 저러나 똑같구나..
저만큼 쉽게 잘가르치고 ebs 교육방송 무료로풀어놓눈사람들도 별로없는데 그냥 선한영향력 계속 펼치면서 쭉 롱런하시길
앞으로 하고싶은일 하면서 행복하게 살면 되지 남들은 40대 중반부터 퇴직 걱정, 노후걱정하는데 경제적으로 다 이뤄뒀잖아 그리고 저 분 정도면 재밌게 산거 아닌가...??
더 목표로 둘 게 없어서 그렁가보다... 강사로서도 명예로도 인지도로도 이슈없는걸로도 다 이뤘잖아..... 잔잔바리로 가수앨범 뮤비 찍고 방송찍고.....
저 사람이 되어보지 못했으니 뭐라 쉽게 말할 수 없다
난 내가 안 살고 싶은 삶이 딱 저런 삶이기 때문에 뭔 느낌인지 알겠음. 무언가에 몰입해서 다른 건 눈에 보이지도 않은 세월이 한 2년? 길어도 3년?이면 의미 있었다 이제 누리자~ 할 텐데 십년을 그렇게 살았으면 ㅈㄴ 아까울 거 같음 그 시간들이
세상에 도움되는 사람이다란 인정욕구를 채우려면 기부해야 하나보ㅏ..기부하쇼
첫댓글 피부 원래 이렇게 좋은가...
그때 행복한거 못찾았어도 이제 찾아가는거 목표로 하면 행복해질듯
이러나저러나 인생은 아쉬울 수밖에 없나봐
2….
333
나도 한 10년 그런데 그래서 안정기 쌓아올린 후 쇼핑 졸라 해보고 운동 시작하고 요즘엔 청소에 재미 붙이려는 중 난 편안하고 재밌어용 오히려 정승제는 저 와중에 살림도 좀 하니까 더 할 게 없는 걸지도?
그래서 부자들이 우울증 많이 걸리잖아..
목표가 없으니
생각이 많고 깊은 사람이라 더 그리 느끼는 것 같음 행복하시길
근데 진짜 바쁘게 달려왔으면 중간이 텅 빈 느낌이긴 하겠다
근데 정승제 음식도 좋아하고 식당도 차리고 그런면에서 자아실현같은것고 하고 꽤 즐기면서 사는줄 알았는데 아니네..
근데 걍 대충 살아도 텅빈것같애 시간이 점점빨라지고 아쉬움은 쌓이니까
남이 보기엔 그 시간 자체가 누군가에겐 꿈이고 멋진데
저분 시그니엘 젤꼭대기층이엇나 거기서사는데 사석에서도 현타온다는 소리 많이햇엇음 ㅜㅜ
하루를 살아냈다는거에 의미를 둬야해
연예인든 뭐든 목표를 다 이루고 나면.. 다 가지고나면 허무한가봐 역설적이게도
그냥살아도텅빈거까지는 아닌데 아쉬움?같은게있지
이해감 삶이라는게 돈이 다가 아님..
저렇게 성공해도 안가본 길에대한 허무함은 다 남는구나
돈은 삶의 불편함을 없애주는 존재지 행복하게 해주는 존재가 아님
222 너무너무 공감임
너무 빠릴 목표에 도달해서 그런가?
봉사활동 다녀봐봐
너무 다 이뤄서 그런가보다
이제 수업 그만하고 본인 행복을 찾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실제 일타강사면 사생활도 없을걸
강의하고 강의준비하느라
그래서 돈만 기계처럼 벌었을듯
밑바닥 삶을 한번 살아봐봐
몰겠다.. 내가 1000억벌려면 1000년 일해야하는데
그래도 스타강사중에는 제일 행복하게 이것저것 해보고사는것같은데
자기 건물에 백반집내서 >승제가살찐이유< 팔고 음반내고…
일반직장인들도 다를거 없잖아? 대부분 취직하고 나서 뭐가 있어ㅠ
구름아래소극장조아
그럼 내려놓으면 됨
다가질수없지
이거 그냥 사람이 긍정적이면 저기서 행복했을 거 같음
타고 나기를 자기한테 없는 걸 유독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누구나 저렇게 생각하지 않을 걸
난 이해감 수험생 아닌 사람이 알 정도로 유명한 일타강사면 진짜 새벽에 잠 안 자고 문제 분석하고 ;; 낮엔 강의도 하루죙일 계속 떠들어가며 일하는데 전내전내전내 힘들듯
배부른소리
자기연민있으면 어쩔수없는듯 ㅜ 화이팅하세요 쌤
돈은뭘까
근데 난 알바할때도 저런생각 들던데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목표가 뭐지?
이러나 저러나 똑같구나..
저만큼 쉽게 잘가르치고 ebs 교육방송 무료로풀어놓눈사람들도 별로없는데 그냥 선한영향력 계속 펼치면서 쭉 롱런하시길
앞으로 하고싶은일 하면서 행복하게 살면 되지 남들은 40대 중반부터 퇴직 걱정, 노후걱정하는데 경제적으로 다 이뤄뒀잖아 그리고 저 분 정도면 재밌게 산거 아닌가...??
더 목표로 둘 게 없어서 그렁가보다... 강사로서도 명예로도 인지도로도 이슈없는걸로도 다 이뤘잖아..... 잔잔바리로 가수앨범 뮤비 찍고 방송찍고.....
저 사람이 되어보지 못했으니 뭐라 쉽게 말할 수 없다
난 내가 안 살고 싶은 삶이 딱 저런 삶이기 때문에 뭔 느낌인지 알겠음. 무언가에 몰입해서 다른 건 눈에 보이지도 않은 세월이 한 2년? 길어도 3년?이면 의미 있었다 이제 누리자~ 할 텐데 십년을 그렇게 살았으면 ㅈㄴ 아까울 거 같음 그 시간들이
세상에 도움되는 사람이다란 인정욕구를 채우려면 기부해야 하나보ㅏ..기부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