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187이라 엥간하면 수트 잘 받는 게 당연하긴 한데 할리웃에서 콜린퍼스 보다 비율 좋고 190 넘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수트 입었을 때 저런 느낌의 핏은 또 안나오더라...?
다 같이 수트 입고 나오는 영화나 시상식 같은 거 봐도 유독 콜린퍼스만 눈에 확 띄던데 다른 사람들과는 대체 어떤 차이점이 있길래 그러는 걸까? 눈썰미 좋은 여시들과 함께 고찰해보고 싶어서 써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팔다리 길고 손도 적당히 크고 손가락도 길어서 더 그래보여… 어넓골좁 체형에
핏쩌네
얼마전에 브리짓 저거 봤는데 롱코트에 수트존나잘어울림 저사람 그냥 비율이 좆사기임
직각 어깨에 골반 다리 좁음
팔다리 길고 손도 적당히 크고 손가락도 길어서 더 그래보여… 어넓골좁 체형에
핏쩌네
얼마전에 브리짓 저거 봤는데 롱코트에 수트존나잘어울림 저사람 그냥 비율이 좆사기임
직각 어깨에
골반 다리 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