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포모도르
첫댓글 고무줄 레전드 아팠는데..
미용목적으로 하는거 정말 비추 ㅜ ㅜ ㅠ잃은거 넘많음
ㅁㅊ 너무 아플거같아교정기빼면 다시 원복되는거 아냐?
유지장치 껴야돼 ㅋㅋ
스크류 박는거 개미친새끼임 난 교정중에 이게 제일 아팠어
내가 이걸 했다는게 믿기지 않아...존나 고통이었음 ㅠ
지금 생각하니까 잇몸에 나사박는거 어케 했나 싶음 그리고 나사를 박는데 안아팠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뻑뻑하니 ㅋㅋㅋㅋ 스크류도 사실 안아팠 ㅋㅋ
진짜진짜 개아파 타이레놀 달고살았다
밥아저씨 참쉽죠잉 보는거같다ㅠ
치과다녀오면 진짜 한 일주일가까이 징~~~하고 이 쑤시면서 진동오는 듯한 그 통증 졸라 싫었어.. 지금도 오랜만에 유지장치 끼면 다음날 비슷함 ㅋㅋㅋㅋ ㅠㅠ
헛
교정기 뗀지 1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교정기 하는꿈 혹은 이빨 썪거나 부러지는 꿈 꿉니다...
나 엄살쟁이에 치과공포증 있는데 악궁확장에 교정 사랑니 4개 한번에 뽑기 다 좃밥이엿음
치아 튼튼하고 뿌리 깊어서 나는 아니겠지..했는데 치실 넣을때마다 치아 흔들리는거 느껴짐 샤갈 ㅠㅠ
아~~~아악!!!!
개아파..ㅠㅠ
나도 벌써 치과위생사 9년차지만 교정은 계속 신기함ㅋㅋㅋ 이를 움직이겠단 생각을 처음으로 한 사람이 제일 신기해
교정기 붙인 첫 날 이 다 뽑히는 꿈 꿨음 아직도 생생해
ㅋㅋ아직도 이가 호로록 다 뽑혀가지고 입안에 레고를 잔끅 넣은 것처럼이가 우글우글해서후루루룩 다 뱉어내는 꿈을 꿈
나만 이런꿈 꾸는게 아니군ㅋㅋㅋㅋㅋㅋㅋ
헐 나도 이거 주기적으로 꿈 이 다 뽑혀서 침이랑 안 삼키려고 잘 물고 있는 꿈
교정하면 다 꾸나봐 ㅠㅠㅠㅠ 교정기 푼지 10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꿈 ㅋㅋㅋㅋ
헐.....나만 그런거 아니었구나 진짜 무서움ㅠㅠㅋㅋㅋ
신기하다 ㅋㅋㅋㅋㅋ난 이가 뽑힌게 아니고 저 브라켓이 입안에 우글우글 돌아다니는 꿈 꿔 ㅜ
나도 교정할때 이꿈꿨어ㅋㅋ
난 교정도 안했는데 꾸는데ㅠㅠㅋㅋㅋ
와씨ㅋㅋ 나만그런게 아니구나ㅋㅋㅋ 끝난지 8년인데도 아직도 간간히 꿈ㅋㅋㅠㅠ
스크류 미친놈
으악 스크류박았던거 방금생각낫어 잊고살앗네
ㅁㅊ잇몸에 저거머야
으아 잇몸에 나사? 박는거 너무아플거같아;
나 잇몸스크류 박고 있는데 생각보더 ㄱㅊ난 입안에 점막 허는게 더 괴로움
저기나온가 다해보 악궁확장이탑이야
내 첫 나사 이번주에 빼고 왔는데 천국이다 ㅎ아래에도 박을 생각 하니까 너무 두려워
악궁확장 최악이었다
저것좀 붙인다고 다큰 성인의 치아 구조가 바뀌는게 신기함
악궁확장 왤케 심플하게나옴... 입천장에 나사를 네개 박는건 왜안나와요
꺄아아악 ㅈㄴ아파보임
근데 교정해도 반듯하지않고 교정해야겠다고 생각되는 치아는 왜그런걸까 뒷면에 유지?장치도 붙어있던데
나는 어금니 사이 벌린다고 고무링 껴놓은 게 모든 과정 통틀어 제일 아팠음... 악궁확장은 안 했지만 ㅜ
내가 했던것도 있네 어렸을때 잇몸에 피어싱 한거 같아서 혼자 웃겼었는데 ㅋㅋㅋ
잇몸나사 나만 아팠나요ㅜ
첫댓글 고무줄 레전드 아팠는데..
미용목적으로 하는거 정말 비추 ㅜ ㅜ ㅠ
잃은거 넘많음
ㅁㅊ 너무 아플거같아
교정기빼면 다시 원복되는거 아냐?
유지장치 껴야돼 ㅋㅋ
스크류 박는거 개미친새끼임 난 교정중에 이게 제일 아팠어
내가 이걸 했다는게 믿기지 않아...
존나 고통이었음 ㅠ
지금 생각하니까 잇몸에 나사박는거 어케 했나 싶음 그리고 나사를 박는데 안아팠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뻑뻑하니 ㅋㅋㅋㅋ 스크류도 사실 안아팠 ㅋㅋ
진짜진짜 개아파 타이레놀 달고살았다
밥아저씨 참쉽죠잉 보는거같다ㅠ
치과다녀오면 진짜 한 일주일가까이 징~~~하고 이 쑤시면서 진동오는 듯한 그 통증 졸라 싫었어.. 지금도 오랜만에 유지장치 끼면 다음날 비슷함 ㅋㅋㅋㅋ ㅠㅠ
헛
교정기 뗀지 1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교정기 하는꿈 혹은 이빨 썪거나 부러지는 꿈 꿉니다...
나 엄살쟁이에 치과공포증 있는데 악궁확장에 교정 사랑니 4개 한번에 뽑기 다 좃밥이엿음
치아 튼튼하고 뿌리 깊어서 나는 아니겠지..했는데 치실 넣을때마다 치아 흔들리는거 느껴짐 샤갈 ㅠㅠ
아~~~아악!!!!
개아파..ㅠㅠ
나도 벌써 치과위생사 9년차지만 교정은 계속 신기함ㅋㅋㅋ 이를 움직이겠단 생각을 처음으로 한 사람이 제일 신기해
교정기 붙인 첫 날 이 다 뽑히는 꿈 꿨음 아직도 생생해
ㅋㅋ아직도 이가 호로록 다 뽑혀가지고
입안에 레고를 잔끅 넣은 것처럼
이가 우글우글해서
후루루룩 다 뱉어내는 꿈을 꿈
나만 이런꿈 꾸는게 아니군ㅋㅋㅋㅋㅋㅋㅋ
헐 나도 이거 주기적으로 꿈 이 다 뽑혀서 침이랑 안 삼키려고 잘 물고 있는 꿈
교정하면 다 꾸나봐 ㅠㅠㅠㅠ 교정기 푼지 10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꿈 ㅋㅋㅋㅋ
헐.....나만 그런거 아니었구나 진짜 무서움ㅠㅠㅋㅋㅋ
신기하다 ㅋㅋㅋㅋㅋ난 이가 뽑힌게 아니고 저 브라켓이 입안에 우글우글 돌아다니는 꿈 꿔 ㅜ
나도 교정할때 이꿈꿨어ㅋㅋ
난 교정도 안했는데 꾸는데ㅠㅠㅋㅋㅋ
와씨ㅋㅋ 나만그런게 아니구나ㅋㅋㅋ 끝난지 8년인데도 아직도 간간히 꿈ㅋㅋㅠㅠ
스크류 미친놈
으악 스크류박았던거 방금생각낫어 잊고살앗네
ㅁㅊ잇몸에 저거머야
으아 잇몸에 나사? 박는거 너무아플거같아;
나 잇몸스크류 박고 있는데 생각보더 ㄱㅊ
난 입안에 점막 허는게 더 괴로움
저기나온가 다해보 악궁확장이탑이야
내 첫 나사 이번주에 빼고 왔는데 천국이다 ㅎ
아래에도 박을 생각 하니까 너무 두려워
악궁확장 최악이었다
저것좀 붙인다고 다큰 성인의 치아 구조가 바뀌는게 신기함
악궁확장 왤케 심플하게나옴... 입천장에 나사를 네개 박는건 왜안나와요
꺄아아악 ㅈㄴ아파보임
근데 교정해도 반듯하지않고 교정해야겠다고 생각되는 치아는 왜그런걸까 뒷면에 유지?장치도 붙어있던데
나는 어금니 사이 벌린다고 고무링 껴놓은 게 모든 과정 통틀어 제일 아팠음... 악궁확장은 안 했지만 ㅜ
내가 했던것도 있네 어렸을때 잇몸에 피어싱 한거 같아서 혼자 웃겼었는데 ㅋㅋㅋ
잇몸나사 나만 아팠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