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끝을향해달려가는Daum
첫댓글 ㅠㅠ...진짜 친구들과 똑같은 환경(학교)에서 자라다가 커가면서 회사, 가정,관심사 등등 달라지니 멀어지는 경우가 많아져 ㅠ
기혼이라고 다 저런거 아니고 만나서 놀면 결혼한거 까먹는 친구도 있음
22 딩크인 친구들이 그랫음
고둥학교 졸업하면서부터 대학에서부터 갈리구 대학친구들도 직장가면서 갈리규 결혼으로 갈리구 육아로 갈리구 점점 관심사가 달라지니 어쩔수없는듯
일단 기혼인친구는 잘안만나게되는듯 못만나는경우가 크긴해 거기에 애까지있는친구면 걍 못만남ㅜ 글고 그들은 기혼or유자녀끼리 만나지
안저런 친구들만 만남…
그러게... 최대한 남편 얘기안하는 친구들도 애기 낳으면 달라지더라 ㅠㅠㅋㅋ
안저럴 수가 없는 게 본인들 생활인거잖아.. 이해함 그래서 미혼인 애들끼리 만나지 나는
기혼이라서가 아니라 저런애들은 보통 연애부터…….. 나를 만나는데 남자친구 얘기만 함.. 안궁금하다고
내 친구들은 남편얘기나 애 얘기를 안해 ㅋㅋㅋㅋ 보여달라해야 애사진 그때돼서 몇장 보내줌 ㅋㅋ 물론 애얘기 주구장창 하는애도 있긴한데 뭐 하루종일 애만보니 애말곤 할얘기가 없을거 같긴해서 이해는 함. 글고 그런 애들은 보통 결혼전부터 지얘기만 하는 타입이라 나랑 별로 안친하기도 하고.
22 내친구들도 잘 안함 미혼일때랑 걍 똑같..
주변에 거의 다 기혼인데 저러는 애들은 미혼일때부터 남미새였음.... 이젠 안그런 친구들만 만나는거 같은데 그 친구들은 전과 달라진거 별로 없어 비슷함ㅋㅋㅋ 그리고 저런 모임에서도 내가 몇번 의도적으로 안나갔더니 이제 나 안부르더라 다행히
일하는애들은 덜저럼 일안하는애들은 자기세계가좁아서 할얘기가남편얘기밖에없음
양쪽다 이해가 감라이프가 다른걸 어째...
남편, 애기 얘기 하는건 자기 생활이니 이해는 하는데, 여러 대화 주제 중에 하나가 되어야지. 모든 대화가 저걸로 되면 개노잼됨. "적당히" 하면 누가 뭐라고하나요ㅠ
근데 같은 기혼이어도 자기 사회생활 하는 애들은 안그러거든? 집 이야기해도 그냥 정도것 하는데.... 꼭 전업이 만나는 내내 저래...
이거 진짜 예전엔 공감 1도 안됐는데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 하나둘씩 늘어나니까 너무 이해됨.. 삶 자체가 남편, 애, 가족으로 바뀌어서 대화 주제가 다 그쪽으로 흘러갈수밖에 없더라ㅜ 듣는 나는 진짜 관심 ㅈ도 없어서 점점 만나는게 즐겁지가 않아...
기혼 유자녀들이랑은 진짜 맨날 애 얘기 남편 얘기 말고는 주제가 없어서 만나기 싫어 진짜 ㅠㅠ 안 볼 수도 없고 미비혼 딩크 애들은 왜 존중하지 않는지 지들 관심있는 주제말고는 모르나봄
남미새고뭐고 다 상관없이 그냥 삶의 환경이 다 달라져서 어쩔수없어.. 서운하지만 어쩔수없다 생각하는중임.. ㅠ 이제 심심할때 전화할 친구도, 주말에 연락해서 만날수있는 친구도 없다 따흑
2222 삶이 가정중심으로 돌아가는거 같아. 자기 개인적인? 일이 없어서 걍말할거리가 가족 얘기밖에 없는거 같더라서서히 멀어지겠지
333
안 저러는 친구 있긴 해근데 ㅈㄴ 드물어ㅜㅜ
진짜이상해 다른건 상대가 관심없으면 화제로 안 꺼내거나 각자 근황얘기할때 하는 정도로 하는데 왜 남편얘기는 시도때도없이 배설을 하는걸까
그들의 생활이니까.. 이해는 함 내가 할말이 없어그렇지 그렇구나무새 되는거지 뭐
진짜 재미없음.. 결혼하기 전에 가족들이랑 살아도 가족얘기'만' 하진 않잖아 . .^^
아 이글보니까 만나면 남편자랑만 하는 친구 생각남...만날때마다 남편자랑하니까 만나길 꺼리게됨
진짜 개노잼 남편이 우리애가...ㅠㅠ 그래서 안만나 ㅋㅋㅋㅋ 갑자기 부질없게 느껴지네 시댕 ㅜㅠㅠ 그리고 기혼들도 미혼들이랑 말 안통한다고 하던데...
사는 행성이 달라짐.ㄹㅇ외계인 느낌
내 친구안저랬는데 이젠 남편무새됨. 전업주부 10년 하더니 사회성 다 떨어졌어
강민경이랑 동갑인데 너무 공감되구요….
일안하고 전업주부되면 문제있는듯 일하면 그래도 사회성 괜찮아
안저러는 친구 있지.. 근데 걔는 애 없고 걍 결혼 전처럼 계속 회사다님..
무리 넷중 나빼고 셋이 기혼이니까ㅠ 다들 통하는게 남편얘기 아이얘기긴 하더라 그중 한명이랑 다른 겹모임 있는데 거긴 넷중 걔만 기혼이라 그런얘긴 또 잘 안하고 그래서 그러려니함ㅠ
결혼전부터 시댁 어쩌고 오빠 어쩌고 결혼하고나서고 애얘기만 하던 친구는 자연스레 손절됐고결혼하고나서도 집안 얘기 일절 안하는 친구는 지금도 잘만남
진짜 적당히 하면 괜찮음.. 자기 가족인데 어떻게 말도 안하겠어나도 우리엄마 우리아빠 얘기하는디..진짜 남편 얘기안하는 친구들은 내가 오히려 물어봄;;;;;
내친구는 안그랬음 좋겠다..
나포함 5명중 미혼2 기혼3기혼3중 1명 임산부.. 남편 시댁 얘기 잘 안하기도하고.. 아직도 같이놀면 결혼안한거같고 조음. 사바사
첫댓글 ㅠㅠ...진짜 친구들과 똑같은 환경(학교)에서 자라다가 커가면서 회사, 가정,관심사 등등 달라지니 멀어지는 경우가 많아져 ㅠ
기혼이라고 다 저런거 아니고 만나서 놀면 결혼한거 까먹는 친구도 있음
22 딩크인 친구들이 그랫음
고둥학교 졸업하면서부터 대학에서부터 갈리구 대학친구들도 직장가면서 갈리규 결혼으로 갈리구 육아로 갈리구 점점 관심사가 달라지니 어쩔수없는듯
일단 기혼인친구는 잘안만나게되는듯 못만나는경우가 크긴해 거기에 애까지있는친구면 걍 못만남ㅜ 글고 그들은 기혼or유자녀끼리 만나지
안저런 친구들만 만남…
그러게... 최대한 남편 얘기안하는 친구들도 애기 낳으면 달라지더라 ㅠㅠㅋㅋ
안저럴 수가 없는 게 본인들 생활인거잖아.. 이해함 그래서 미혼인 애들끼리 만나지 나는
기혼이라서가 아니라 저런애들은 보통 연애부터…….. 나를 만나는데 남자친구 얘기만 함.. 안궁금하다고
내 친구들은 남편얘기나 애 얘기를 안해 ㅋㅋㅋㅋ 보여달라해야 애사진 그때돼서 몇장 보내줌 ㅋㅋ 물론 애얘기 주구장창 하는애도 있긴한데 뭐 하루종일 애만보니 애말곤 할얘기가 없을거 같긴해서 이해는 함. 글고 그런 애들은 보통 결혼전부터 지얘기만 하는 타입이라 나랑 별로 안친하기도 하고.
22 내친구들도 잘 안함 미혼일때랑 걍 똑같..
주변에 거의 다 기혼인데 저러는 애들은 미혼일때부터 남미새였음.... 이젠 안그런 친구들만 만나는거 같은데 그 친구들은 전과 달라진거 별로 없어 비슷함ㅋㅋㅋ 그리고 저런 모임에서도 내가 몇번 의도적으로 안나갔더니 이제 나 안부르더라 다행히
일하는애들은 덜저럼 일안하는애들은 자기세계가좁아서 할얘기가남편얘기밖에없음
양쪽다 이해가 감
라이프가 다른걸 어째...
남편, 애기 얘기 하는건 자기 생활이니 이해는 하는데,
여러 대화 주제 중에 하나가 되어야지.
모든 대화가 저걸로 되면 개노잼됨.
"적당히" 하면 누가 뭐라고하나요ㅠ
근데 같은 기혼이어도 자기 사회생활 하는 애들은 안그러거든? 집 이야기해도 그냥 정도것 하는데.... 꼭 전업이 만나는 내내 저래...
이거 진짜 예전엔 공감 1도 안됐는데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 하나둘씩 늘어나니까 너무 이해됨.. 삶 자체가 남편, 애, 가족으로 바뀌어서 대화 주제가 다 그쪽으로 흘러갈수밖에 없더라ㅜ 듣는 나는 진짜 관심 ㅈ도 없어서 점점 만나는게 즐겁지가 않아...
기혼 유자녀들이랑은 진짜 맨날 애 얘기 남편 얘기 말고는 주제가 없어서 만나기 싫어 진짜 ㅠㅠ 안 볼 수도 없고 미비혼 딩크 애들은 왜 존중하지 않는지 지들 관심있는 주제말고는 모르나봄
남미새고뭐고 다 상관없이 그냥 삶의 환경이 다 달라져서 어쩔수없어.. 서운하지만 어쩔수없다 생각하는중임.. ㅠ 이제 심심할때 전화할 친구도, 주말에 연락해서 만날수있는 친구도 없다 따흑
2222 삶이 가정중심으로 돌아가는거 같아. 자기 개인적인? 일이 없어서 걍
말할거리가 가족 얘기밖에 없는거 같더라
서서히 멀어지겠지
333
안 저러는 친구 있긴 해
근데 ㅈㄴ 드물어ㅜㅜ
진짜이상해 다른건 상대가 관심없으면 화제로 안 꺼내거나 각자 근황얘기할때 하는 정도로 하는데 왜 남편얘기는 시도때도없이 배설을 하는걸까
그들의 생활이니까.. 이해는 함 내가 할말이 없어그렇지 그렇구나무새 되는거지 뭐
진짜 재미없음.. 결혼하기 전에 가족들이랑 살아도 가족얘기'만' 하진 않잖아 . .^^
아 이글보니까 만나면 남편자랑만 하는 친구 생각남...만날때마다 남편자랑하니까 만나길 꺼리게됨
진짜 개노잼 남편이 우리애가...ㅠㅠ 그래서 안만나 ㅋㅋㅋㅋ 갑자기 부질없게 느껴지네 시댕 ㅜㅠㅠ 그리고 기혼들도 미혼들이랑 말 안통한다고 하던데...
사는 행성이 달라짐.ㄹㅇ외계인 느낌
내 친구안저랬는데 이젠 남편무새됨. 전업주부 10년 하더니 사회성 다 떨어졌어
강민경이랑 동갑인데 너무 공감되구요….
일안하고 전업주부되면 문제있는듯 일하면 그래도 사회성 괜찮아
안저러는 친구 있지.. 근데 걔는 애 없고 걍 결혼 전처럼 계속 회사다님..
무리 넷중 나빼고 셋이 기혼이니까ㅠ 다들 통하는게 남편얘기 아이얘기긴 하더라 그중 한명이랑 다른 겹모임 있는데 거긴 넷중 걔만 기혼이라 그런얘긴 또 잘 안하고 그래서 그러려니함ㅠ
결혼전부터 시댁 어쩌고 오빠 어쩌고 결혼하고나서고 애얘기만 하던 친구는 자연스레 손절됐고
결혼하고나서도 집안 얘기 일절 안하는 친구는 지금도 잘만남
진짜 적당히 하면 괜찮음.. 자기 가족인데 어떻게 말도 안하겠어
나도 우리엄마 우리아빠 얘기하는디..
진짜 남편 얘기안하는 친구들은 내가 오히려 물어봄;;;;;
내친구는 안그랬음 좋겠다..
나포함 5명중 미혼2 기혼3
기혼3중 1명 임산부.. 남편 시댁 얘기 잘 안하기도하고.. 아직도 같이놀면 결혼안한거같고 조음. 사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