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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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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홈캠 과외 교사 박성범입니다.>
미더도 추천 0 조회 56,020 26.04.27 01:46 댓글 3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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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7 14:35

    하.. 진짜 열받아

  • 26.04.27 14:36

    아니 뭔 건들지도 않았다는 듯이 말해서 읽어봤는데 ㅅㅂ 장난쳐??? 미성년자가 자기 꼬셔서 어쩔수없이 스킨십했다는식으로 말하네 어이없어 미친놈

  • 26.04.27 14:45

    그렇군요 너무 길어서 읽지는 않았습니다

  • 26.04.27 14:46

    왜저래 ㅅㅂ

  • 26.04.27 15:01

    영상 다 있어도 저러는데 성범죄자들 증거 없으면 얼마나 우겨대고 꽃뱀몰이할까.

  • 26.04.27 15:15

    제제에서 내림

  • 26.04.27 15:21

    뭐가 그리억울함;; 안한게아니잖슴 ㅡㅡ

  • 26.04.27 15:42

    뭐래 영상이 있지않아? 한거맞잖아

  • 26.04.27 16:03

    이름 스스로 밝혀서 다행 걸러야지

  • 26.04.27 16:11

    그래서 영상도 조작 된거라고? 피해자 어머니는 알빠아니고

  • 흠..남자 말이 진짜라고 쳐도 13살짜리 만진 건 맞지? 거기서 뭐 더 말할 게 있나? 13살이 다 설계한거고 자기는 거기에 속아넘어간 불쌍한 피해자다?드르렁~

  • 26.04.27 16:14

    애만 존나 불쌍하다

  • 26.04.27 16:23

    영상 있어도 개뻔뻔하구나 그러니까 성범죄자지

  • 26.04.27 16:26

    성범죄 한 건 맞으면서

  • 26.04.27 16:30

    아니 그러니까 만 13세 여자아이를 대학생 성인으로서 성기 등등 성적으로 만진 게 맞잖아ㅠㅠ 그게 법적인 쟁점인데 왜 흐리려고 해 블로그댓글 보니 일단 같은 남성들에게는 통한 거 같긴 하다만ㅎ...

  • 26.04.27 16:49

    ㅇㅉ

  • 26.04.27 17:25

    성범이 이름대로 사는건가 감옥가는 엔딩이 좋겠어

  • 26.04.27 17:25

    자기연민 미쳤다.. 애 가정사는 왜 까?

  • 26.04.27 17:40

    아 고소해서 합의금 받을수 있으니까 자기 이름 까고 글을 올린거일수도 있구나 몰랐네 피해자 응원합니다

  • 26.04.27 17:40

    글 정독했는데 미성년자한테 성범죄 한 사실은 맞잖아 대체 뭐가 억울한거임
    그렇게 억지로 당하고 무서웠으면 친모한테 바로 알렸어야지 지도 구린게 있으니까 말못했겠지 어이가 없다 남 가정사까지 다 까발리고….

  • 26.04.27 17:50

    이름이?

  • 26.04.27 18:23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중1 여자애들 남의 관심과 칭찬에 목말라 있고 무엇보다도 엄청 예민한 시기인데.. 주변에 좋은 어른은 없고 자택에는 술집손님들과 대학생들이 드나드니 무의식적으로 항상 불안했을거같아..

  • 26.04.27 18:23

    ;;;;;;

  • 26.04.27 19:17

    가폭 고발? 뭐 어쩌라고? 가폭은 가폭이고 성범죄는 성범죄지 그리고 글의 논조가 성범죄만 욕하지 말고 가폭도 욕해줘 -> 이런 게 아니라 그 집안 분위기가 그래서 나도 그랬던 거야 -> 이딴 식이라 더 미친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위험한 상황에 놓인 애를 보호해주지는 못할 망정 앞에서 가폭 저지르니 옆에서 성범죄 저질렀다 이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저렇게 당당하게 적어서 올린다고????? 진짜 끝까지 제정신 아니네

  • 우린 오롯이 여성을 보호해야한다
    그리고 어리다면 더더욱

  • 26.04.27 20:33

    전형적이네 13살이다 13살 진짜 어이가없네

  • 26.04.27 20:47

    어쨌든 건드렸다는거아냐 논점흐리네ㅡㅡ

  • 26.04.27 20:49

    이게 다 사실이라면 그냥 애만 불쌍하다
    13살 딸한테 술 먹이는 엄마라니 근데 그것이랑 별개로 논점흐리기는 맞음

  • 26.04.27 21:51

    어이없네

  • 26.04.27 21:58

    꽃뱀만들기 시작했니

  • 26.04.27 22:23

    안읽었는데 혓바닥 긴가보네ㅋ 감옥 가삼

  • ㅎ… 애가 너무 불쌍해… 지가 성범죄 저지른건 맞는데 왜 당당한지 모르겠음

  • 26.04.28 01:19

    어쩌라고 건드린거 맞잖아 ㅅㅂ 니같은 새끼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미래가 안보인다 시발 성범죄를 저지렀는데 왜 쳐 당당하냐 미친더 아니냐 얼마나 여자가 개 만만헀으면 이러냐

  • 26.04.28 02:52

    만약 안 걸렸다면 추후에 다른 초등생 과외에서도 “협박”으로 “어쩔수 없이 익숙해지면서” 또 추행이 반복되지는 않았을까..? 참... 할말은 많은데..

    별개로 나도 이 사건 계속 팔로우했고 앞장서서 온라인으로 탄원서도 받았는데..
    솔직히 피해자 모친 입장문과 행보에서 의아한 부분들이 생기고 있긴 함 최근 과외남교사에게 성추행을 겪은 아동에게 또 과외남교사를 붙여준다는것 등등.. 피해자성을 강요하려는건 아니고 다만 주시해볼 필요는 있다고 느낌 어쨌든 이 상황에서 엄연한 피해자는 아동이고.. 그리고 애가 가정환경과 반복되는 성추행 속에서 심한 트라우마가 생긴거같아서 너무 안타까움...피해자들이 트라우마 때문에 동일한 상황으로 스스로를 몰아넣는 기제가 있다고 어디선가 읽은거같아

    그건 그거고 저 사람이 저지른 사실 그 한 가지는 절대로 변하지 않음...저 사람은 죗값을 치르고 아이가 어떻게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 26.04.28 02:52

    바뀌지 않는 건 애 건드린 ㅆㄹㄱ맞는데
    여자애도 유해한 환경에 노출돼있네

  • 26.04.28 09:22

    범죄자들 사고방식 다 저렇더라 가정환경 안좋은 여자애가 있으면 만만하게 보고 성범죄 저지르고 지가 당한척하면서 역으로 약점잡음

  • 26.04.28 10:53

    그니까 그 상황을 다 보고도 신고 안하고 손 댄거 맞잖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게 있음? 판사가 뱅신이라 유죄 줬겠냐고 ㅋㅋㅋㅋㅋ

  • 26.04.28 11:38

    ???????;;

  • 26.04.28 17:48

    이게 무슨 말이야;; 내가 지금 뭘 본거

  • 26.04.28 21:49

    어쩌라고 성범죄자 주제에

  • 26.04.29 13:11

    지랄하네

  • 26.04.29 16:48

    여자애의 가정환경을 떠나서 만 12세 건드린거 맞잖아? 성범죄자야!

  • 26.04.29 17:37

    이름..ㅋ

  • 26.04.30 15:10

    본인 주장처럼 정말 만에 하나 아이가 먼저 접촉했다해도 일반적인 성인은 아이를 성적인 대상으로 보지않고 단호하게 거부했을거고, 아이가 학대받는 것처럼 보였다면 아동학대로 신고를 했어야함. 진짜 저 주장의 어느 부분조차 하나도 납득이 안 됨.

  • 26.04.30 23:33

    https://x.com/taigeo04 여기가면 다 반박한 글 있으니까 봐주라 여시들 애초에 난 저 블로그글 신뢰하지도 않았지만 혹시나 오해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 26.05.01 07:06

    해당 내용으로 저 엄마도 처벌받았으면… 애만 너무 안타깝다

  • 26.05.02 20:07

    박성범죄자 너는 가라 감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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