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예상했던데로 사람들이 너도나도 바쁘다며
학회 체육대회에 참여하지 못 했던게 아쉽습니다만..
어쨌든 우리와 사이가 전통적으로 안 좋은 모도리는
20명이 넘게 01부터 05까지 골고루 참여해서 모도리
자축회 한다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도리의 약간 무례한 행동도 있었습니다.
암튼 나, 선희, 민희, 상곤, 현정, 진영 그리고 희윤 선배
7명이서 다수와 대회를 벌였습니다.
팔씨름은 우리 단합팀이 이겼고
농구에선 상곤이가 나가서 뛰고 왔습니다만 15:16으로 졌습니다.
짝 피구에선 저는 실수로 상대편 여학우의 얼굴을 맞췄습니다. ㅎㅎ
그리고 종이 옮기는데선 진영이가 나가서 그냥 하고 왔고,
희윤선배는 2인3각 게임에 출전했습니다.
모도리에는 학생회 간부 까지 참여해서 자기들 마음대로 종목을
설정해서 대회는 아니고 그냥 게임 같았던거 같습니다.
아스키에도 사람들이 많았다면 모도리만의 대회가
안 되었을거였습니다. 아쉽습니다.
어쨌든 오늘 왔던 사람들 수고했습니다.
p.s 밑에 진영아~ 너의 씁씁은 그게 연습인지 진짜인지 몰라서 그냥 썼다.
그리고 줄넘기도 시작한다는 말이 없어서 솔직히 못 봤다. ㅎㅎ
참 그래도 팔씨름 줄넘기 씁씁 에서 이겼기 때문에 전적 3:1로 우리가 이겼다.
암튼 수고~
첫댓글 오늘 유일한 선배였던 희윤선배 고생하셨고, 나머지 동기들도 모두 수고했어~모두 사기저하 상태이긴 했지만..우리모두 게임 참여율 100%였던거 알지?ㅋㅋ 선배님들은 그렇다치더라도 오늘 안온 동기들.. 많이 실망이다.
다들 정말 수고한것같애;;; 참여율 100%, 인원수 2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기장아 수고했다.동기들과 선배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참석 못했지만 담에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쌍절곤 이자슥 나갔으면 이겨야지 아쉽게 졌군 ㅎㅎ 담에는 내하고 같이 나가서 뭉재버리자 ㅋㅋ
희유니 고생하고 있네~
기동아 선배님들이 아니다. 온 선배는 한명이야. ㅎㅎ
미 안 하 다 .... 호 석 아 . . . . ㅠ.ㅠ ; 이 런 사 정 이 있 었 을 줄 이 야 . . 제 작 년 일 이 생 각 나 게 하 네 ㅡ.ㅡ; 그 땐 상 황 이 정 반 대 였 지 만 . . 03 이 문 제 다 03 이 ㅡ.ㅡ; 미 안 하 네
현선배 왜 호석이한테만 미안하다해요-_-? 쳇...!!! ㅋㅋㅋ
그냥 하고 왔다니!! 9초의 대단한 나의 1위기록을 가져다가 말이야!!! (참고 2위는 1분11초)ㅎㅎ~ 유일한 1위기록인뎅 ㅜ.ㅜ 넘한거 아냐 !!! ㅋㅋ 그리고 참가인원 2위 ㅋㅋ
진영이 씁씁 인가 그거 할때 좋아 죽더라 ㅋㅋㅋ 짜슥 표정관리좀하지~ㅋㅋㅋ
우리 후배들 수고가 많았네.^^
ㅋㅋ 내년은 다를꺼다 우리 02가 있잖아^^
역쉬 현장에서 본사람은 아네 ㅋㅋ 그 스피드와 협동력의 승리 단한번의 실수도 용납없이 너무나 완벽했던 1위!!! 이 얼마나 대단한가 ㅋㅋ
진영아ㅡ_ㅡ; ㅋ 그것만 1위가.ㅋ 줄넘기도 우리가 1위지 .ㅋ팔씨름도 우리가 이겼지.ㅋ줄넘기 완벽하게 이겼는데!! 잊고 있다니!! 아참 ~~ 진영이 실망이다~ㅋㅋ 내같으면 1위 않했는데 왜 1위하노. 윗글 처럼 그냥 하고 오지 말았어야지.ㅎ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울 동새들 고생이 많았구나~수고했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