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할머니도 여명을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은상태로 받았엇는데 연명치료로 3년정도 더살다가 가셨어 진짜 어려운일이야 콧줄로 밥먹고 인공신장 24시간돌리고 목에 구멍뚫어서 인공호흡기까지해서 살아도 사는게 아니였는데도 그냥 난 할머니가 살아있는거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 말은 못하더라도 손 꼭잡아줄수도 있고 그냥 숨쉬고 살아계신게 너무 좋았어 근데 그시간은 할머니는 불행했겠지 너무 아팠겠지 근데 나포함 가족이 보낼준비가 안되어있어서 너무 괴롭게한거같아 미안한데 그때로 다시돌아가도 연명치료할거같아 할머니가 이 세상에 있는 시간 3년이 더 생기는거니까 연명치료하는거 진짜 못된건 맞는듯
댓글보고 놀람...당사자가 연명치료 거부한다해도 보호자가 하라고 하면 해야되는구나.. 저 상황까지 가지 않게 존엄사 도입됐으면 좋겠다싶고
우리집도 서로 이런 상황오면 연명치료 하지 말자고 다 약속했어
우리할머니도 여명을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은상태로 받았엇는데 연명치료로 3년정도 더살다가 가셨어 진짜 어려운일이야 콧줄로 밥먹고 인공신장 24시간돌리고 목에 구멍뚫어서 인공호흡기까지해서 살아도 사는게 아니였는데도 그냥 난 할머니가 살아있는거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 말은 못하더라도 손 꼭잡아줄수도 있고 그냥 숨쉬고 살아계신게 너무 좋았어 근데 그시간은 할머니는 불행했겠지 너무 아팠겠지 근데 나포함 가족이 보낼준비가 안되어있어서 너무 괴롭게한거같아 미안한데 그때로 다시돌아가도 연명치료할거같아 할머니가 이 세상에 있는 시간 3년이 더 생기는거니까 연명치료하는거 진짜 못된건 맞는듯
살아있을때 서로죽음에대해 공유하는게 베스트인듯..쉽지않겠지만
엄마 보건소가서 연명치료 거부하는거 뭐 신청하구왔다는데..
울엄빠도 연명치료는 싫다고하셨어.... 원하신대로 해드리는게 자식도리겠지.. 여하튼 지금처럼 건강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