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치료도 이제 의료진 탓하네..;; 대병에서 보면 환자 보호자들이 원해서 or 할지 안할지 결정못해서 하는경우가 99%임.. 의료진들은 가망없는 환자한텐 진짜 억지로 권유안함.. 그거한다고 의료진한테 돈 오는거도 아님 최소 승압제같은 약물투여까지만은 해보되 인공호흡기나 심폐소생술은 가망없는 사람한테 함부로 권유안함..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본인들이 결정못하고있다가 사망해버리면 사망 방조되니까 어쩔수없이하는거지
우리할머니도 여명을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은상태로 받았엇는데 연명치료로 3년정도 더살다가 가셨어 진짜 어려운일이야 콧줄로 밥먹고 인공신장 24시간돌리고 목에 구멍뚫어서 인공호흡기까지해서 살아도 사는게 아니였는데도 그냥 난 할머니가 살아있는거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 말은 못하더라도 손 꼭잡아줄수도 있고 그냥 숨쉬고 살아계신게 너무 좋았어 근데 그시간은 할머니는 불행했겠지 너무 아팠겠지 근데 나포함 가족이 보낼준비가 안되어있어서 너무 괴롭게한거같아 미안한데 그때로 다시돌아가도 연명치료할거같아 할머니가 이 세상에 있는 시간 3년이 더 생기는거니까 연명치료하는거 진짜 못된건 맞는듯
연명치료도 이제 의료진 탓하네..;;
대병에서 보면 환자 보호자들이 원해서 or 할지 안할지 결정못해서 하는경우가 99%임..
의료진들은 가망없는 환자한텐 진짜 억지로 권유안함.. 그거한다고 의료진한테 돈 오는거도 아님
최소 승압제같은 약물투여까지만은 해보되 인공호흡기나 심폐소생술은 가망없는 사람한테 함부로 권유안함..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본인들이 결정못하고있다가 사망해버리면 사망 방조되니까 어쩔수없이하는거지
이게 장기입원하는 지인가족친척들 보니까 대병은 보통 연명치료에 돈벌기위해서 하는 그런경우는 없는거같은데 일반 동네 종합병원급?에서는 연명치료거부 서명안해놓으면 돈벌자고 막쓰는거 심하다고 들어서 댓글갈리는 거 이해감.
222 큰 병원은 워낙 환자많으니까 그렇진 않지만 요양병원은 연명치료 무조건하고 그러니까..
댓글보고 놀람...당사자가 연명치료 거부한다해도 보호자가 하라고 하면 해야되는구나.. 저 상황까지 가지 않게 존엄사 도입됐으면 좋겠다싶고
우리집도 서로 이런 상황오면 연명치료 하지 말자고 다 약속했어
우리 부모님은 벌써 연명치료 안한다고 어디가서 뭐 신청했더라
우리할머니도 여명을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은상태로 받았엇는데 연명치료로 3년정도 더살다가 가셨어 진짜 어려운일이야 콧줄로 밥먹고 인공신장 24시간돌리고 목에 구멍뚫어서 인공호흡기까지해서 살아도 사는게 아니였는데도 그냥 난 할머니가 살아있는거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 말은 못하더라도 손 꼭잡아줄수도 있고 그냥 숨쉬고 살아계신게 너무 좋았어 근데 그시간은 할머니는 불행했겠지 너무 아팠겠지 근데 나포함 가족이 보낼준비가 안되어있어서 너무 괴롭게한거같아 미안한데 그때로 다시돌아가도 연명치료할거같아 할머니가 이 세상에 있는 시간 3년이 더 생기는거니까 연명치료하는거 진짜 못된건 맞는듯
살아있을때 서로죽음에대해 공유하는게 베스트인듯..쉽지않겠지만
엄마 보건소가서 연명치료 거부하는거 뭐 신청하구왔다는데..
울엄빠도 연명치료는 싫다고하셨어.... 원하신대로 해드리는게 자식도리겠지.. 여하튼 지금처럼 건강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