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개바라입니다.
날이 맑아서 칼퇴하고 저녁 한바리 다녀왔네요.
요즘에는 해가 길어서 그런가 8시 30분까지도 밝은거 같습니다.
코스는
집 - 롯데아울렛 - 설봉공원 - 서이천ic - 집
차고지에서 울 홍단이를 꺼내고


출발하기전에 한방 찍고

롯데 아울렛에 들르고, 평일이라 그런가 엄청 한가합니다.

설봉공원에서 쉬면서 한방 찍고~

운동하던 아저씨(할아버지)가 빠구를 하시고 계속 무안하게 바이크를 쳐다보네요^^
공원에서 최대한 피해 안가도록 rpm 2000아래로 샤방샤방 다녀왔습니다
첫댓글 오잉? 할리가 안보이네요~ ^^
할리는 숨겨놨슴다 ㅎㅎ
@저개바라 저두 동네바리...
시원한 노천카페에서
스파클링 사과쥬스 한잔 마시며
평온한 일상의 끝자락을
보내고 있습니다.
할리는 항상 가시거리에~
@빅싱글 회사를 다니니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 열정 그대로 주욱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차고지에 담장있는집~
주차스트레스는 덜합니다^^
언덕 꼭데기 위치해서 첨 바이크 받고 올라갈 때 후덜덜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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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7.02 22:48
개러지 진심 부럽네요.^^
차고 딱 자동차 2대 세울수 있는데 와이프가 운전을 못해서 오토방구로 채웠슴다^^
우와~차고지 정말 좋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저도 칼퇴하고 동네한바퀴 크게돌고 들어옵니다~그냥 들어오려니 요즘 날씨가 너무 좋잖아요~
그냥 보내기엔 날씨가 넘 좋더군요^^
설봉하니 친근감이 고향이 그쪽이라서 ~
헬멧하구 고글 저랑 똑같으심 ㅋ 개멋짐요ㅎㅎ
최대한 가리고 댕겨야죠 ㅎㅎ
올만에 왔다가 그냥 가려는데 닉넴이 너무 재밌어서 웃다가 갑니다..
항상 안운하세요~~^^
우담바라 친구 저개바라임다 ㅎㅎ
@저개바라 어렸을때 체게바라를 많이 좋아 했었죠.. 성향은 조금 우파적이라 사상은 다르지만 자신이 옳다는 신념에 인생을 걸수 있다는것이 넘 좋아보여서... 언제 그쪽으로 투어잡히면 목놓아 불러 보겠습니다.. 저 개 바 라 ~~~^^
@얼큰아빠 아넵 ^^
체게바라를 꿈 꾸던 젊은이가 저개바라 중년이 되었네요^^
닉을 이해하시는 분이 없었는데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