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Xj4lvkEwCt/
<상황 설명>
K리그2 수원 VS 부산 경기 2:2로 동점이던 상황
후반 추가시간에 부산 선수 핸드볼로 수원이 PK 받음
부산 골키퍼 구상민 선수가
대기 중 수원 서포터즈와 PK 방향 협의(ㅋㅋ)
(혹시나 해서)
당연히 구상민 선수 본인이 판단한 방향으로 뛴 거고
수원 헤이스 선수가 잘 찬 거임!
현재 K리그2에서 1, 2위를 다투는 두 팀의 경기인데
원정 선수와 홈 팀 팬들의 훈훈함이 돋보이네요
수원 부산 모두 올해는 꼭 승격하길 !
문제 시 삭제
첫댓글 잉 ㅋㅋ 1,2 위 다투고 있는데 저런게 말이되나
본문에 써두긴 했는데 당연히 구상민은 자기가 판단한 방향으로 뛴 거야 ㅋㅋㅋㅋ 수원 팬들이랑 대화는 그냥 대기 중에 한 거 ㅋㅋㅋ (VAR 보느라 대기 시간이 길어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걍 팬서비스로 대화한거고 실제로는 본인이 잘뛴건가?
응 그치 ㅋㅋㅋㅋ 그냥 대화한 거고 방향은 그냥 본인 판단이었을 듯! 어차피 수원 팬들이 뛰라고 한 방향도 그냥 찍은 거고 키커 헤이스가 어느 뱡향으로 찰 지는 헤이스 밖에 몰랐으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