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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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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윗집에서 들리던 구슬 소리의 정체
디카페인 중독 추천 0 조회 89,358 26.04.28 00:25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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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8 00:26

    첫댓글 무서운건가,, 못보겠다

  • 26.04.28 00:27

    무서운거 아녀!

  • 26.04.28 00:27

    안무서워

  • 26.04.28 00:28

    무서운 거 아녀!!
    ㅋㅋㅋㅋㅋㅋ동시에 5여시가...

  • 26.04.28 00:27

    안무서워!!
    악 댓알람이 더 무서웠겠다 ㅠㅋㅋㅋ

  • 26.04.28 00:28

    네.. 증말 놀랏서요 거마워요 친절강쥐들

  • 26.04.28 02:24

    @배뱀배 댓 알람이 더 무서웠겠다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28 06:20

    @쩨쩨해 ㅋㅋㅋㅋㅋㅋㅋ아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댓알람 ㅋㅋㅋㅋ

  • 26.04.28 00:27

    나도 긴장했는데 배관소리래 ㅋㅋㅋ

  • 26.04.28 00:28

    어떤 의미로는 공포..ㅠㅋㅋ 해결은 못하는거네 ㅠ

  • 26.04.28 00:29

    오 맞아 똑 또롤로로록 이런 구슬 굴러가는 소리 들려서 나도 윗집 애기가 갖고 노나 했는데

  • 26.04.28 00:30

    아 우리집도 이래...ㅠ 그냥 흐린귀하며 사는중

  • 26.04.28 00:30

    우리집은 진짜 퍼팅하는 소리임... 위에 옥상인데 맨날 쿵!!!하면서 구슬 굴러가는 또르르르 소리나서 올라가니까 집주인이 옥상에 아주 골프장 차려놔서 맨날 치더라 그래도 낮에만 그래서 그냥 참음...

  • 26.04.28 00:35

    그 천장 전체를 한바퀴 구슬 굴러가는 그런 소리 맞나? 우리집은 딱 새벽 3-4시에 들려서 개짜증남ㅠ

  • 26.04.28 00:42

    다른아파트는 안그러잖아 뭐 고쳐야하는거 아닌가

  • 26.04.28 00:47

    와 대박 우리집도 뭔 존나 무거운 볼링공이 쿵떨어지고 굴러가는 소리가 자꾸 들려서 윗집 ㅅㅂ 뭐지했는데;;;

  • 우리는 불규칙적으로 누가 벽치는 소리 들려서 처음엔 저 수격소음 의심했는데 알고보니까 구축아파트인데 누가 인터넷 선 없는 방쪽에 인터넷 설치하느라 옥상에서 랜선같은 걸 그냥 길게 끌어내려서 바닥까지 닿게 한거임.. 근데 그 랜선이 바람에 휘날리면서 벽을 쿵쿵 쳐댐.. 이거 진짜 개시끄러웠는데 관리실에선 오히려 우리만 진상취급하고.. 근데 웃긴걸 그 늘어진 랜선을 위리집 난간(?) 같은 데 고정해놓음..하

  • 26.04.28 01:10

    헐 우리집도 나 약간 벽쪽?에서 남

  • 26.04.28 01:11

    나 원룸살때종종들었는데 진짜뭐굴리는줄알았어 배관소리??

  • 26.04.28 01:16

    신기하다 ㅠ 우리집은 벽에서 쥐가 긁는것같은 소리가 나는데 이건 대체 뭘까,, 자주는 아니고 잊을때쯤 항상 같은 곳에서 나던데

  • 26.04.28 09:02

    집에 바퀴나와?

  • 26.04.28 09:27

    @내이름은말 아니!! 깨끗한 신축 오피스텔인데 이상하지 흑흑

  • 26.04.28 10:26

    @오디션 오오오 고마워 여샤 ㄹㅇ 그럴수도 있겠다 신축이라 방음 취약해서 진동타고올듯

  • 26.04.28 01:18

    헐 미친 내 방에서 나는 소리인데 와씨 드디어 뭔소리인지 알게 됐네 진짜 무슨 소리인지 의문이었는데!!! 내 방은 특이하게 창문 열면 저 소리가 나 그건 왜지??? 우리집이 꼭대기층이라 층간소음은 당연히 아닐거라 생각했고 설마 새나 작은 동물이 어디 갇혀있나 이 생각까지 함ㅠㅠㅠ

  • 26.04.28 01:26

    헐미친 지금 나야ㅜㅠ1층인데 존나 시도때도없이 나ㅠㅜ이거 못고치나....

  • 26.04.28 01:33

    쥐가 구슬치기 하고 다니는 결말일 줄 알앗는데 !

  • 26.04.28 01:35

    우리집은 느닷없이 우우우우우우우우웅 하고 기계 돌아가는 소리 들리다가 뚝 멎음... 근데 이게 밤에도 나고 낮에도 나고 그래....

  • 26.04.28 09:18

    @비밀의늪 이거 보일러 아냐?

  • 26.04.28 10:25

    @비밀의늪 나 예전집에서 이랬는데 알고보니까 옥상에 그 바람따라서 뱅글뱅글 돌아가는거 그거 하나가 맛탱이 가서 크게 나는 소리였어

  • 26.04.28 01:59

    우린 서랍 여닫는 소리였음 ㅅㅂ.....

  • 26.04.28 02:22

    아쉬바 애초에 건물 문제면 어떻게 풀어야함ㅠ

  • 26.04.28 02:23

    톡톡 토로로로록 톡톡 토로로로로록.이런소리들리던데ㅠ

  • 26.04.28 03:18

    우리집에서 들리는 소리도 배관문제인건가 진짜 거슬려 나도 윗집에서 골프공 굴린다고 생각했었어

  • 26.04.28 05:10

    저거 보일러 문제 아닌가..? 보일러배관

  • 26.04.28 06:34

    나도 하루종일 서랍소리 들려서 이사하나?했는데 알고보니 1층입구 자동문 소리가 벽타고 나한테 오는거였음 ㅅㅂ 나3층인데.. 원룸 구할때 계단&1층입구 라인에있으면 피해..

  • 26.04.28 08:23

    나 돌돌이로 머리카락 정리하는데 그거 소리 안나겠지???

    헉..
    몰랐는데 자제해야겠다

  • 26.04.28 07:47

    하... 아침에 눈뜨면 방귀 부아앙하고 개크게나오는데 안들리겠지??ㅠㅠ

  • 26.04.28 08:03

    나도 옆집에서 자꾸 쿵쿵소리랑 서랍 닫는 소리 문 쾅 닫는소리 온갖거 다 나는데 최근에만 들려서 정체를 모르겠네 옆집이 일부러 소리 내는건 절대 아닌거 같고 열받아

  • 26.04.28 09:52

    예전에 살던아파트..윗층아저씨 코고는소리도 들렸음 ㅅㅂ..ㅜㅜ..그래서 빨리 자야했슴

  • 26.04.28 10:31

    어 헐 우리집도 구슬 소리 나.. 근데 정확히는 구슬이 떨어지는 소리? 주기적으로 똑같은 시간.. 밤 11시~12시 거의 매일..

  • 우리 윗집은 청소기 바퀴 굴러가는 소리더라 그래도 평일 낮이나 주말 아침에만 그래서 걍 암시롱 안하는중

  • 26.04.28 11:19

    가끔 그냥 너무 궁금하지 않아? 우리윗집은 어차피 금방 조용해져서 괜찮은데. 왜 그런소리가 나는지 너무 궁금할때가 있어

  • 26.04.28 11:49

    헐 우리집도 밤에 똑!또로로로..이런식으로 엄청 거슬리진않는데 밤에 항상남 헐뭐냐

  • 26.04.28 11:49

    우린 엘베소리였어

  • 26.04.28 15:35

    나는 청소기 안에 볼 굴러가는 줄 알았는데

  • 26.04.28 16:40

    약간 강쥐들 긁는소리도 잘 들리더라 ㅋㅋ 탁탁탁탁 발로 바닥 치면서 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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