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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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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족들이랑 여행 갔다가 개 빡쳤다는 한 연예인
MEOVV 추천 0 조회 8,170 26.04.28 11:4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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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8 11:45

    첫댓글 나 숨 좀 그렇게 쉬지말라고 욕먹어봄

  • 26.04.28 11:48

    아우 나도엄마랑제주도가서 운전내가다했는데 주차자리찾느라 헤맸더니 뭐라뭐라 화를 내길래 그날기분다잡침 진짜 그냥 가만히나있지

  • 26.04.28 11:49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이라면서 말도 못하냐는데... 준비한 사람의 정성과 노력에 아무 생각없이 하시니.... 화가 나는 겁니다 우리가 뭐 동네 식당왔냐고요

  • 26.04.28 11:56

    나는 엄마가 저래서 짜증남 가리는거 많아 체력 약해서 쫌만 움직이면 힘들어 하고 본인이나 챙기지 아들 챙긴다고 하는것도 싫고 엄마땜에 기기 싫음

  • 26.04.28 11:57

    난 그래서 엄마랑 여행가는거 안좋아해..

  • 26.04.28 12:03

    솔직한거라고 포장하면서 딸들이 뭐해줄때마다 이성적인척 품평하고 불평하는거 사람 질리게 함 여행뿐만 아니라 음식점 갈때도 그렇고 옷사러 가도 그렇고 매사에 그래 아들이 해주면 개똥같은거에도 감격하더만

  • 26.04.28 12:10

    ㄹㅇ 그 마음 알아주면 말 저렇게 못하지

  • 아들새끼가 해주는거는 다좋고 딸들이 해주는거는 투덜거리기만함 샹,,,
    여행도 여행인데 선물같은거 할때
    어버이날때 나랑 동생이랑 돈모아서 루이비통 방도 사드렸는데 이천쪼가리를 그돈주고사냐 이소리 ㅈㄴ하더니 남동충(30대초) 다이소에서 카네이션디퓨저? 뭐 이딴거 사줫는데 감동이다 ㅇㅈㄹ해서
    이제 동생이랑 나랑 뭐 안해줌 ㅋ

  • 여행도 여동생이랑 나랑 돈모아서 다 준비했는데 음식이짜다 걷기힘들다 궁시렁 ㅈㄴ하더니 남동충 돈하나도안내고 따라왔는데 따라와줘서 고맙다고 ㅅㅂ...

  • 26.04.28 12:54

    와 ㅅㅂ우리집인줄...
    아들새끼가 ㅈ같은곳 데려갈 땐 맘에 안 들어도 그자리에선 싫단 소리 한마디도 못하고 집와서 궁시렁대기만 하지 딸한텐 뭐 감쓰통이 따로 없어^^ 하나라도 별로면 ㅅㅂ 2절5절 짜증을 짜증을 어휴...

  • 26.04.28 12:28

    진짜 심보 못됐어

  • 26.04.28 12:38

    ㄹㅇ 부모님도 누울자리 보고 눕는것같아서 나도 걍 안맞춰줌.. 여행이아니고 어디 식당만가도 얼마네 맛이어떠네 해서 너무짜증나~

  • 26.04.28 12:48

    알아보지도 않을거면서 남들이 자랑한거 듣고 툭 던지는것도 짜증나 찐으로 하고싶은것도 아니면서 자랑을 위한 무언가를 하려하는것도 싫고 그안에 들어가는 수고는 조금도 고려안하고 나도 그래서 안감 패키지도 쉽지않나 내 공간 없이 여행 기간 내내 붙어있어야되는거 자체도 싫고 단체로 있으면 나름 사회생활한다고 하다가 방들어오면 꼬라지는 나한테 내는것도 듣기싫음

  • 26.04.28 12:57

    ㄹㅇ 뭐 나는 거기 갔다왔냐고 나도 처음이라 맛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후기만 믿고 가야하는건데 왜 나한테 맛없다고 ㅈㄴ짜증내는지 모르겠음^^ 개짜증나서 걍 난 모르겠으니까 엄마아빠가 먹고 싶은거 먹으라고 해서 냅뒀더니 맛없는 집 가서 본인들도 맛없으니까 암말도 안하더라 이젠 나도 짜증나서 아무것도 안 찾아보고 걍 그자리에서 짜증내고 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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