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안전책임에 대한 부담 탓에 공교육 현장에서 소풍과 수학여행을 꺼리는 현상을 언급하며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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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책임지지 않으려고 학생들에게서 좋은 기회를 빼앗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면서 "소풍이나 수학여행 같은 단체 수업에 문제가 있으면 이를 교정하고, 안전 문제가 있으면 비용을 지원해 안전요원을 보강하거나, 인력을 추가 채용해서 관리·안전 요원을 데려가면 되지 않느냐. 자원봉사 요원으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지랄마
나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아니다
나라 꼬라지
언제부터 여시들이 그렇게 체험학습 못가는 애들을 안타까워했음? ㅌㅋㅋㅋㅋ 쩌리에서 소풍가서 친구 없이 혼자여서 짜증났다 친한 친구랑 방배정/자리배정 안되서 어른되어서까지 속상했다 이런 글은 봤어도 ㅋㅋㅋㅋ 진심 애 현체보내고 수틀리면 신고하고싶은 하준맘들이 점령한듯
하준이 현체가서 지시불이행하고 뛰어다니다 사고나면 하준맘이 책임지고 감빵가기 서약서 받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