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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쿠로세쇼이
안해도 될말을 해서 업을 쌓았네
근데 진짜 나쁜 건 주동자인데 글쓴이도 불쌍하다
말이 너무 아쉽다..에휴 ㅠ
아이고 어머니심정 어땠을까싶어서맘아파
가진 못하더라도 말을 뭐 저렇게 해....
너무 차갑다...나같아도 파혼함
쿨해보이고싶었나 그렇게 말안했어도 그냥 멀리 or 해외 업무차 출장나와있어서 힘들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뭐이런식으로 말해도됐잖아
나라도 곁에두고싶지 않은 부류.. 진짜 정떨일듯 파혼이해됨
아니 못갈순있지 근데 다른 이유를 댈수도있잖아 어머니마음에 비수꼽는거같아서 좀 그렇다..
진심 싸패같음
여행 취소하기 그랬다고 쳐도.. 말을 저렇게하는건 너무했지
그냥 최소한의 인류애와 공감능력이 없어보인거지... 그 전화를 하고 있는 상대의 마음을 못느끼는거잖아
나랑 안맞아.. 내가 결혼한다면 내 자식이 저런 모습을 보고 배우는 걸 원하지 않아.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따뜻하고, 남을 배려해 주는 사람이 좋아. 그리고 난 무조건 나의 선행은 언젠가 나에게 돌아온다고 믿어..아마 남자도 그렇게 생각해서 파혼했을 듯
좀 공감능력이랑 사회성 떨어져보여 솔직한걸 때와 장소를 못가리는 느낌
안가더라도.. 가기 싫더라도 저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나 싶다 자식 앞세운 부모한테..
너무 마음 아파.. 어머님 얼마나 마음이 힘드셨을까...... 여행 취소가 어려웠으면 말이라도 잘 해드릴 수 있는 거 아냐? ㅠㅠ 지금 제가 멀리 나와있어서 당장 가지 못한다, 봉안당 위치 알려주시면 제가 꼭 가서 친구한테 마지막 인사하겠다.. 이 정도만 해도 됐잖아...
2
죄송한데 멀리나와있어서 어렵다 어머니 이러면 죽는병걸림? 친구아니구요 간적없구여 ㅇㅈㄹ까니까 파혼당하지
진짜 인정머리없네..
이성적? 합리적?.. 뭐 암튼 저 글쓴사람말이 헌법 어긴것도 아니고 다 맞음 맞긴한데 난 저런인간이랑 인연못맺어
그냥 멀리있어서 못간다고만 하지...친구로도 두기싫어..
주작이길
진짜 싸가지없게 말했나보지
그냥 솔직한나에 취한 븅신같음 ㅠ
그냥 말로라도 사정상못간다고 하면 된다는거아냐??저렇게까지 말해야함..?사회성무슨일ㅋㅋㅋㅋㅋㅋ 한남자편 들게하지말라했다
아…
ㅋㅋ.. 존나 싸우고 절교한 친구 장례식장도 가는데 저건 인정머리 없다 못해 싹수가 노란 수준 아니냐 파혼할만하다 생각함 어머님 생각하면 내가 다 마음 아프네 아휴
차라리 주작이길
잘잘못을떠나서 가치관 안맞는데 맞춰갈생각없으면 파혼해야지별개로 진짜 챙겨준거맞는지 의심됨.. 학창시절에 왕따챙기던 사람이 성인돼서 저따위로 말한다? 말이안돼 어머니가 다른친구랑 헷갈려서 잘못전화한걸수도 있는데 딱잘라 기분나쁘게 거절할필요 있나? 어른되고 남친사귀니 그정도로 생각이 짧아지나?
나라면 스치듯 안 친했거나 기억이 별로인 친구여도 저런 전화 받으면 남친이랑 상의하고 괜찮다하면 조문까지도 갔을 거 같은데ㅠ 그리고 다들 말하는 것처럼 못 가더라도 어떻게 어머니께 저런식으로 말을해..
이건 볼때마다 주작이였음 좋겠어 저 어머니가 너무 불쌍해서..
아 왕따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저따구로 말하는게 맞아? 나였어도 파혼함 챙기고 어쩌고는 알바아님
안 그래도 자식 잃은 사람 가슴에 대못을 박고 싶을까빈말이라도 지금은 사정이 있으니 나중에 장지에라도 찾아가겠다 하는게 맞지 않나와 사회성 개조창...
상중에 저런 전화한거면 악연이라도 갈거같음 와 머지 공감능력이 너무 없는데 사회경험이 적어서 저런건가
나라도 파혼이야 저런 사람은 절대 옆에 두고싶지 않아
학창시절 왕따 친구 혼자 밥 먹을 때마다 자리 지켜준 친구 기억도 못하지만 반갑게 인사하고 100만원 받은 사람이랑 너무 비교 된다 선하게 살자..
나같아도 파혼하지 ㅋㅋㅋ 인성봐
황당한 이유가 아닌데ㅋㅋ나라도 파혼함
근데 저건진짜 무슨성격인가싶네 사회성없는상황을 되게 구구절절 설명을하고 그걸 상식적이라 생각하는..뭐지? ㅋㅋㅋ 저렇게 자세히 설명하는게 배려한거라고 생각하는듯한데
그냥 죄송합니다 지금 해외라 못 갈거같아요 하고 말지
공감능력도 지능인데 저렇게 측은지심이 없는 사람하고 어케 가족이 됨ㅋㅋㅋㅋ저게 이해가는 사람이 있는 게 신기함 무조건 가라는 게 아니라 같은 말을 해도 참;
자랑이다.. 자식 잃은 부모한테 저딴식으로원수의 장례여도 저렇게는 안해
주변애 저런 인간 있으면 멀어질듯
와 ㅜ악마도울거가것다
아 존나맘아프네 진자 ㅜ아오씨
싸패같아서 오싹해서 나같아도 못 살아.. 가기싫었어도 저렇게 말할 필요는 없잖아.. 갈 상황이 아니고 멀리 나와있다 이정도로말하는게 꼽주는거같고 그래서 더 그래
공감능력도 지능이라 ,,,
아 가슴아프다...
타지라 못갈것같다 장례후에 보러가겠다 정도만 해줄수있잖아ㅜ왕따엿던 애가 어머니 걱정할까봐 친구있는것처럼 거짓말한걸텐데친구 어머니한테 저렇게까지 사실대로 말해야했음??정떨어져서 파혼할법하다
안해도 될말을 해서 업을 쌓았네
근데 진짜 나쁜 건 주동자인데 글쓴이도 불쌍하다
말이 너무 아쉽다..에휴 ㅠ
아이고 어머니심정 어땠을까싶어서
맘아파
가진 못하더라도 말을 뭐 저렇게 해....
너무 차갑다...나같아도 파혼함
쿨해보이고싶었나 그렇게 말안했어도 그냥 멀리 or 해외 업무차 출장나와있어서 힘들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뭐이런식으로 말해도됐잖아
나라도 곁에두고싶지 않은 부류.. 진짜 정떨일듯 파혼이해됨
아니 못갈순있지 근데 다른 이유를 댈수도있잖아
어머니마음에 비수꼽는거같아서 좀 그렇다..
진심 싸패같음
여행 취소하기 그랬다고 쳐도.. 말을 저렇게하는건 너무했지
그냥 최소한의 인류애와 공감능력이 없어보인거지... 그 전화를 하고 있는 상대의 마음을 못느끼는거잖아
나랑 안맞아.. 내가 결혼한다면 내 자식이 저런 모습을 보고 배우는 걸 원하지 않아.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따뜻하고, 남을 배려해 주는 사람이 좋아. 그리고 난 무조건 나의 선행은 언젠가 나에게 돌아온다고 믿어..아마 남자도 그렇게 생각해서 파혼했을 듯
좀 공감능력이랑 사회성 떨어져보여 솔직한걸 때와 장소를 못가리는 느낌
안가더라도.. 가기 싫더라도 저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나 싶다 자식 앞세운 부모한테..
너무 마음 아파.. 어머님 얼마나 마음이 힘드셨을까...... 여행 취소가 어려웠으면 말이라도 잘 해드릴 수 있는 거 아냐? ㅠㅠ 지금 제가 멀리 나와있어서 당장 가지 못한다, 봉안당 위치 알려주시면 제가 꼭 가서 친구한테 마지막 인사하겠다.. 이 정도만 해도 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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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멀리나와있어서 어렵다 어머니 이러면 죽는병걸림? 친구아니구요 간적없구여 ㅇㅈㄹ까니까 파혼당하지
진짜 인정머리없네..
이성적? 합리적?.. 뭐 암튼 저 글쓴사람말이 헌법 어긴것도 아니고 다 맞음 맞긴한데 난 저런인간이랑 인연못맺어
그냥 멀리있어서 못간다고만 하지...
친구로도 두기싫어..
주작이길
진짜 싸가지없게 말했나보지
그냥 솔직한나에 취한 븅신같음 ㅠ
그냥 말로라도 사정상못간다고 하면 된다는거아냐??저렇게까지 말해야함..?사회성무슨일ㅋㅋㅋㅋㅋㅋ 한남자편 들게하지말라했다
아…
ㅋㅋ.. 존나 싸우고 절교한 친구 장례식장도 가는데 저건 인정머리 없다 못해 싹수가 노란 수준 아니냐 파혼할만하다 생각함 어머님 생각하면 내가 다 마음 아프네 아휴
차라리 주작이길
잘잘못을떠나서 가치관 안맞는데 맞춰갈생각없으면 파혼해야지
별개로 진짜 챙겨준거맞는지 의심됨.. 학창시절에 왕따챙기던 사람이 성인돼서 저따위로 말한다? 말이안돼 어머니가 다른친구랑 헷갈려서 잘못전화한걸수도 있는데 딱잘라 기분나쁘게 거절할필요 있나? 어른되고 남친사귀니 그정도로 생각이 짧아지나?
나라면 스치듯 안 친했거나 기억이 별로인 친구여도 저런 전화 받으면 남친이랑 상의하고 괜찮다하면 조문까지도 갔을 거 같은데ㅠ 그리고 다들 말하는 것처럼 못 가더라도 어떻게 어머니께 저런식으로 말을해..
이건 볼때마다 주작이였음 좋겠어 저 어머니가 너무 불쌍해서..
아 왕따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저따구로 말하는게 맞아? 나였어도 파혼함 챙기고 어쩌고는 알바아님
안 그래도 자식 잃은 사람 가슴에 대못을 박고 싶을까
빈말이라도 지금은 사정이 있으니 나중에 장지에라도 찾아가겠다 하는게 맞지 않나
와 사회성 개조창...
상중에 저런 전화한거면 악연이라도 갈거같음 와 머지 공감능력이 너무 없는데 사회경험이 적어서 저런건가
나라도 파혼이야
저런 사람은 절대 옆에 두고싶지 않아
학창시절 왕따 친구 혼자 밥 먹을 때마다 자리 지켜준 친구 기억도 못하지만 반갑게 인사하고 100만원 받은 사람이랑 너무 비교 된다 선하게 살자..
나같아도 파혼하지 ㅋㅋㅋ 인성봐
황당한 이유가 아닌데ㅋㅋ나라도 파혼함
근데 저건진짜 무슨성격인가싶네 사회성없는상황을 되게 구구절절 설명을하고 그걸 상식적이라 생각하는..뭐지? ㅋㅋㅋ 저렇게 자세히 설명하는게 배려한거라고 생각하는듯한데
그냥 죄송합니다 지금 해외라 못 갈거같아요 하고 말지
공감능력도 지능인데 저렇게 측은지심이 없는 사람하고 어케 가족이 됨ㅋㅋㅋㅋ저게 이해가는 사람이 있는 게 신기함 무조건 가라는 게 아니라 같은 말을 해도 참;
자랑이다.. 자식 잃은 부모한테 저딴식으로
원수의 장례여도 저렇게는 안해
주변애 저런 인간 있으면 멀어질듯
와 ㅜ악마도울거가것다
아 존나맘아프네 진자 ㅜ아오씨
싸패같아서 오싹해서 나같아도 못 살아.. 가기싫었어도 저렇게 말할 필요는 없잖아.. 갈 상황이 아니고 멀리 나와있다 이정도로
말하는게 꼽주는거같고 그래서 더 그래
공감능력도 지능이라 ,,,
아 가슴아프다...
타지라 못갈것같다 장례후에 보러가겠다 정도만 해줄수있잖아ㅜ
왕따엿던 애가 어머니 걱정할까봐 친구있는것처럼 거짓말한걸텐데
친구 어머니한테 저렇게까지 사실대로 말해야했음??
정떨어져서 파혼할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