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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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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황당한 이유로 파혼당했습니다....jpg
피티오 추천 0 조회 47,349 26.04.28 14:52 댓글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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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8 21:00

    안해도 될말을 해서 업을 쌓았네

  • 26.04.28 21:09

    근데 진짜 나쁜 건 주동자인데 글쓴이도 불쌍하다

  • 말이 너무 아쉽다..에휴 ㅠ

  • 26.04.28 21:13

    아이고 어머니심정 어땠을까싶어서
    맘아파

  • 가진 못하더라도 말을 뭐 저렇게 해....

  • 26.04.28 21:26

    너무 차갑다...나같아도 파혼함

  • 26.04.28 21:26

    쿨해보이고싶었나 그렇게 말안했어도 그냥 멀리 or 해외 업무차 출장나와있어서 힘들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뭐이런식으로 말해도됐잖아

  • 26.04.28 21:32

    나라도 곁에두고싶지 않은 부류.. 진짜 정떨일듯 파혼이해됨

  • 26.04.28 21:36

    아니 못갈순있지 근데 다른 이유를 댈수도있잖아
    어머니마음에 비수꼽는거같아서 좀 그렇다..

  • 26.04.28 21:38

    진심 싸패같음

  • 26.04.28 21:40

    여행 취소하기 그랬다고 쳐도.. 말을 저렇게하는건 너무했지

  • 그냥 최소한의 인류애와 공감능력이 없어보인거지... 그 전화를 하고 있는 상대의 마음을 못느끼는거잖아

  • 26.04.28 21:46

    나랑 안맞아.. 내가 결혼한다면 내 자식이 저런 모습을 보고 배우는 걸 원하지 않아.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따뜻하고, 남을 배려해 주는 사람이 좋아. 그리고 난 무조건 나의 선행은 언젠가 나에게 돌아온다고 믿어..아마 남자도 그렇게 생각해서 파혼했을 듯

  • 26.04.28 21:51

    좀 공감능력이랑 사회성 떨어져보여 솔직한걸 때와 장소를 못가리는 느낌

  • 26.04.28 21:53

    안가더라도.. 가기 싫더라도 저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나 싶다 자식 앞세운 부모한테..

  • 26.04.28 21:59

    너무 마음 아파.. 어머님 얼마나 마음이 힘드셨을까...... 여행 취소가 어려웠으면 말이라도 잘 해드릴 수 있는 거 아냐? ㅠㅠ 지금 제가 멀리 나와있어서 당장 가지 못한다, 봉안당 위치 알려주시면 제가 꼭 가서 친구한테 마지막 인사하겠다.. 이 정도만 해도 됐잖아...

  • 26.04.28 22:00

    2

  • 26.04.28 22:13

    죄송한데 멀리나와있어서 어렵다 어머니 이러면 죽는병걸림? 친구아니구요 간적없구여 ㅇㅈㄹ까니까 파혼당하지

  • 26.04.28 22:36

    진짜 인정머리없네..

  • 26.04.28 22:36

    이성적? 합리적?.. 뭐 암튼 저 글쓴사람말이 헌법 어긴것도 아니고 다 맞음 맞긴한데 난 저런인간이랑 인연못맺어

  • 26.04.28 22:39

    그냥 멀리있어서 못간다고만 하지...
    친구로도 두기싫어..

  • 26.04.28 22:46

    주작이길

  • 26.04.28 22:54

    진짜 싸가지없게 말했나보지

  • 26.04.28 23:10

    그냥 솔직한나에 취한 븅신같음 ㅠ

  • 26.04.28 23:33

    그냥 말로라도 사정상못간다고 하면 된다는거아냐??저렇게까지 말해야함..?사회성무슨일ㅋㅋㅋㅋㅋㅋ 한남자편 들게하지말라했다

  • 26.04.28 23:42

    아…

  • 26.04.28 23:57

    ㅋㅋ.. 존나 싸우고 절교한 친구 장례식장도 가는데 저건 인정머리 없다 못해 싹수가 노란 수준 아니냐 파혼할만하다 생각함 어머님 생각하면 내가 다 마음 아프네 아휴

  • 26.04.29 00:04

    차라리 주작이길

  • 26.04.29 00:31

    잘잘못을떠나서 가치관 안맞는데 맞춰갈생각없으면 파혼해야지

    별개로 진짜 챙겨준거맞는지 의심됨.. 학창시절에 왕따챙기던 사람이 성인돼서 저따위로 말한다? 말이안돼 어머니가 다른친구랑 헷갈려서 잘못전화한걸수도 있는데 딱잘라 기분나쁘게 거절할필요 있나? 어른되고 남친사귀니 그정도로 생각이 짧아지나?

  • 26.04.29 00:27

    나라면 스치듯 안 친했거나 기억이 별로인 친구여도 저런 전화 받으면 남친이랑 상의하고 괜찮다하면 조문까지도 갔을 거 같은데ㅠ 그리고 다들 말하는 것처럼 못 가더라도 어떻게 어머니께 저런식으로 말을해..

  • 26.04.29 00:34

    이건 볼때마다 주작이였음 좋겠어 저 어머니가 너무 불쌍해서..

  • 26.04.29 01:25

    아 왕따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저따구로 말하는게 맞아? 나였어도 파혼함 챙기고 어쩌고는 알바아님

  • 안 그래도 자식 잃은 사람 가슴에 대못을 박고 싶을까
    빈말이라도 지금은 사정이 있으니 나중에 장지에라도 찾아가겠다 하는게 맞지 않나
    와 사회성 개조창...

  • 26.04.29 03:58

    상중에 저런 전화한거면 악연이라도 갈거같음 와 머지 공감능력이 너무 없는데 사회경험이 적어서 저런건가

  • 나라도 파혼이야
    저런 사람은 절대 옆에 두고싶지 않아

  • 26.04.29 08:03

    학창시절 왕따 친구 혼자 밥 먹을 때마다 자리 지켜준 친구 기억도 못하지만 반갑게 인사하고 100만원 받은 사람이랑 너무 비교 된다 선하게 살자..

  • 26.04.29 09:33

    나같아도 파혼하지 ㅋㅋㅋ 인성봐

  • 26.04.29 11:28

    황당한 이유가 아닌데ㅋㅋ나라도 파혼함

  • 26.04.29 12:01

    근데 저건진짜 무슨성격인가싶네 사회성없는상황을 되게 구구절절 설명을하고 그걸 상식적이라 생각하는..뭐지? ㅋㅋㅋ 저렇게 자세히 설명하는게 배려한거라고 생각하는듯한데

  • 26.04.29 12:39

    그냥 죄송합니다 지금 해외라 못 갈거같아요 하고 말지

  • 26.04.29 15:01

    공감능력도 지능인데 저렇게 측은지심이 없는 사람하고 어케 가족이 됨ㅋㅋㅋㅋ저게 이해가는 사람이 있는 게 신기함 무조건 가라는 게 아니라 같은 말을 해도 참;

  • 26.04.29 18:06

    자랑이다.. 자식 잃은 부모한테 저딴식으로
    원수의 장례여도 저렇게는 안해

  • 주변애 저런 인간 있으면 멀어질듯

  • 26.04.29 23:32

    와 ㅜ악마도울거가것다

  • 26.04.30 02:17

    아 존나맘아프네 진자 ㅜ아오씨

  • 26.04.30 04:09

    싸패같아서 오싹해서 나같아도 못 살아.. 가기싫었어도 저렇게 말할 필요는 없잖아.. 갈 상황이 아니고 멀리 나와있다 이정도로
    말하는게 꼽주는거같고 그래서 더 그래

  • 26.04.30 11:53

    공감능력도 지능이라 ,,,

  • 26.04.30 23:48

    아 가슴아프다...

  • 26.05.09 07:19

    타지라 못갈것같다 장례후에 보러가겠다 정도만 해줄수있잖아ㅜ
    왕따엿던 애가 어머니 걱정할까봐 친구있는것처럼 거짓말한걸텐데
    친구 어머니한테 저렇게까지 사실대로 말해야했음??
    정떨어져서 파혼할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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