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긍석 씨와 재활치료를 위해 다음 주 병원 진료에 대해 의논했다.
(전담 직원)”어제 남동생 분하고 통화를 했어요.”
(점긍석 씨)”통화했어요.”
(전담 직원)”네.
남동생도 재활치료 알아보라고 했어요.”
(점긍석 씨)”그래요”
(전담 직원)”다음 주에 군산의료원에 가서 상담해 보시게요.”
(점긍석 씨)”병원 가면 재활치료 받을 수 있어요.”
(전담 직원)”병원에 간다고 재활치료 받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상담받는 거예요.”
(점긍석 씨)”알았어요.”
(전담 직원)”신진희 선생님과 다음 주 병원 일정 정해서 알려 드릴게요.”
(점긍석 씨)”네”
점긍석 씨 처음 재활치료 의논 시에는 뭐 하러 받냐고 하셨다.
지금은 남동생이 재활치료에 대해 의논하니 생각이 바뀌신 것 같다.
다음 주 군산의료원을 시작으로 두루 돌아다녀야겠다.
점긍석 씨가 재활치료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보고 재활치료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이영재
재활치료 알아보는 과정을 점긍석 씨가 잘 아셨으면 합니다. 당사자에게 설명하시니 고맙습니다. - 이다연
점긍석 씨가 알아보고, 상담하고, 결정하게. 점긍석 씨의 일로 여기시게 돕길 바랍니다. 그 과정에 충실하면 좋겠습니다. -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점긍석, 재활26-1, 점긍석 씨의 몫
점긍석, 재활26-2, 병원 가면 재활치료 받을 수 있어요
첫댓글 점긍석 씨가 재활치료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좋습니다. 점긍석 씨의 생각 변화를 기다리며 가족과도 함께 소통하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셔서 고맙습니다.
재활치료에 대한 생각이 바뀌셨군요. 재활치료 받을 수 있는 곳 찾아서 치료 받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