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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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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미나링 추천 0 조회 38,540 26.04.28 16:22 댓글 18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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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8 23:51

    낳기는 즈그둘이 낳았는데 왜 우리한테 같이 키워달래?? 왜저러냐 진짜

  • 26.04.28 23:52

    남편 욕은 하지말고 남편한테 당하는 자기는 우쭈쭈 해주고 폐해라고 말하는 상황을 미비혼이 바꿔줬으면 하는거 개극혐

  • 26.04.29 00:03

    -어떻게 육아와 살림이 개인의 일인가요?국가가 책임지세요!
    -남편한테 시키세요
    -왜 개인일에 참견이시죠?

  • 26.04.29 00:44

    헉 완전 찐따같아

  • 26.04.29 00:45

    육아가 가정의 영역이 아님 뭔데 ㅋㅋㅋㅋㅋ 사회와 국가의 영역임?? 그럼 훈육은 하게 해줌???ㅋㅋㅋㅋㅋㅋㅋ

  • 26.04.29 00:58

    노예가 어케 주인을 시키겟노 ㅋㅋ

  • 26.04.29 01:16

    허걱걱 남편한테 뭣도 아닌가보네 서열낮나봥 ㅜㅜ

  • 26.04.29 01:30

    첫번째 인용 원트 뭔 맥락이었을까.. 가사노동이 여성에게 전가되는 것에 비판의식이 있으니까 남편 시키라고 하는거 아님?

  • 26.04.29 01:47

    에구.. 남편시키는 게 당연하지 않으면 육아를 왜시작하누ㅠㅠ 불쌍해

  • 26.04.29 03:06

    ...? 왜 안시킴??

  • 26.04.29 04:01

    걸레를 짝사랑 하다니

  • 26.04.29 06:44

    조오오온나 공감 뭔일나면 일단 남편 뺌 ㅋ

  • 26.04.29 06:48

    뭐야 남편시키면 되잖아

  • 26.04.29 06:53

    애초에 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는거 아냐?ㅋㅋㅋ 못 시키는건지 안 시키는건지~ 본인만 알겠지

  • 26.04.29 07:16

    남편시키라고 남한테 난리야

  • 26.04.29 07:32

    아니 그럼 뭐라해?? 본인 집안일을 다른 집 사람 돈 주고 고용할 거 아니면 같이 사는 사람이랑 나눠야지... 남편한테 못 시킬 거면 걍 죠? 절로 나올 뿐임

  • 26.04.29 07:35

    아니 근데 왜 남한테 자꾸 징징대냐 남편 안시킬거면 혼자 감내해 다른사람한테 스트레스 풀지말고

  • 26.04.29 07:44

    그럼 혼자 다하든가

  • 26.04.29 07:50

    남편 뭐함?

  • 우리남편이 많이화낫ㅆ어요 ㅇㅈㄹ하면서 왜 남편시키란말에는 발작해?

  • 26.04.29 08:08

    아니 폐해가 아니고 그냥 남편 시키라고;;

  • 26.04.29 09:43

    아오케~ 놈편시켜요

  • 이제 걍 말하기엔 입만아픔

  • 26.04.29 10:38

    댓글 보고 생각한건데 그냥 감정쓰레기통 시키는거네 진짜 ㅋㅋ 회사 욕한다고 사장한테 지랄못하듯이 남편, 육아 등등 욕해도 남편한테 지랄 못하고 시킬 마음도 없네 ㅋㅋㅋㅋㅋ 회사랑 남편이랑 같은가 ㅋㅋㅋ 에휴

  • 26.04.29 12:31

    ㅂㅅ들임 진짜

  • 26.04.29 15:03

    결혼 2명이 했지요..? 애를 그럼 2명 부모가 키워야겠지요..?

  • 26.04.29 16:24

    왜 남펀한테 육아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 못해? 남편한테 처맞을까봐? 잠재적 범죄자랑 사는 게 말이되냐 이혼을 해 븅아 능력이 없으니깐 남편한테 납작 엎드려 살고 이혼도 못하고 미혼여자한테만 빼액 거려 시발

  • 26.04.29 16:58

    잡은 물고기 취급받아서 그럼 이혼 당할까봐 관계 역전된걸 말 못하죠됴됴

  • 26.04.29 21:47

    근데 진짜 신기해..남편이 하는게 맞는데 현실에서도 남편보고 연차 좀 내라고해 하면 완전 분조장처럼 화내거든.. 자기애땜에 연차내는게 뭐왜 ;;

    이혼했거나 미혼모는 혼자 다 하고있으니 좀 배려바라거나해도 이해가던데..
    남편있는 사람들은 꼭 저러더라;;

  • 26.04.30 14:19

    저런애들은 꼭 알맹이는 없는 껍데기뿐인 허황된 단어 남발해가면서 유식한척 글쓰더라
    남들이 보기엔 그저 헛소리임

  • 이걸 미비혼들 입장에서 말해보겠답시고 ‘사장한테 말해’로 치환해서 이해하고 비유하는 사람이 아직도 여시에 있다는 것도 놀라움. 느그 결혼은 현대사회에서 선택이지 필수가 아닙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려면 경제활동은 필수여도 결혼은 선택이라고 몇 번을 말하는지 모르겠음. 남들은 이미 다른 차원의 일이라는거 다 알아서 굳이 하지도 않는 비유를 멍청해서 꼭 한번씩 하고 이런 기본적인 것도 설명해줘야 알아들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다수의 노동자들은 악덕사장은 노동청에 실제로 신고를 하든 언론에 제보를 하든 해서 자기 권리를 찾는다고 당장 뉴스만 봐도 수두룩 해 느그 기혼들이랑 다르게!!! 근데 느그 기혼들은 즈그 남편 잡도리는 커녕 말도 못 꺼내는 주제에 비유도 ㅈ같이 함 ㅆㅂ 그럼 느그 남편이 가족이나 공동체가 아니라 돈주는 상사라는 거 지들도 인정한다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런 적절하지도 않은 비유로 말해봤자 느그 남편 ^사랑^하는 사람이니 뭐니 아무리 포장해도 결국은 이런 이슈들에서 사랑은 개뿔이 권력 구조만 다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더 우스워진다는거 기준생이랑 기혼들만 죽어도 모름 ㅎ

  • 가부장제가 만들어낸 ‘정상 가족’ , ‘가정’이라는 개념은 쫀득하게 챙기고 싶고 정작 가부장제의 폐단은 미비혼 여성들이 해결해줬으면 좋겠고? 미혼모 혜택이나 갈취하지마

  • 26.05.10 16:52

    진심 왜저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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