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미비혼들 입장에서 말해보겠답시고 ‘사장한테 말해’로 치환해서 이해하고 비유하는 사람이 아직도 여시에 있다는 것도 놀라움. 느그 결혼은 현대사회에서 선택이지 필수가 아닙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려면 경제활동은 필수여도 결혼은 선택이라고 몇 번을 말하는지 모르겠음. 남들은 이미 다른 차원의 일이라는거 다 알아서 굳이 하지도 않는 비유를 멍청해서 꼭 한번씩 하고 이런 기본적인 것도 설명해줘야 알아들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다수의 노동자들은 악덕사장은 노동청에 실제로 신고를 하든 언론에 제보를 하든 해서 자기 권리를 찾는다고 당장 뉴스만 봐도 수두룩 해 느그 기혼들이랑 다르게!!! 근데 느그 기혼들은 즈그 남편 잡도리는 커녕 말도 못 꺼내는 주제에 비유도 ㅈ같이 함 ㅆㅂ 그럼 느그 남편이 가족이나 공동체가 아니라 돈주는 상사라는 거 지들도 인정한다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런 적절하지도 않은 비유로 말해봤자 느그 남편 ^사랑^하는 사람이니 뭐니 아무리 포장해도 결국은 이런 이슈들에서 사랑은 개뿔이 권력 구조만 다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더 우스워진다는거 기준생이랑 기혼들만 죽어도 모름 ㅎ
낳기는 즈그둘이 낳았는데 왜 우리한테 같이 키워달래?? 왜저러냐 진짜
남편 욕은 하지말고 남편한테 당하는 자기는 우쭈쭈 해주고 폐해라고 말하는 상황을 미비혼이 바꿔줬으면 하는거 개극혐
-어떻게 육아와 살림이 개인의 일인가요?국가가 책임지세요!
-남편한테 시키세요
-왜 개인일에 참견이시죠?
헉 완전 찐따같아
육아가 가정의 영역이 아님 뭔데 ㅋㅋㅋㅋㅋ 사회와 국가의 영역임?? 그럼 훈육은 하게 해줌???ㅋㅋㅋㅋㅋㅋㅋ
노예가 어케 주인을 시키겟노 ㅋㅋ
허걱걱 남편한테 뭣도 아닌가보네 서열낮나봥 ㅜㅜ
첫번째 인용 원트 뭔 맥락이었을까.. 가사노동이 여성에게 전가되는 것에 비판의식이 있으니까 남편 시키라고 하는거 아님?
에구.. 남편시키는 게 당연하지 않으면 육아를 왜시작하누ㅠㅠ 불쌍해
...? 왜 안시킴??
걸레를 짝사랑 하다니
조오오온나 공감 뭔일나면 일단 남편 뺌 ㅋ
뭐야 남편시키면 되잖아
애초에 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는거 아냐?ㅋㅋㅋ 못 시키는건지 안 시키는건지~ 본인만 알겠지
남편시키라고 남한테 난리야
아니 그럼 뭐라해?? 본인 집안일을 다른 집 사람 돈 주고 고용할 거 아니면 같이 사는 사람이랑 나눠야지... 남편한테 못 시킬 거면 걍 죠? 절로 나올 뿐임
아니 근데 왜 남한테 자꾸 징징대냐 남편 안시킬거면 혼자 감내해 다른사람한테 스트레스 풀지말고
그럼 혼자 다하든가
남편 뭐함?
우리남편이 많이화낫ㅆ어요 ㅇㅈㄹ하면서 왜 남편시키란말에는 발작해?
아니 폐해가 아니고 그냥 남편 시키라고;;
아오케~ 놈편시켜요
이제 걍 말하기엔 입만아픔
댓글 보고 생각한건데 그냥 감정쓰레기통 시키는거네 진짜 ㅋㅋ 회사 욕한다고 사장한테 지랄못하듯이 남편, 육아 등등 욕해도 남편한테 지랄 못하고 시킬 마음도 없네 ㅋㅋㅋㅋㅋ 회사랑 남편이랑 같은가 ㅋㅋㅋ 에휴
ㅂㅅ들임 진짜
결혼 2명이 했지요..? 애를 그럼 2명 부모가 키워야겠지요..?
왜 남펀한테 육아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 못해? 남편한테 처맞을까봐? 잠재적 범죄자랑 사는 게 말이되냐 이혼을 해 븅아 능력이 없으니깐 남편한테 납작 엎드려 살고 이혼도 못하고 미혼여자한테만 빼액 거려 시발
잡은 물고기 취급받아서 그럼 이혼 당할까봐 관계 역전된걸 말 못하죠됴됴
근데 진짜 신기해..남편이 하는게 맞는데 현실에서도 남편보고 연차 좀 내라고해 하면 완전 분조장처럼 화내거든.. 자기애땜에 연차내는게 뭐왜 ;;
이혼했거나 미혼모는 혼자 다 하고있으니 좀 배려바라거나해도 이해가던데..
남편있는 사람들은 꼭 저러더라;;
저런애들은 꼭 알맹이는 없는 껍데기뿐인 허황된 단어 남발해가면서 유식한척 글쓰더라
남들이 보기엔 그저 헛소리임
이걸 미비혼들 입장에서 말해보겠답시고 ‘사장한테 말해’로 치환해서 이해하고 비유하는 사람이 아직도 여시에 있다는 것도 놀라움. 느그 결혼은 현대사회에서 선택이지 필수가 아닙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려면 경제활동은 필수여도 결혼은 선택이라고 몇 번을 말하는지 모르겠음. 남들은 이미 다른 차원의 일이라는거 다 알아서 굳이 하지도 않는 비유를 멍청해서 꼭 한번씩 하고 이런 기본적인 것도 설명해줘야 알아들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다수의 노동자들은 악덕사장은 노동청에 실제로 신고를 하든 언론에 제보를 하든 해서 자기 권리를 찾는다고 당장 뉴스만 봐도 수두룩 해 느그 기혼들이랑 다르게!!! 근데 느그 기혼들은 즈그 남편 잡도리는 커녕 말도 못 꺼내는 주제에 비유도 ㅈ같이 함 ㅆㅂ 그럼 느그 남편이 가족이나 공동체가 아니라 돈주는 상사라는 거 지들도 인정한다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런 적절하지도 않은 비유로 말해봤자 느그 남편 ^사랑^하는 사람이니 뭐니 아무리 포장해도 결국은 이런 이슈들에서 사랑은 개뿔이 권력 구조만 다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더 우스워진다는거 기준생이랑 기혼들만 죽어도 모름 ㅎ
가부장제가 만들어낸 ‘정상 가족’ , ‘가정’이라는 개념은 쫀득하게 챙기고 싶고 정작 가부장제의 폐단은 미비혼 여성들이 해결해줬으면 좋겠고? 미혼모 혜택이나 갈취하지마
진심 왜저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