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내가 어제 넘어졌어… 그래서 발목이랑 손목 좀 다쳤어 ㅜㅜ 다들 조심해
아 저런 매트 사서 엄마집에 깔아줘야겠다 ㅠㅠㅠ
이거 특히 술먹고 샤워할때 조심해야함…. ㅠ
난 그래서 침대에서 바지 입음
나 예전에 허리 숙이고 욕조 쪽에 머리 대고 머리감다가 미끄러져서 욕조에 복부 그대로 박힌적 있는데 진짜 조심해야해
우리집도 저 미끄럼방지매트깔아뒀어난 변기부분쪽에만 길게해서 깔아두긴했는데 확실히 편하더라엄마 더 나이드시면 전체로 깔려고
넘어진건 아닌데..20대때 서서 양말 신다가 갑자기 허리 삐끗해서 5년 고생함 (척추염좌)지금은 괜찮긴한데 컨디션 안좋으면 한번씩 침맞으러 가줘야댐 ㅠ
난 옷 입다 그런 건 아니고 씻고 바디로션 바르겠다고 다리 한 짝을 세면대에 올리면서 바르다가 뒷발 미끄러져서 진심 조상님 만날 뻔 함.. 진심 진심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눈물 고이더라 애초에 뭔 자신감으로 다리 한 짝을 쳐올렸나 모르겠지만; 정신 차리게 된 계기..
나 얼집 일하는데 거기 깔아놓는건데 밑에 때 잘낀다 ㅎㅎㅎ
수분 끈적해서 입기 힘들어 샤워가운 최고
저때 밑에 물때 끼지않아?
마자 나도 저거 깔았다가 물때껴서 결국 치웠어... 근데 생각해보면 날잡고 대청소한번씩하거나 아니면 그게 안돼서 걍 물때가 영원히 쌓여도 위생문제vs자빠져서 대형사고 비교하면 까는 게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지금 들었다.....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혹시 부모님나 조부모님이 70대 이상이고 침대 사용하시면 옆에 낙상방지용 손잡이 꼭 달아주기
나 샤워하면서 트리트먼트 헹구다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뒤로 넘어졌는데 진짜 존나 아팠음 머리 안 부딪힌 게 천만다행.....
헉 근데 나두 저거 하거싶은디 우리집 여자들 머리카락 넘 많이 빠져서 고민중 ㅜㅠ
난 그래서 화장실 밖에서 옷 입어ㅠ 이것ㄷㅎ 독립해서 가능한거겠지
와 나도 한번 죽을뻔했어 나는 축축한거 싫어서 욕실 나와서 입는데 바지가 덜들어가서 밟으면서…골반에 멍드는걸로 끝났는데 넘어질때 정말 어쩔 도리가 없어서 이렇게 죽는구나 싶더라 그후로 옷 절대 급히 안입는중…..
샤워가운 최고
난 왜 괜찮았지 했는데나와서 입어서 그런거네
미끄럼 방지 매트 유무가 중요한게 아님 저거 있어도 본인이 중심 못 잡으면 넘어지는거고 재수 없으면 매트 통째로 밀릴 수도 있음 웬만하면 앉아서 입어 제발 제발 부탁임
샤워가운이 진짜 개굿
혼자살아도 샤워가운 입고 밖에서 갈아입음
나도 밖에서 입음
이거진짜 조심해야댐서서양말신고 바지입다가도 많이 넘어짐
건식 화장실을 유지해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난 가족하고 사는데 샤워가운 입고 나와서 꼭 방에서 갈아입음..
혼자살아서 나와서 갈아입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샤워가운 최고..
그래서미끄러운타일존나싫어
화장실이 문제가 아니라 방에서도 서서 바지입다가 넘어질뻔한적있어... 발 넣다가 어떻게 다리가 바지에 잘못 걸렸는데 중심을 순간 잃어서...방바닥이든 방 벽이든 책상이나 행거나 서랍등등 모서리있는 무언가에 머리 박으면 좃될거같더라.... 화장실이 더 미끄러우니 더 조심해야하는건 맞지만 그냥 방에서도 앉아서 입어...
빨가벗고 나옵니다 그래서...
헐 화장실에서 옷안입어봐서 몰랐네 방에서 입읍시다
혼자 살땐 나와서 입엇는데 가족들이랑 살아서 이제 화장실에서 입는데ㅠㅠㅠㅠ
내 친구 서서 양말신다가 옆으로 넘어져서 진짜 심하게 허리다쳤어 몇년 고생하고 지금도 돠하게 조심히 다니고있어
나도 거의 건식으로 씀…
바지랑 양말은 안미끄러운데서 입어도 그냥 앉아서 해결하는게 젤 좋음 서서 입다가 옷에 걸려서 넘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전에 할아버지 한분 바지입다 넘어져서 대퇴골 부러져서 수술하고 퇴원한날 집에서 또 서서 바지입다 넘어져서 다시 수술한거봤어항상 조심해야됨
난 습하게 입는 거 싫어서 무조건 나체로 나와.. 집에 누구 있으면 가운 입고
건식으로 써야함
습한채로 옷 입는거 싫어해서,, 삭삭 닦고 발도 드라이기로 다 말리규 그러고 입음
나도 샤워하고나서 욕조 안에 서있는 상태로 밖에있는 수건 집으려고 팔 뻗었는데 그 상태에서 수직으로 턱부터 떨어져서 턱부분 살 찢어져서 안에 시뻘건 살점 다 드러남ㅋㅋㅋ지금은 뭐 흉터 있긴한데 턱아래라 안보여서 ㄱㅊ
전에 이거보고 할아버지한테 바로 목욕가운 사드림ㅜ
허리디스크 있어서 서서 못 입는 게 다행이네
하..우리아빠 간신히 고관절수술했는데 수술하고 걸을 수 있으니까 막다니다가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수술판 다리 허벅지뼈 부러지고 손뼈도 부러지고.. 근데 이제 수술도 못해..펜타닐 붙이고 삼.. 진짜 미칠거같음
미끄러운 건 조심해야하지만 발가락 힘, 한 발로 서는 힘을 키워야 저런 부상을 줄일 수 잇음
밖에서 잠 말리고 입음 ㅜ
가운 써야겠다…
첫댓글 내가 어제 넘어졌어… 그래서 발목이랑 손목 좀 다쳤어 ㅜㅜ 다들 조심해
아 저런 매트 사서 엄마집에 깔아줘야겠다 ㅠㅠㅠ
이거 특히 술먹고 샤워할때 조심해야함…. ㅠ
난 그래서 침대에서 바지 입음
나 예전에 허리 숙이고 욕조 쪽에 머리 대고 머리감다가 미끄러져서 욕조에 복부 그대로 박힌적 있는데 진짜 조심해야해
우리집도 저 미끄럼방지매트깔아뒀어
난 변기부분쪽에만 길게해서 깔아두긴했는데 확실히 편하더라
엄마 더 나이드시면 전체로 깔려고
넘어진건 아닌데..
20대때 서서 양말 신다가 갑자기 허리 삐끗해서 5년 고생함 (척추염좌)
지금은 괜찮긴한데 컨디션 안좋으면 한번씩 침맞으러 가줘야댐 ㅠ
난 옷 입다 그런 건 아니고 씻고 바디로션 바르겠다고 다리 한 짝을 세면대에 올리면서 바르다가 뒷발 미끄러져서 진심 조상님 만날 뻔 함.. 진심 진심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눈물 고이더라 애초에 뭔 자신감으로 다리 한 짝을 쳐올렸나 모르겠지만; 정신 차리게 된 계기..
나 얼집 일하는데 거기 깔아놓는건데 밑에 때 잘낀다 ㅎㅎㅎ
수분 끈적해서 입기 힘들어 샤워가운 최고
저때 밑에 물때 끼지않아?
마자 나도 저거 깔았다가 물때껴서 결국 치웠어... 근데 생각해보면 날잡고 대청소한번씩하거나 아니면 그게 안돼서 걍 물때가 영원히 쌓여도 위생문제vs자빠져서 대형사고 비교하면 까는 게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지금 들었다.....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혹시 부모님나 조부모님이 70대 이상이고 침대 사용하시면 옆에 낙상방지용 손잡이 꼭 달아주기
나 샤워하면서 트리트먼트 헹구다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뒤로 넘어졌는데 진짜 존나 아팠음 머리 안 부딪힌 게 천만다행.....
헉 근데 나두 저거 하거싶은디 우리집 여자들 머리카락 넘 많이 빠져서 고민중 ㅜㅠ
난 그래서 화장실 밖에서 옷 입어ㅠ 이것ㄷㅎ 독립해서 가능한거겠지
와 나도 한번 죽을뻔했어 나는 축축한거 싫어서 욕실 나와서 입는데 바지가 덜들어가서 밟으면서…골반에 멍드는걸로 끝났는데 넘어질때 정말 어쩔 도리가 없어서 이렇게 죽는구나 싶더라 그후로 옷 절대 급히 안입는중…..
샤워가운 최고
난 왜 괜찮았지 했는데
나와서 입어서 그런거네
미끄럼 방지 매트 유무가 중요한게 아님 저거 있어도 본인이 중심 못 잡으면 넘어지는거고 재수 없으면 매트 통째로 밀릴 수도 있음 웬만하면 앉아서 입어 제발 제발 부탁임
샤워가운이 진짜 개굿
혼자살아도 샤워가운 입고 밖에서 갈아입음
나도 밖에서 입음
이거진짜 조심해야댐
서서양말신고 바지입다가도 많이 넘어짐
건식 화장실을 유지해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난 가족하고 사는데 샤워가운 입고 나와서 꼭 방에서 갈아입음..
혼자살아서 나와서 갈아입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샤워가운 최고..
그래서미끄러운타일존나싫어
화장실이 문제가 아니라 방에서도 서서 바지입다가 넘어질뻔한적있어... 발 넣다가 어떻게 다리가 바지에 잘못 걸렸는데 중심을 순간 잃어서...
방바닥이든 방 벽이든 책상이나 행거나 서랍등등 모서리있는 무언가에 머리 박으면 좃될거같더라....
화장실이 더 미끄러우니 더 조심해야하는건 맞지만 그냥 방에서도 앉아서 입어...
빨가벗고 나옵니다 그래서...
헐 화장실에서 옷안입어봐서 몰랐네 방에서 입읍시다
혼자 살땐 나와서 입엇는데 가족들이랑 살아서 이제 화장실에서 입는데ㅠㅠㅠㅠ
내 친구 서서 양말신다가 옆으로 넘어져서 진짜 심하게 허리다쳤어 몇년 고생하고 지금도 돠하게 조심히 다니고있어
나도 거의 건식으로 씀…
바지랑 양말은 안미끄러운데서 입어도 그냥 앉아서 해결하는게 젤 좋음 서서 입다가 옷에 걸려서 넘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전에 할아버지 한분 바지입다 넘어져서 대퇴골 부러져서 수술하고 퇴원한날 집에서 또 서서 바지입다 넘어져서 다시 수술한거봤어
항상 조심해야됨
난 습하게 입는 거 싫어서 무조건 나체로 나와.. 집에 누구 있으면 가운 입고
건식으로 써야함
습한채로 옷 입는거 싫어해서,, 삭삭 닦고 발도 드라이기로 다 말리규 그러고 입음
나도 샤워하고나서 욕조 안에 서있는 상태로 밖에있는 수건 집으려고 팔 뻗었는데 그 상태에서 수직으로 턱부터 떨어져서 턱부분 살 찢어져서 안에 시뻘건 살점 다 드러남ㅋㅋㅋ지금은 뭐 흉터 있긴한데 턱아래라 안보여서 ㄱㅊ
전에 이거보고 할아버지한테 바로 목욕가운 사드림ㅜ
허리디스크 있어서 서서 못 입는 게 다행이네
하..우리아빠 간신히 고관절수술했는데 수술하고 걸을 수 있으니까 막다니다가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수술판 다리 허벅지뼈 부러지고 손뼈도 부러지고.. 근데 이제 수술도 못해..펜타닐 붙이고 삼.. 진짜 미칠거같음
미끄러운 건 조심해야하지만 발가락 힘, 한 발로 서는 힘을 키워야 저런 부상을 줄일 수 잇음
밖에서 잠 말리고 입음 ㅜ
가운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