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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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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암 원인 중 가장 큰 이유
ㅎㅈㄱㄷ 추천 0 조회 9,455 26.04.28 19:0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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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8 19:04

    첫댓글 공무원인데 민원상대 많이하는 분들 진짜 여기 유난히 50대에 암걸렸다 복직하신분 진짜 많아.. 50대 여자직원 거의 3-40%

  • 26.04.28 19:04

    이거랑 밤낮바뀌는거... 두개가 장난아닌거같음ㅜ

  • 26.04.28 19:05

    아 퇴사하고 나서 앓고 있던 병 싹 나았어 ㄹㅇ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우울증까지 왔는데 퇴사하니깐 그냥 우울증도 확 나아지고 생긴 병들 싹 나음...

  • 26.04.28 19:06

    사람스트레스때문에 돌아버리겠는데 무섭다..

  • 26.04.28 19:06

    아니진짜회사다니고서 잔병치레를 너무많이해ㅜㅜ

  • 26.04.28 19:07

    아 큰일났다ㅜㅜ

  • 26.04.28 19:09

    회사를 안다닐수도없잖아 대체 어떠캐ㅠㅠㅠ

  • 26.04.28 19:10

    사람스트레스 심할때... 잠도 못잤음 ㅋㅋㅋ운동할 의욕도 없어짐 ㅋㅋ 매일 혼자 나를 내버려두게하고 그러고 그냥 부정적인 소식으로 도파민 채웠었음 + 폭식.. 건강할리가

  • 26.04.28 19:12

    ㄹㅇ이야 진짜

  • 26.04.28 19:15

    어우 다시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는다

  • 26.04.28 19:16

    ㅇㅈ 서터레스 개많이받아서 3달동안 8키로빠지고 암걸림 ㅋㅋㅋㅋㅋ

  • 아닐리없음ㅎ

  • 26.04.28 19:17

    회사를 안 다닐수가 없잖아요 ㅠ ㅠ

  • 26.04.28 19:17

    일 때문에 힘들다? 스트레스가 그 장소를 벗어나면 사라지는데...사람이 원인이다? 집까지 따라와ㅎㅎ

    처음 회사다녔을 때 팀장 때문에 스트레스 미쳐서 생리도 몇개월 안했음ㅋㅋㅋㅋ근데 그만두니까 귀신같이 함

  • 26.04.28 19:18

    ㅇㅈ 사람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병생김....

  • 26.04.28 19:19

    맞는거같은게 23년도 건강검진 문제 없다가 24년부터 크게 스트레스 받았다가 25년에 제일 심했는데 그때 12월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 떴어

  • 26.04.28 19:20

    아잇시팔

  • 26.04.28 19:20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야 ㄹㅇ

  • 26.04.28 19:24

    이게 정웅인 분노짤 같은 그런 식의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말고 하.... ㅎrㅇr... 하면서 가슴 속으로 존나 파고드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 암 걸릴 가능성이 큰 듯

  • 26.04.28 19:25

    진짜로.. 가슴속으로 파고드는 스트레스 인정이다

  • 26.04.28 19:26

    인정 진짜 순간 빡치더라도 뒤돌면 환기되는 분노말고 하.... ㅅㅂ 읖조리게 되는 개깊은 단전에서 올라오는 스트레스가 진짜 큰거같아

  • 26.04.28 19:26

    자연인 프로보는데 병때문에 들어가셨다가 나은 사람들 많더라구ㅋㅋㅋ 그거보면서 자연덕분이아니라 사람안만나서 그런것 같단 생각했었음... 가족도 스트레스인데 홀로 단신으로 훌훌 다니면 앵간한 병 다나을거라 생각함...

  • 26.04.28 19:25

    석사논문 쓰고 졸업하고 몇개월 있다가 바로 암진단받음 그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스트레스풀이었던거같음

  • 26.04.28 19:27

    암까지 안가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원형탈모 왔는데 원형탈모가 자가면역질환 이라며…
    당연 운 안좋으면 암도 생길듯ㅠ

  • 26.04.28 19:31

    헐.... 난 그래서 사람때매 힘들면 관두라고 말함 지금 니가 죽겠는데 계속 다니는게 의미가 있냐고ㅠㅠ

  • 26.04.28 19:39

    아 그래서 우리아빠 위암걸렸었어 스트레스때메

  • 26.04.28 19:42

    몸 안좋아지는데 스트레스 극한 상황으로 가면 진짜 걸리는거같애

  • 26.04.28 19:47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과 다니고 퇴사함 정작 그 사람은 회사계속다니고ㅗㅗㅗㅗㅗ

  • 그래서 걍 스트레스 주는 사람들 다 손절했는데 심심할지언정 고통은 없음

  • 26.04.28 19:49

    스트레스 어케 안받는데 ㅜㅜ샹

  • 가족도 얄짤없음
    다 끊어내야

  • 26.04.28 20:05

    시발....ㅜ

  • 26.04.28 20:11

    공무원 민원업무로 스트레스받아서 7년만에 그만둿는데 사마귀자연치유, 머리도 백발이었는데 쉰지 1년되니까 이제 검은머리나오더라...스트레스가만병의근원맞음

  • 26.04.28 20:16

    아 힘들다 진짜~~~~ 가족 하

  • 26.04.28 20:27

    혼자 살면 치매 같이 살면 암, 우울증인가 ㄷㄷ

  • 26.04.28 20:31

    주변 동료한테 피해주면서 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 편하다고 좋아하는데 진짜 개싫음

  • 26.04.28 20:38

    회사 다녀야되는데 어케ㅠㅠ미치겟음 스트레스로

  • 26.04.28 21:51

    2222 회사가 𝓼𝓼𝓲𝓫𝓪𝓵...

  • 수면이아니었구나

  • 26.04.28 20:57

    맞아 이거 맞는거 같아 우리아빠 형제들이랑 재산다툼나서 2년 힘들어하다가 갑자기 담도암진단받고 3개월만에 돌아가셨어.. 아빠 엄청 건강체질이었어서 상상도 못했는데 ㅠㅠ 그때 우리가족은 다 그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있어 ㅠㅠ

  • 26.04.28 21:08

    와 미치겠네 술먹고 지각하는 팀장땜에 맨날 스트레스 존나 받는데 이러다 진짜 암걸리는거아냐?

  • 26.04.28 22:08

    그럼 그냥 술 마시면서 풀게..

  • 26.04.28 22:21

    ㅠㅠ 이런 이유라니 마음 아프네..

  • 26.04.28 22:39

    맞아..나도 1년정도 사람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 올정도로 힘들었는데 결국 암걸렸어ㅠ

  • 26.04.28 23:54

    일하고 먹고는 살아야하닌깐 사람스트레스를 안받고 살수는 없고 내가 빨리 털어버릴수있는 나만의 무기가 반드시 반드시!! 필요한것같음.
    나는 소설읽기랑 격렬한 운동이 맞는듯.
    하지만 스쳐지나가는 사람이아니라 매일마주치는 사람이 스트레스고 1년이상 반복될땐 관두는게 맞는것같김함ㅠ

  • 26.04.29 00:00

    그럼 나쁜감정을 대놓고 말하진못하는성격이라 도망칠게요...

  • 26.04.29 04:55

    울엄마도 가족력없는데 박사할때 무슨 괴롭히는 사람 잇어서 유방암 걸리심… 박사포기 하심 ㅜㅜ

  • 26.04.29 07:54

    진짜임.....내주변 어린데 암걸린 사람들보면 다 무슨 일이 있었더라고ㅠㅠ

  • 26.04.29 21:50

    나 극도로 야근하고 스트레스 풀로받으니까 간수치가 엄청 떴었는데 살면서 3n간 단한번도 간수치가오른적이 없었음ㅜ 관두니까 낫더라
    진심 참지마 대기업 그런거 다 좋지만 건강잃으면 대기업이 먼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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