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x.com/i/status/2049035891335717021
첫댓글 공무원인데 민원상대 많이하는 분들 진짜 여기 유난히 50대에 암걸렸다 복직하신분 진짜 많아.. 50대 여자직원 거의 3-40%
이거랑 밤낮바뀌는거... 두개가 장난아닌거같음ㅜ
아 퇴사하고 나서 앓고 있던 병 싹 나았어 ㄹㅇ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우울증까지 왔는데 퇴사하니깐 그냥 우울증도 확 나아지고 생긴 병들 싹 나음...
사람스트레스때문에 돌아버리겠는데 무섭다..
아니진짜회사다니고서 잔병치레를 너무많이해ㅜㅜ
아 큰일났다ㅜㅜ
회사를 안다닐수도없잖아 대체 어떠캐ㅠㅠㅠ
사람스트레스 심할때... 잠도 못잤음 ㅋㅋㅋ운동할 의욕도 없어짐 ㅋㅋ 매일 혼자 나를 내버려두게하고 그러고 그냥 부정적인 소식으로 도파민 채웠었음 + 폭식.. 건강할리가
ㄹㅇ이야 진짜
어우 다시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는다
ㅇㅈ 서터레스 개많이받아서 3달동안 8키로빠지고 암걸림 ㅋㅋㅋㅋㅋ
아닐리없음ㅎ
회사를 안 다닐수가 없잖아요 ㅠ ㅠ
일 때문에 힘들다? 스트레스가 그 장소를 벗어나면 사라지는데...사람이 원인이다? 집까지 따라와ㅎㅎ처음 회사다녔을 때 팀장 때문에 스트레스 미쳐서 생리도 몇개월 안했음ㅋㅋㅋㅋ근데 그만두니까 귀신같이 함
ㅇㅈ 사람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병생김....
맞는거같은게 23년도 건강검진 문제 없다가 24년부터 크게 스트레스 받았다가 25년에 제일 심했는데 그때 12월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 떴어
아잇시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야 ㄹㅇ
이게 정웅인 분노짤 같은 그런 식의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말고 하.... ㅎrㅇr... 하면서 가슴 속으로 존나 파고드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 암 걸릴 가능성이 큰 듯
진짜로.. 가슴속으로 파고드는 스트레스 인정이다
인정 진짜 순간 빡치더라도 뒤돌면 환기되는 분노말고 하.... ㅅㅂ 읖조리게 되는 개깊은 단전에서 올라오는 스트레스가 진짜 큰거같아
자연인 프로보는데 병때문에 들어가셨다가 나은 사람들 많더라구ㅋㅋㅋ 그거보면서 자연덕분이아니라 사람안만나서 그런것 같단 생각했었음... 가족도 스트레스인데 홀로 단신으로 훌훌 다니면 앵간한 병 다나을거라 생각함...
석사논문 쓰고 졸업하고 몇개월 있다가 바로 암진단받음 그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스트레스풀이었던거같음
암까지 안가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원형탈모 왔는데 원형탈모가 자가면역질환 이라며… 당연 운 안좋으면 암도 생길듯ㅠ
헐.... 난 그래서 사람때매 힘들면 관두라고 말함 지금 니가 죽겠는데 계속 다니는게 의미가 있냐고ㅠㅠ
아 그래서 우리아빠 위암걸렸었어 스트레스때메
몸 안좋아지는데 스트레스 극한 상황으로 가면 진짜 걸리는거같애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과 다니고 퇴사함 정작 그 사람은 회사계속다니고ㅗㅗㅗㅗㅗ
그래서 걍 스트레스 주는 사람들 다 손절했는데 심심할지언정 고통은 없음
스트레스 어케 안받는데 ㅜㅜ샹
가족도 얄짤없음다 끊어내야
시발....ㅜ
공무원 민원업무로 스트레스받아서 7년만에 그만둿는데 사마귀자연치유, 머리도 백발이었는데 쉰지 1년되니까 이제 검은머리나오더라...스트레스가만병의근원맞음
아 힘들다 진짜~~~~ 가족 하
혼자 살면 치매 같이 살면 암, 우울증인가 ㄷㄷ
주변 동료한테 피해주면서 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 편하다고 좋아하는데 진짜 개싫음
회사 다녀야되는데 어케ㅠㅠ미치겟음 스트레스로
2222 회사가 𝓼𝓼𝓲𝓫𝓪𝓵...
수면이아니었구나
맞아 이거 맞는거 같아 우리아빠 형제들이랑 재산다툼나서 2년 힘들어하다가 갑자기 담도암진단받고 3개월만에 돌아가셨어.. 아빠 엄청 건강체질이었어서 상상도 못했는데 ㅠㅠ 그때 우리가족은 다 그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있어 ㅠㅠ
와 미치겠네 술먹고 지각하는 팀장땜에 맨날 스트레스 존나 받는데 이러다 진짜 암걸리는거아냐?
그럼 그냥 술 마시면서 풀게..
ㅠㅠ 이런 이유라니 마음 아프네..
맞아..나도 1년정도 사람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 올정도로 힘들었는데 결국 암걸렸어ㅠ
일하고 먹고는 살아야하닌깐 사람스트레스를 안받고 살수는 없고 내가 빨리 털어버릴수있는 나만의 무기가 반드시 반드시!! 필요한것같음. 나는 소설읽기랑 격렬한 운동이 맞는듯.하지만 스쳐지나가는 사람이아니라 매일마주치는 사람이 스트레스고 1년이상 반복될땐 관두는게 맞는것같김함ㅠ
그럼 나쁜감정을 대놓고 말하진못하는성격이라 도망칠게요...
울엄마도 가족력없는데 박사할때 무슨 괴롭히는 사람 잇어서 유방암 걸리심… 박사포기 하심 ㅜㅜ
진짜임.....내주변 어린데 암걸린 사람들보면 다 무슨 일이 있었더라고ㅠㅠ
나 극도로 야근하고 스트레스 풀로받으니까 간수치가 엄청 떴었는데 살면서 3n간 단한번도 간수치가오른적이 없었음ㅜ 관두니까 낫더라진심 참지마 대기업 그런거 다 좋지만 건강잃으면 대기업이 먼저버림
첫댓글 공무원인데 민원상대 많이하는 분들 진짜 여기 유난히 50대에 암걸렸다 복직하신분 진짜 많아.. 50대 여자직원 거의 3-40%
이거랑 밤낮바뀌는거... 두개가 장난아닌거같음ㅜ
아 퇴사하고 나서 앓고 있던 병 싹 나았어 ㄹㅇ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우울증까지 왔는데 퇴사하니깐 그냥 우울증도 확 나아지고 생긴 병들 싹 나음...
사람스트레스때문에 돌아버리겠는데 무섭다..
아니진짜회사다니고서 잔병치레를 너무많이해ㅜㅜ
아 큰일났다ㅜㅜ
회사를 안다닐수도없잖아 대체 어떠캐ㅠㅠㅠ
사람스트레스 심할때... 잠도 못잤음 ㅋㅋㅋ운동할 의욕도 없어짐 ㅋㅋ 매일 혼자 나를 내버려두게하고 그러고 그냥 부정적인 소식으로 도파민 채웠었음 + 폭식.. 건강할리가
ㄹㅇ이야 진짜
어우 다시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는다
ㅇㅈ 서터레스 개많이받아서 3달동안 8키로빠지고 암걸림 ㅋㅋㅋㅋㅋ
아닐리없음ㅎ
회사를 안 다닐수가 없잖아요 ㅠ ㅠ
일 때문에 힘들다? 스트레스가 그 장소를 벗어나면 사라지는데...사람이 원인이다? 집까지 따라와ㅎㅎ
처음 회사다녔을 때 팀장 때문에 스트레스 미쳐서 생리도 몇개월 안했음ㅋㅋㅋㅋ근데 그만두니까 귀신같이 함
ㅇㅈ 사람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병생김....
맞는거같은게 23년도 건강검진 문제 없다가 24년부터 크게 스트레스 받았다가 25년에 제일 심했는데 그때 12월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 떴어
아잇시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야 ㄹㅇ
이게 정웅인 분노짤 같은 그런 식의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말고 하.... ㅎrㅇr... 하면서 가슴 속으로 존나 파고드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 암 걸릴 가능성이 큰 듯
진짜로.. 가슴속으로 파고드는 스트레스 인정이다
인정 진짜 순간 빡치더라도 뒤돌면 환기되는 분노말고 하.... ㅅㅂ 읖조리게 되는 개깊은 단전에서 올라오는 스트레스가 진짜 큰거같아
자연인 프로보는데 병때문에 들어가셨다가 나은 사람들 많더라구ㅋㅋㅋ 그거보면서 자연덕분이아니라 사람안만나서 그런것 같단 생각했었음... 가족도 스트레스인데 홀로 단신으로 훌훌 다니면 앵간한 병 다나을거라 생각함...
석사논문 쓰고 졸업하고 몇개월 있다가 바로 암진단받음 그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스트레스풀이었던거같음
암까지 안가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원형탈모 왔는데 원형탈모가 자가면역질환 이라며…
당연 운 안좋으면 암도 생길듯ㅠ
헐.... 난 그래서 사람때매 힘들면 관두라고 말함 지금 니가 죽겠는데 계속 다니는게 의미가 있냐고ㅠㅠ
아 그래서 우리아빠 위암걸렸었어 스트레스때메
몸 안좋아지는데 스트레스 극한 상황으로 가면 진짜 걸리는거같애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과 다니고 퇴사함 정작 그 사람은 회사계속다니고ㅗㅗㅗㅗㅗ
그래서 걍 스트레스 주는 사람들 다 손절했는데 심심할지언정 고통은 없음
스트레스 어케 안받는데 ㅜㅜ샹
가족도 얄짤없음
다 끊어내야
시발....ㅜ
공무원 민원업무로 스트레스받아서 7년만에 그만둿는데 사마귀자연치유, 머리도 백발이었는데 쉰지 1년되니까 이제 검은머리나오더라...스트레스가만병의근원맞음
아 힘들다 진짜~~~~ 가족 하
혼자 살면 치매 같이 살면 암, 우울증인가 ㄷㄷ
주변 동료한테 피해주면서 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 편하다고 좋아하는데 진짜 개싫음
회사 다녀야되는데 어케ㅠㅠ미치겟음 스트레스로
2222 회사가 𝓼𝓼𝓲𝓫𝓪𝓵...
수면이아니었구나
맞아 이거 맞는거 같아 우리아빠 형제들이랑 재산다툼나서 2년 힘들어하다가 갑자기 담도암진단받고 3개월만에 돌아가셨어.. 아빠 엄청 건강체질이었어서 상상도 못했는데 ㅠㅠ 그때 우리가족은 다 그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있어 ㅠㅠ
와 미치겠네 술먹고 지각하는 팀장땜에 맨날 스트레스 존나 받는데 이러다 진짜 암걸리는거아냐?
그럼 그냥 술 마시면서 풀게..
ㅠㅠ 이런 이유라니 마음 아프네..
맞아..나도 1년정도 사람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 올정도로 힘들었는데 결국 암걸렸어ㅠ
일하고 먹고는 살아야하닌깐 사람스트레스를 안받고 살수는 없고 내가 빨리 털어버릴수있는 나만의 무기가 반드시 반드시!! 필요한것같음.
나는 소설읽기랑 격렬한 운동이 맞는듯.
하지만 스쳐지나가는 사람이아니라 매일마주치는 사람이 스트레스고 1년이상 반복될땐 관두는게 맞는것같김함ㅠ
그럼 나쁜감정을 대놓고 말하진못하는성격이라 도망칠게요...
울엄마도 가족력없는데 박사할때 무슨 괴롭히는 사람 잇어서 유방암 걸리심… 박사포기 하심 ㅜㅜ
진짜임.....내주변 어린데 암걸린 사람들보면 다 무슨 일이 있었더라고ㅠㅠ
나 극도로 야근하고 스트레스 풀로받으니까 간수치가 엄청 떴었는데 살면서 3n간 단한번도 간수치가오른적이 없었음ㅜ 관두니까 낫더라
진심 참지마 대기업 그런거 다 좋지만 건강잃으면 대기업이 먼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