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기고양이 수유해서 키울 때도 저런 적 있었는데.. 진짜 밤새 삑삑 울어대서 한시간도 못 자고 출근하고.. 제발 조용히 하라고!!!! 애꿎은 데다가 베개 던지면서 소리지른 적 있음ㅜㅜ 미칠 거 같았음 그때 다짐함 절대 애는 안 키워야겠다고.. 그리고 그 고양이 지금 8살인데 아직도 그날 그때가 그렇게 미안함 사람 아기 키우면 더 할듯 정말 난 못하는 일임
난 일주일동안 두돌애가 우는 소리 2시간 내내 들으니까 두통오던데;; 퇴근하면 싸악 낫고 둘 다 얼마나 힘들겠어 애도 자기가 그러고싶어서 그러겠어? 지도 뭔가가 불편한게 있고 힘드니까 저렇게 표현하는거지 애도힘들어 많아야 네살이겠구만 감정컨트롤이 되겠냐고 엄마도 육아가 처음일수도있고 둘째여도 애들마다 성향 다 다르니 저런성향은 처음일수도있지 애입장에서 보호자가 자기앞에서 저렇게 소리지르는거 아동학대라고 하면 틀린말은 아니니 할말은없는데 그래도 혼자 분출하는거잖아 애한테 직접적인 해코지하는것도아닌데 둘 다 불쌍하다 그래도 엄마가 애를 달래려고는 하니.. 이또한 지나가겠지 저번주 내내울고 오늘은 웃는얼굴 보여준 우리반애처럼. 시간은 걸려도 엄마/선생님과의 애착을 형성하고 돈독해질거라고 생각함 초반댓글보다가 혐오에 진저리나서 뚱댓 끝까지 써봄
애엄마가 될일은 없지만 어린아이였던 시절은 있어서 애가 불쌍하다는거에 더 공감이 감 그리고 직장은 그래 그만두면 되고 대학 선택에 실패하면 재수하면 되고 연애하다 잘못만났다 싶음 헤어지면 되고 결혼조차도 이혼이라는, 적어도 상태를 끊을 방법이 존재함, 그런데 태어난 애를 다시 집어넣는건 불가능함, 생명에 관한 문제라 비가역적인거고, 그래서 더더더 신중하게 사람들이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음 저 사람을 떠나서 그냥 모두가, 한번 태어난 아이는 그 순간부터 절대 어떤 방법으로든 그냥 사라져주지 않는다는거
영상으로는 상황을 다 알 수 없지만.. 한 인간으로서 엄마로서 진짜 갈등하고 그 와중 이성 붙잡으려고 노력하고 참는 거 보여서 뭐라하지 안타까움.. 그리고 애도 애대로 불쌍한데.. 그래서 저 상황인데 왜 주변의 도움이나 조치가 없나 그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고 많이 든다. 오죽하면.. 과 근데 애는 애대로 어쩌라는거야.. 싶으니.. 누구 한명이 저렇게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거 같은데
안쓰럽다 그냥 ㅠ 아휴..
난 아기고양이 수유해서 키울 때도 저런 적 있었는데.. 진짜 밤새 삑삑 울어대서 한시간도 못 자고 출근하고.. 제발 조용히 하라고!!!! 애꿎은 데다가 베개 던지면서 소리지른 적 있음ㅜㅜ 미칠 거 같았음 그때 다짐함 절대 애는 안 키워야겠다고..
그리고 그 고양이 지금 8살인데 아직도 그날 그때가 그렇게 미안함 사람 아기 키우면 더 할듯 정말 난 못하는 일임
저거 야경증이라고 했던거같은데
저 영상 댓글 인상깊었는데 아빠였으면 아기는 이미 없을수도 있다고... 버티는 엄마도 우는 아기도 다 안타까워
누가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고 했냐고 ㅠ 왜 한명 꼭 욕해야하는건데 걍 보니까 마니 힘들었나보다 애 키우는거 생각보다 더 힘든가보다 싶은데.. 뭐 회사처럼 관둘수도 없을테고 안쓰럽다..ㅠ
근데 저러든 애 패든 알바아닌데 저걸 왜 자기손으로 올린건지 솔직히 웃김
우는 이유를 모르니까.. 둘다 안쓰럽다
에휴 뭐 힘들겠지 나는 감당 못하기 때문에 안 낳았지만... 이왕 낳은 거 잘 이겨내시길
ㅎㅎ원래 살면서 모든게 겹쳐올때 이성 한두번씩 놓게 되잖아. 잠 못자면 감정조절력도 떨어질텐데.. 고통스러워하는 영상에 누구 잘못이고 왜 잘못인지를 따지고 있네..
우욱 몇몇은 디씨랑 다를 게 없노 ㅋㅋ 왜 남이 배설한 걸 귀하게 자란 제가 봐야 되는지 ㅠ
나도 좆기였는데.. 엄마 나 업고 새벽마다 골목길 돌아댕김ㅠ 30년이 넘어도 그때가 생생하대 너무 힘들었어서
애한테 기생충이라니 진짜 못하는 말이 없네 난 그냥 엄마랑 애 둘다 불쌍한데
난 애새끼 후려칠거같아서 애 안낳음 ㅎㅋ
난 일주일동안 두돌애가 우는 소리 2시간 내내 들으니까 두통오던데;; 퇴근하면 싸악 낫고
둘 다 얼마나 힘들겠어
애도 자기가 그러고싶어서 그러겠어? 지도 뭔가가 불편한게 있고 힘드니까 저렇게 표현하는거지 애도힘들어 많아야 네살이겠구만 감정컨트롤이 되겠냐고
엄마도 육아가 처음일수도있고 둘째여도 애들마다 성향 다 다르니 저런성향은 처음일수도있지
애입장에서 보호자가 자기앞에서 저렇게 소리지르는거
아동학대라고 하면 틀린말은 아니니 할말은없는데 그래도 혼자 분출하는거잖아 애한테 직접적인 해코지하는것도아닌데
둘 다 불쌍하다 그래도 엄마가 애를 달래려고는 하니.. 이또한 지나가겠지 저번주 내내울고 오늘은 웃는얼굴 보여준 우리반애처럼.
시간은 걸려도 엄마/선생님과의 애착을 형성하고 돈독해질거라고 생각함
초반댓글보다가 혐오에 진저리나서 뚱댓 끝까지 써봄
애엄마가 될일은 없지만 어린아이였던 시절은 있어서 애가 불쌍하다는거에 더 공감이 감 그리고 직장은 그래 그만두면 되고 대학 선택에 실패하면 재수하면 되고 연애하다 잘못만났다 싶음 헤어지면 되고 결혼조차도 이혼이라는, 적어도 상태를 끊을 방법이 존재함, 그런데 태어난 애를 다시 집어넣는건 불가능함, 생명에 관한 문제라 비가역적인거고, 그래서 더더더 신중하게 사람들이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음 저 사람을 떠나서 그냥 모두가, 한번 태어난 아이는 그 순간부터 절대 어떤 방법으로든 그냥 사라져주지 않는다는거
저정도 감당 못할꺼면 왜 낳는거야
아기 불쌍하고 엄마 치료 받아야될듯.. 산후우울증같아
흠냐 비혼 비출산에게는 엄마나 애기나 존나 남일이라 다행
아이고… ㅠㅠ
난 아기가 불쌍해
저 영상 뒤에 엄마가 애기 안아줬을 걸? 안 다치게 눕게 하는 거 같은데 왜 불쌍하지ㅠ 해외서도 엄마 힘내라고 응원하던 댓들만 봤는데ㅠㅠ 친구 애기가 100일 넘게 계속 울어서 미칠 거 같다고 울었던 거 생각나서 엄마 불쌍해ㅠㅠ 많이 우는 애가 있대
오죽하면,,,
낳았으면 사랑으로 키우세요...
어른 안쓰럽… ㅜㅜ
근데 한국 아니지 ???
많이울면돌아버릴것같음
영상으로는 상황을 다 알 수 없지만.. 한 인간으로서 엄마로서 진짜 갈등하고 그 와중 이성 붙잡으려고 노력하고 참는 거 보여서 뭐라하지 안타까움.. 그리고 애도 애대로 불쌍한데.. 그래서 저 상황인데 왜 주변의 도움이나 조치가 없나 그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고 많이 든다. 오죽하면.. 과 근데 애는 애대로 어쩌라는거야.. 싶으니.. 누구 한명이 저렇게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거 같은데
오죽하면...ㅠ
에휴..
에효
화이팅~ 🙂👍🏻
나 어릴때 진짜 엄청 울어가지고 엄마가 동네 창피했다고 그랬는데 저렇게 미치고팔짝뛰었었을까.. 갑자기 미안해지네
보기만해도 스트레스받는다;;
애 내동댕이 쳐져서 이불바닥에서 우는모습 불쌍하다...
유튜브에서 봤는데 미치도록 힘들면 아이를 안전한곳에 눕혀놓고? 방문닫고 잠시 공간분리 하라던데
남자 뭐하냐
애새끼 하루 종일 찡찡앵앵대면 얼마나 힘든데.. 하물며 남편이란 새끼도 안 돌봐준다면? 지옥이지....
기괴해
에휴 안타깝다 근데 유튜브에서 비슷한 영상 본적 있는데 댓글에 다들 저래본적 있다는 사람들 뿐이었어 애 키우는게 그렇게 정신적으로 힘든가봐
노캔으로 클래식 빵빵하게 틀어서 들으면서 애기 달래면 안되나..????? ㅈㄴ스트레스받을거같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