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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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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2편에 달린 댓글들.jpg
동2함 추천 1 조회 45,923 26.04.29 09:22 댓글 3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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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9 22:31

    진짜 개노답이야 요즘...

  • 26.04.29 22:43

    부모가 애를 바보천치로 만들고 있네

  • 26.04.29 22:51

    저 손목 아대가 현실고증같아서 맘아프다

  • 26.04.29 22:58

    등신새끼들

  • 26.04.30 00: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회사에서도 성격 안좋은 애아빠만 이거보고 다이런거아니라고 긁혔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진짜 요즘 부모들 왜이래??? 진지하게 왜저러는거야 진짜 지능들이 점점 낮아지나?

  • 26.04.30 03:23

    나는 일할때 울반에 애가 모기알러지였나봐 -> 엄만 몰랐음.
    암튼 걔가 모기가 물려서 얼굴이 퉁퉁 부운거야 근데 하원할땐 모기 물려서 이렇게 되었다니까 아 ~ 네 하고가더니 밤 10시에 전화옴
    이건 모기가 아니고 내가 때린거래^^.. 그러더니 응급실에 가야겠데 ㅇㅇ다녀오시고 이야기해주세요~ 했지
    아침에 연락옴 병원에서 모기나 벌레인거 같다고 했대 근데 자기는 못믿겠어서 원장님이랑 상담 요청한대.. ㅇㅇ하라함..
    어쩌라는건지 ㅅㅂ.. 암튼 이걸로 반년을 괴롭혔어..
    그리곤 겨울에 편지를 나한테 써주는데 3장이 다 모기얘기임ㅎㅎㅎ

  • 26.05.01 00:22

    와...미친.... 원장님이 아니라 모기랑 상담요청을 하시면 될듯 ㅅㅂ

  • 26.04.30 08:34

    저 정도 수준이면 알아쳐먹을 지능이 아님. 뭘한다고 저런 학부모 진상민원이 줄지는 않을거같고 원비를 개 쳐 올려서 선생님들 월급이라도 많이 받게 해주는 게 낫겠다ㅎ

  • 26.04.30 09:21

    남자들이 선생님하면 하준맘들 좀 덜할까

  • 26.04.30 09:32

    하준이 낳으면서 뇌도같이나왓나봄

  • 26.04.30 09:38

    ㅅㅂ 손이 바들바들 떨리면 병원을 쳐가세여

  • 26.04.30 09:51

    하준맘들 뭐라고 부들대고 댓글달았을까 ㅋㅋㅋㅋ

  • 26.04.30 12:33

    부모도 부모인데 원장이 젤 나쁜거같음 ㅡㅡ 저걸 다 알면서도 부모편을 들어?

  • 26.04.30 15:29

    정신병자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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