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미쳤냐구)https://m.pann.nate.com/talk/375378944
장난하나
시조카면 피 한방울도 안섞였는데 저런 생각이 드는게 당연하지 남편을 족쳐야
뭐가 그리 대단한 비밀이라고 그동안 말 없이 돈 보냄.. 괜히 쪼잔한 사람 만들고 있어;
아내 돈까지 다 지 조카한테 몰아준다고?
전혀 못되지 않았어요
와..
장난 똥때리나
지금 조카 있는 입장인데 차라리 입양 고려해볼듯
기부를 하고 말지
주변을 봐...내 또래도 부모 안돌보는데..부모 세대도 자신 부모 요양원에 보내는데..그돈으로 자기 몸 돌보는 게 오히려 조카릉 위하는걸껄..
남편이 병신
저 부모가 지애한테 갈 복을 걷어찬거네 스스로
초반에잘대해줄때 감사히받았으면 간이고 쓸개고 빼줬을텐데...
차라리 입양해
지금이야 돈쓸데없고 건강하니까 저런소리하지 나중에 나이들면 가사도우미 하나라도 더쓰는게 본인들 행복일건데 남편은 뭔디 아내랑 상의도없이 혼자저런생각을ㅋ
남푠은 그럴수 있늠 하지만 와이프가 싫어하면 와이프 존중해야지
조카도 남임. 커서 알긴 뭘알아. 절대 모름. 그리고 동생네 진짜 염치없네..
남편은 어렸을때 용돈 두둑히 주던 삼촌이나 고모, 이모한테 얼마나 잘하길래 .... 걍 용돈받을때만 좋은거지 ..
자식 낳으면서 염치랑 바꾼건가? 진짜 염치없네
장난하나
시조카면 피 한방울도 안섞였는데 저런 생각이 드는게 당연하지 남편을 족쳐야
뭐가 그리 대단한 비밀이라고 그동안 말 없이 돈 보냄.. 괜히 쪼잔한 사람 만들고 있어;
아내 돈까지 다 지 조카한테 몰아준다고?
전혀 못되지 않았어요
와..
장난 똥때리나
지금 조카 있는 입장인데 차라리 입양 고려해볼듯
기부를 하고 말지
주변을 봐...내 또래도 부모 안돌보는데..부모 세대도 자신 부모 요양원에 보내는데..그돈으로 자기 몸 돌보는 게 오히려 조카릉 위하는걸껄..
남편이 병신
저 부모가 지애한테 갈 복을 걷어찬거네 스스로
초반에잘대해줄때 감사히받았으면 간이고 쓸개고 빼줬을텐데...
차라리 입양해
지금이야 돈쓸데없고 건강하니까 저런소리하지 나중에 나이들면 가사도우미 하나라도 더쓰는게 본인들 행복일건데 남편은 뭔디 아내랑 상의도없이 혼자저런생각을ㅋ
남푠은 그럴수 있늠 하지만 와이프가 싫어하면 와이프 존중해야지
조카도 남임. 커서 알긴 뭘알아. 절대 모름.
그리고 동생네 진짜 염치없네..
남편은 어렸을때 용돈 두둑히 주던 삼촌이나 고모, 이모한테 얼마나 잘하길래 .... 걍 용돈받을때만 좋은거지 ..
자식 낳으면서 염치랑 바꾼건가? 진짜 염치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