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눈물이방울방울
지난 31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미국 뉴욕 시 브루클린의 한 거리에 쓰던 물품과 함께 버려진 고양이 노스트랜드(Nostrand)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 곳을 잃은 노스트랜드는 자신이 버려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지 넋이 나간 채로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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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고양이는 동물보호단체 Flatbush Area Team for Cats(FAT 캣츠)에서 입양자 찾아서 입양보냈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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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자신이 쓰던 물건과 함께 대로변에 버려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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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아 똑같이 당해라
시바 물건이라도 좀 평지에 올려주던가 시발롬들이 발 끼라는거야 뭐야 진짜 버린 인간 제발 똑같이 버림받아서 죽길 매일 기도할게ㅜㅜ
시발새끼
처음 본 나도 이렇게 맘이 아픈데..
냥이 저렇게 내다버린 개쓰레기 새끼 천벌 받아라
쓰레기개끼 진짜..
시발놈
버린 새끼는 몇 배로 돌려받을 거임 고통 속에 죽어라
다행이다ㅠㅠ 유기한 씨발새끼 전기불에 타서 뒤져버려라
씨발새끼 꼭 천벌 받아라
ㅈㄴ 고통스럽게 뒤지길 애기 짐이 저거밖에 없는 것도 속상하네..
진짜씨밯롬이
되돌려받아라
시발새끼 니도 꼭 버려지길 씹새야
개쓰레기 미친놈
미친거 아니냐고...ㅜ
버린새끼 반드시 세상의 고통 다 겪고 죽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