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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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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unmoonstar02
따듯하게 해줘야함 안그럼 진짜 일찍 가..
보통 수컷만 파는건가?? 나 어릴때 암컷도 있어서 암컷 수컷 한마리씩 사서 닭될때까지 키웠는데
한번 사봤는데 키울줄 몰라서 죽음.... 밥만 주면 되는줄..그뒤로 예뻐서 구경은했지만 절대 안삼 ㅠㅠ
닭으로 키웠어! 라면 좋아해서 라면주면 그 부리 아래 주름?에 면발이 보였어ㅋㅋㅋ 한 5마리 키우다가 엄마가 힘들다고 할머니한테 보냈어...
나도 초딩때 키웠었는데 이름도 지어줌 ㅠ 전용 바구니에 담아서 산책도 하고…
따듯하게 해줘야함 안그럼 진짜 일찍 가..
보통 수컷만 파는건가?? 나 어릴때 암컷도 있어서 암컷 수컷 한마리씩 사서 닭될때까지 키웠는데
한번 사봤는데 키울줄 몰라서 죽음.... 밥만 주면 되는줄..
그뒤로 예뻐서 구경은했지만 절대 안삼 ㅠㅠ
닭으로 키웠어! 라면 좋아해서 라면주면 그 부리 아래 주름?에 면발이 보였어ㅋㅋㅋ 한 5마리 키우다가 엄마가 힘들다고 할머니한테 보냈어...
나도 초딩때 키웠었는데 이름도 지어줌 ㅠ 전용 바구니에 담아서 산책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