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후 관계가 달라졌어..
희원이멸치먹어라 추천 0 조회 17,963 26.04.29 19:49 댓글 17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30 00:11

    비흡연자 집안에서 피우는거 부타가 잘못됐지... 통제든 아니든 피우고싶으면 본인 공간에서 피우면됨 방말고 외부에서 피우고 올거면 냄새 싹다빼고 오던가 아니면 부모님말대로 독립하던가 존나 냄새끌고 들어오는거 ㅈ도 신경안쓰고 그게 제삼자 폐건강 해칠거라는건 더 ㅈ도 신경도 안쓰죠 간접적으로 냄새 맡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개빡치는거임 본인은 필터라도 걸치지 그냥 냄새는 필터없이들어오는데요 개빡치는거맞음

  • 26.04.30 00:15

    아 진짜 지랄 소리가 절로 나옴 ㅋㅋㅋㅋ
    부모가 프사 내리고 뭐하는 짓임 ㅜ 오바 쩔어

  • 26.04.30 00:50

    정 떨어졌나보지 뭐.. 내가 제일 극혐하는 행동 계속하면 나같아도 싫을듯

  • 26.04.30 00:59

    아니 근데 과하긴 하다 대응이... 프사 내린 거 너무 서운함

  • 26.04.30 01:07

    어으 담배싫음..

  • 26.04.30 01:37

    집에서 절대 용서 안되는것이 있겠지(이경우에는 흡연인거고. 뭐 미성년때 임신한다거나.. 등등) 그걸 내가 이해못하는거면 나가 사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그냥 서로가 절대안돼!하는 부분이 안맞는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 26.04.30 02:24

    엄마아빠도 차라리화를내지 과했네
    얼른끊어

  • 26.04.30 03:23

    통제하려는게아니라 인간으로서 실망한느낌... 글쓴이가 얘기꺼낼때까지 화낸것도아니고 얘기꺼냈을때 이성적으로 설명하려한것같고 결정적으로 지원을 끊은것도아니라니 담배가아니라 담배가 안좋은거라 누누히얘기했음에도(인식했음에도) 피는 어리석음에대해 통탄하는느낌.....

  • 26.04.30 03:23

    지원은 다 해주시는데 뭘 더 바람; 본인도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담배 안피는 삶을 못했듯이 부모님도 다 지원해주지만 정을 줄 수 없는 부분이겠지 본인이 하는건 ㄱㅊ으면서 부모님한테는 바라면 안되지

  • 26.04.30 05:32

    지원 다해줬는데 못 끊었다?!
    나가세요^^

  • 26.04.30 07:29

    미성년자면 부모심정이 이해가고, 성인이면 독립하는게 맞는듯?
    부모도 인간인데 정떨어 질수있지 성인까지 잘 키워줬는데 정서적유대 타령하면서 징징대는게 이해가 안가..실망시켜놓고 개선도 안하면서 뭘 바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을 지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상을 원하는거 같은데ㅋㅋ 솔직히 21세기에 그걸 바라는게 웃기다고 봐.. 성인이면 부모도 자기도 독립된 인격체인데 분리해서 생각해야지

  • 26.04.30 07:50

    비흡연자 입장에서 마약이나 담배나 다를바 없고 심지어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담배가 훨씬 큼ㅋㅋㅋㅋ 찐 통제형이었으면 지원 벌써 다 끊었고 내쫓았겠지 뭔

  • 26.04.30 09:09

    부모님도 사람인데 그럴수있디고 생각 ..

  • 26.04.30 09:22

    실망한건 뭐 어떻게 할수가없지,, 각자 집 마아 절대로 절대로 용서못받는 부모님이 귀에 못이 박히도록 안된다고 하는 거 하나씩 있잖아? 우리집은 타투임

  • 26.04.30 09:49

    끊어 우리집도 다 노담이라 그런가 담배에 저렇게 중독되는거 신기하긴 함

  • 26.04.30 10:08

    저거 접때 부모님한테 이미 한 번 들켰고 부모님도 그땐 금연하는데 도움 줬다고 했음ㅋㅋ근데도 집안에서 피우니 부모님이 엄청 실망하신거겠지ㅋㅋ내같아도ㅋㅋㅋㅋ

  • 26.04.30 10:22

    이게 왜 통제형,,,,진짜 통제면 지원 다끊고 담배눈앞에 안 보일때까지 나가 하는게 통제지....부모 감정까지 통제하려는게 자식이 통제형인거아냐? 그정도 사랑이면 철저하게 몰래 하던가 아님 아예 끊어야지...모든걸 다 가질순 없음

  • 26.04.30 10:24

    남자애였으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거같음

  • 26.04.30 10:56

    숨막히면 나가살든가
    물질적인 지원은 그대로 받고있고
    본인은 아무 노력도 안하면서
    감정적인거까지 그대로 해주길 바라는게 더 이상함
    하지말라는걸 왜 꾸역꾸역해서는..

  • 26.04.30 10:59

    범죄도 아니라는 말은 왜 하는거야? 그럼 부모님도 범죄아니니까 ㄱㅊ잖아

  • 26.04.30 11:18

    반려동물 키우는데 혼자 담배피면 싫긴할듯 다 비흡연자인데 한명때문에 반려동물 건강에 안좋아지는거 생기는거니까

  • 26.04.30 11:43

    우리집도 아무도 담배 안 펴서 담배 피는 자식 절대 이해 못하고 이해 해주고 싶지도 않음

  • 26.04.30 11:48

    비흡연자들 사이에선 진짜 이해됨.. 가족이 정말 그거만큼은 용납안된다고했는데 본인이 중독됐으니깜나가살아야지 글 읽는 나도 정떨어짐

  • 26.04.30 23:27

    희한하다 ㅈㄴ 이해안감 부모가

  • 26.05.03 13:26

    비흡연자면 쌉이해함 거기에 반려동물 때문에 디푸저도 안쓰는 집이면 그런거에 진짜 민감할텐데 담배피는 놈 진짜 이해안감 그게 싫으면 본인이 나가 사는게 맞음 반려동물도 다 부모님들이 키우실거아님 그 집에 살거면 그 집 규칙에 따라야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