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409409799
비흡연자 집안에서 피우는거 부타가 잘못됐지... 통제든 아니든 피우고싶으면 본인 공간에서 피우면됨 방말고 외부에서 피우고 올거면 냄새 싹다빼고 오던가 아니면 부모님말대로 독립하던가 존나 냄새끌고 들어오는거 ㅈ도 신경안쓰고 그게 제삼자 폐건강 해칠거라는건 더 ㅈ도 신경도 안쓰죠 간접적으로 냄새 맡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개빡치는거임 본인은 필터라도 걸치지 그냥 냄새는 필터없이들어오는데요 개빡치는거맞음
아 진짜 지랄 소리가 절로 나옴 ㅋㅋㅋㅋ부모가 프사 내리고 뭐하는 짓임 ㅜ 오바 쩔어
정 떨어졌나보지 뭐.. 내가 제일 극혐하는 행동 계속하면 나같아도 싫을듯
아니 근데 과하긴 하다 대응이... 프사 내린 거 너무 서운함
어으 담배싫음..
집에서 절대 용서 안되는것이 있겠지(이경우에는 흡연인거고. 뭐 미성년때 임신한다거나.. 등등) 그걸 내가 이해못하는거면 나가 사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그냥 서로가 절대안돼!하는 부분이 안맞는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엄마아빠도 차라리화를내지 과했네얼른끊어
통제하려는게아니라 인간으로서 실망한느낌... 글쓴이가 얘기꺼낼때까지 화낸것도아니고 얘기꺼냈을때 이성적으로 설명하려한것같고 결정적으로 지원을 끊은것도아니라니 담배가아니라 담배가 안좋은거라 누누히얘기했음에도(인식했음에도) 피는 어리석음에대해 통탄하는느낌.....
지원은 다 해주시는데 뭘 더 바람; 본인도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담배 안피는 삶을 못했듯이 부모님도 다 지원해주지만 정을 줄 수 없는 부분이겠지 본인이 하는건 ㄱㅊ으면서 부모님한테는 바라면 안되지
지원 다해줬는데 못 끊었다?!나가세요^^
미성년자면 부모심정이 이해가고, 성인이면 독립하는게 맞는듯? 부모도 인간인데 정떨어 질수있지 성인까지 잘 키워줬는데 정서적유대 타령하면서 징징대는게 이해가 안가..실망시켜놓고 개선도 안하면서 뭘 바라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을 지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상을 원하는거 같은데ㅋㅋ 솔직히 21세기에 그걸 바라는게 웃기다고 봐.. 성인이면 부모도 자기도 독립된 인격체인데 분리해서 생각해야지
비흡연자 입장에서 마약이나 담배나 다를바 없고 심지어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담배가 훨씬 큼ㅋㅋㅋㅋ 찐 통제형이었으면 지원 벌써 다 끊었고 내쫓았겠지 뭔
부모님도 사람인데 그럴수있디고 생각 ..
실망한건 뭐 어떻게 할수가없지,, 각자 집 마아 절대로 절대로 용서못받는 부모님이 귀에 못이 박히도록 안된다고 하는 거 하나씩 있잖아? 우리집은 타투임
끊어 우리집도 다 노담이라 그런가 담배에 저렇게 중독되는거 신기하긴 함
저거 접때 부모님한테 이미 한 번 들켰고 부모님도 그땐 금연하는데 도움 줬다고 했음ㅋㅋ근데도 집안에서 피우니 부모님이 엄청 실망하신거겠지ㅋㅋ내같아도ㅋㅋㅋㅋ
이게 왜 통제형,,,,진짜 통제면 지원 다끊고 담배눈앞에 안 보일때까지 나가 하는게 통제지....부모 감정까지 통제하려는게 자식이 통제형인거아냐? 그정도 사랑이면 철저하게 몰래 하던가 아님 아예 끊어야지...모든걸 다 가질순 없음
남자애였으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거같음
숨막히면 나가살든가물질적인 지원은 그대로 받고있고본인은 아무 노력도 안하면서감정적인거까지 그대로 해주길 바라는게 더 이상함하지말라는걸 왜 꾸역꾸역해서는..
범죄도 아니라는 말은 왜 하는거야? 그럼 부모님도 범죄아니니까 ㄱㅊ잖아
반려동물 키우는데 혼자 담배피면 싫긴할듯 다 비흡연자인데 한명때문에 반려동물 건강에 안좋아지는거 생기는거니까
우리집도 아무도 담배 안 펴서 담배 피는 자식 절대 이해 못하고 이해 해주고 싶지도 않음
비흡연자들 사이에선 진짜 이해됨.. 가족이 정말 그거만큼은 용납안된다고했는데 본인이 중독됐으니깜나가살아야지 글 읽는 나도 정떨어짐
희한하다 ㅈㄴ 이해안감 부모가
비흡연자면 쌉이해함 거기에 반려동물 때문에 디푸저도 안쓰는 집이면 그런거에 진짜 민감할텐데 담배피는 놈 진짜 이해안감 그게 싫으면 본인이 나가 사는게 맞음 반려동물도 다 부모님들이 키우실거아님 그 집에 살거면 그 집 규칙에 따라야지
비흡연자 집안에서 피우는거 부타가 잘못됐지... 통제든 아니든 피우고싶으면 본인 공간에서 피우면됨 방말고 외부에서 피우고 올거면 냄새 싹다빼고 오던가 아니면 부모님말대로 독립하던가 존나 냄새끌고 들어오는거 ㅈ도 신경안쓰고 그게 제삼자 폐건강 해칠거라는건 더 ㅈ도 신경도 안쓰죠 간접적으로 냄새 맡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개빡치는거임 본인은 필터라도 걸치지 그냥 냄새는 필터없이들어오는데요 개빡치는거맞음
아 진짜 지랄 소리가 절로 나옴 ㅋㅋㅋㅋ
부모가 프사 내리고 뭐하는 짓임 ㅜ 오바 쩔어
정 떨어졌나보지 뭐.. 내가 제일 극혐하는 행동 계속하면 나같아도 싫을듯
아니 근데 과하긴 하다 대응이... 프사 내린 거 너무 서운함
어으 담배싫음..
집에서 절대 용서 안되는것이 있겠지(이경우에는 흡연인거고. 뭐 미성년때 임신한다거나.. 등등) 그걸 내가 이해못하는거면 나가 사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그냥 서로가 절대안돼!하는 부분이 안맞는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엄마아빠도 차라리화를내지 과했네
얼른끊어
통제하려는게아니라 인간으로서 실망한느낌... 글쓴이가 얘기꺼낼때까지 화낸것도아니고 얘기꺼냈을때 이성적으로 설명하려한것같고 결정적으로 지원을 끊은것도아니라니 담배가아니라 담배가 안좋은거라 누누히얘기했음에도(인식했음에도) 피는 어리석음에대해 통탄하는느낌.....
지원은 다 해주시는데 뭘 더 바람; 본인도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담배 안피는 삶을 못했듯이 부모님도 다 지원해주지만 정을 줄 수 없는 부분이겠지 본인이 하는건 ㄱㅊ으면서 부모님한테는 바라면 안되지
지원 다해줬는데 못 끊었다?!
나가세요^^
미성년자면 부모심정이 이해가고, 성인이면 독립하는게 맞는듯?
부모도 인간인데 정떨어 질수있지 성인까지 잘 키워줬는데 정서적유대 타령하면서 징징대는게 이해가 안가..실망시켜놓고 개선도 안하면서 뭘 바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을 지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상을 원하는거 같은데ㅋㅋ 솔직히 21세기에 그걸 바라는게 웃기다고 봐.. 성인이면 부모도 자기도 독립된 인격체인데 분리해서 생각해야지
비흡연자 입장에서 마약이나 담배나 다를바 없고 심지어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담배가 훨씬 큼ㅋㅋㅋㅋ 찐 통제형이었으면 지원 벌써 다 끊었고 내쫓았겠지 뭔
부모님도 사람인데 그럴수있디고 생각 ..
실망한건 뭐 어떻게 할수가없지,, 각자 집 마아 절대로 절대로 용서못받는 부모님이 귀에 못이 박히도록 안된다고 하는 거 하나씩 있잖아? 우리집은 타투임
끊어 우리집도 다 노담이라 그런가 담배에 저렇게 중독되는거 신기하긴 함
저거 접때 부모님한테 이미 한 번 들켰고 부모님도 그땐 금연하는데 도움 줬다고 했음ㅋㅋ근데도 집안에서 피우니 부모님이 엄청 실망하신거겠지ㅋㅋ내같아도ㅋㅋㅋㅋ
이게 왜 통제형,,,,진짜 통제면 지원 다끊고 담배눈앞에 안 보일때까지 나가 하는게 통제지....부모 감정까지 통제하려는게 자식이 통제형인거아냐? 그정도 사랑이면 철저하게 몰래 하던가 아님 아예 끊어야지...모든걸 다 가질순 없음
남자애였으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거같음
숨막히면 나가살든가
물질적인 지원은 그대로 받고있고
본인은 아무 노력도 안하면서
감정적인거까지 그대로 해주길 바라는게 더 이상함
하지말라는걸 왜 꾸역꾸역해서는..
범죄도 아니라는 말은 왜 하는거야? 그럼 부모님도 범죄아니니까 ㄱㅊ잖아
반려동물 키우는데 혼자 담배피면 싫긴할듯 다 비흡연자인데 한명때문에 반려동물 건강에 안좋아지는거 생기는거니까
우리집도 아무도 담배 안 펴서 담배 피는 자식 절대 이해 못하고 이해 해주고 싶지도 않음
비흡연자들 사이에선 진짜 이해됨.. 가족이 정말 그거만큼은 용납안된다고했는데 본인이 중독됐으니깜나가살아야지 글 읽는 나도 정떨어짐
희한하다 ㅈㄴ 이해안감 부모가
비흡연자면 쌉이해함 거기에 반려동물 때문에 디푸저도 안쓰는 집이면 그런거에 진짜 민감할텐데 담배피는 놈 진짜 이해안감 그게 싫으면 본인이 나가 사는게 맞음 반려동물도 다 부모님들이 키우실거아님 그 집에 살거면 그 집 규칙에 따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