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유님 쪽파를 열흘전에 5단 구입 때
다듬어 씻지않고 신문에 돌돌 말아서 봉지에넣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던
쪽파 크게 한줌(밑둥,윗부분을 분리), 밥 한공기, 계란 2알, 새우젓, 참기름, 소금, 후추.
참기름 알맞게 두르고 송송썬 쪽파 밑둥 부위를 볶다가
밥 적당량도 넣고오ㅡ
계란 풀어서 남겨놓은 쪽파 윗부분을 새우젓과 섞어서 (계란이 얼어 금가서 3개가 붙어있어 한개 추가했어요 )
한쪽으로 몰아놓은 밥 옆에 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히다가 밥이랑 섞습니다.
나머지 간은 소금과 후추로 마무리 해서 통깨도 뿌리지않고
쪽파김치와
쫑나왔던 쌈배추로 만든 봄동치미랑
계란 추가로 계란맛에 쪽파맛이 적게 나는것 같아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나쁘지 않게 간단히 잘 먹었습니다
양도유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얼은 계란이 망고인줄 알고
한참 들여다 봤어요.
쪽파가 많이 들어간 볶음밥 맛있겠어요.
ㅎㅎ 네 아쉽게 노란꽃이 금방 사라졌어요~^^
느끼하지 않고 잘 먹었습니다
김현님도 맛있는 오늘 시간 되세요~^^
@최은숙(경기광주) 저도 과일인가 하고 한참 들여다봤어요.
@강민주(대전) 노른자가 얼른 안녹을것 같아서 편 썰었네요~^^
파를 안먹는 어린이입맛이라 부럽기만 합니다~ 파는 음식에만 들어가는걸로... 요맘때 대파도 맛있다고 하는데 아직 파 맛있는줄 모르겠어요~~ 볶음밥에 양파넣으면 하수.. 파넣으면 고수라고 했는데 고수십니다~
저도 나물에 파 넣을줄 몰라요
싫어서요
그런데 올해엔 대파 샤브샤브도 쪽파나라 부침도
탕에도 대파 왕창 완전 입맛이 바꼈어요
아직은 익은 양파맛은 어렵답니다
ㅎㅎ
@최은숙(경기광주) 저는 양파는 잘먹어요~ 대파 쪽파 못먹어도 음식할땐 꼭 넣어야해요~~ 나물엔 넣는척만 해요 ㅎㅎ
맛있겠네요 배워갑니다
간단하고 느끼하지않고 쉽게 찬밥 넣고 볶아서 잘 먹었지요
추천합니다
쪽파 많이 넣은 볶음밥 맛나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달걀도 많이넣고 ㅎㅎㅎ
국물김치 색깔이 환상적입니다~~
엄청낭 칭찬에 입이 귀로 향해지네요
잘 먹었네요
김순자님도 맛있는 저녁 되세요~^^
새우젓 ㅎㅎ 배워 갑니다 ㅎㅎ
계란 세개는 많았어요~ ㅎㅎㅎ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