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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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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알고보니 계엄령 예행연습이었던것들
극락 추천 0 조회 17,461 26.04.30 00:10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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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30 00:12

    첫댓글 이런 미친시발..

  • 26.04.30 00:13

    시이발 오죽하면 정은이가 당황해서 남조선 왜 저러냐고 전전긍긍했다잖아 미친놈을 뽑았어 어디서 감히 계엄이랑 전쟁질이야 천벌받을 새끼가

  • 26.04.30 00:13

    국군의날 행사 때 칭구한테 계엄얘기 했다가 음모론 잘믿겠다고 ㅈㄴ 놀림받았는데 나중에 일 터지구나서 진짜 그런 상식적이지 못한 인간일줄은 몰라서 그랬다 하더라....

  • 26.04.30 10:58

    진짜 이렇게 상식에 벗어난 인간인지 몰랐으니까.....

  • 26.04.30 00:14

    와.... 모든게 준비였구나 진짜 미친새끼였네

  • 26.04.30 00:14

    계속저지랄해서 북쪽에서 다리끊지않았나 넘어올까봐?... ㅡㅡ

  • 26.04.30 00:15

    하 진짜… 간담이 서늘하다

  • 평소에는 잘 시간인데 하필이면 문자 받은 날 일있어서 깨있었음 용산 대통령실 바로 옆에 살았고 지하철도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 진짜 저 문자 보자마자 손이 덜덜 떨림 난 저 말 과장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이 이제 곧 죽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니까 진짜 그냥 손이 떨리더라고

  • 개시발놈

  • 26.04.30 00:16

    국군의날 존나 쎄했어

  • 26.04.30 00:17

    에휴씨발 윤찍놈들 윤어게인놈들 진심 다 폐사시켜야됨

  • 26.04.30 00:19

    씨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 바뀌고 이찍들 개나대는데 제발 좀 나대지마 느그 대통령 저딴짓도 했다

  • 26.04.30 00:19

    내가 얘기하니깐 주변에서 망상이라더라고ㅋㅋㅋ근데 내 예상이 맞았었음^^

  • 26.04.30 00:22

    헐 맞네 저런 희귀한 일들이 한두개도 아니고 여러번

  • 저 재난문자는 그때도 말 있었어 시발..

  • 26.04.30 00:23

    작년에 심장부여잡고 계엄령 방송 보다가 집구석에서 군인처들어와서 죽을수 있겠다 생각에 눈물나서 울면서 계엄령 뉴스 봄. 너무 무서웠다.

  • 26.04.30 00:24

    그니까 갑자기 그럴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

  • 26.04.30 00:27

    ㅁㅊ놈

  • 26.04.30 00:27

    국군의날 개 쎄해서 얘기햇는데 ㅈㄴ 정치병자 취급받음 ㅅㅂ ㅠ 근데 진짜엿음

  • 26.04.30 00:28

    제2의 초코바 라면서 걱정하는 여시들 개유난취급하던 거 다 기억한다^^

  • 사이렌 대박
    새벽에 깨서 너무 공포스라워서 눈물흘리면서 지방에 있는 엄마한테 전화함
    엄마는 서울 상황모르니까 놀라고
    난 전쟁난줄 알고 오열하고

  • 26.04.30 00:36

    저때 탱크 행진까지 넘 이상해서 지인한테 의구심 갖고 말했다가 가짜뉴스를 믿냐 영화 너무 많이 본거 아니냐고 조롱당했는데 찐이었다니

  • 26.04.30 00:43

    진짜 오물풍선 너무 괴상하고 저 ㅈㄹ 할때마다 무력감 느껴서 우울했음....

  • 26.04.30 00:47

    하...기억난다 트라우마됌 ㄱㅅㄲ

  • 26.04.30 00:56

    히발 저 사이렌 때 나이트였는데 진짜 뭔일 난줄 알고 환자들 들쳐업고 대피해야되나 생각했다고 그 시간에 근무하는 사람 나뿐이었는데...ㅎ 쥰나놀래서 병동 비워놓고 계단으로 내려가서 사람들 대피하는지 보고 개난리부루스 떤 기억 ㅅㅂ

  • 오물풍선 문자도 하나도 안옴ㅋㅋ와 저 오물풍선 글 보니 ㄹㅇ 윤석열이야말로 간첩아니냐고 이게 무슨 초범이라 감형하고 갑자기 일으킨 계엄이야 준비도 단단히 했구만..

  • 26.04.30 01:11

    개좆같은새끼 나라 말아먹을라고 작정했지
    사형집행 꼭 해라

  • 26.04.30 01:14

    난 그 해에 가을쯤인거같은데 여의도 옆에 한강이랑 안양천 연결부분에서 12시 다돼서 운동하다 군부대 행군? 하는것도 봄.. 거기가 걍 사람들 운동하고 산책하는 곳이라 군인은 볼 일이 없는데 인원도 두 그룹으로 나뉘어 갈 정도로 많아서 혼자 북한군 아냐? 이러면서 무서워서 빨리 뛰어 도망갔었는데... 그리고 몇달 뒤에 계엄 났으니 것도 준비 단계였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 진짜 이상했어

  • 26.04.30 01:15

    이런데 판결을

  • 아 진짜... 저때 재난문자 진짜 무서웠었어

  • 근디 왜 사형아니냐 사형집행 꼭해라

  • 26.04.30 01:34

    국민들 불안하게 만들기 ㄹㅈㄷ였어 진짜

  • 26.04.30 01:37

    저런거 보면 이재명 임기끝나고 다른 인간이 대통령 됐을때 걱정됨.. 또다시 저런일이 일어날까봐

  • 26.04.30 01:39

    진짜 수상했다고

  • 개새끼들 처형해서 광장에 걸어라

  • 26.04.30 04:26

    근데 재난문자 오발송했을때 실제로 계엄령 준비하는거 아니냐는 댓글을 봄.. 그게 너무 소름이야

  • 26.04.30 07:02

    재난문자 맞네......내가 서울사람이 아니라 잊고 있었는데

  • 26.04.30 07:27

    에휴ㅆㅂ

  • 이랬는데도 또 그 당을 뽑잖아? 걍 답이 없음

  • 26.04.30 09:43

    아무리 2찍이어도 이건 아니지 않아?? 제발 2찍들아 정신차려라...

  • 26.04.30 10:32

    이랬는데 또 2찍하면 그냥 뒤쟜으면

  • 26.05.01 11:50

    2

  • 26.04.30 11:26

    어후 소름돋아

  • 공문 본거같애..... 무슨 국군의날 행진한다그래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 26.04.30 14:49

    사이렌 울렸을때 얼마나 심장 덜컹했는지....

  • 26.04.30 18:20

    여의도에 무장군인이 출동했는데도 정당한 계엄이네 뭐네 하는것들 재정신 아님 2찍은 인간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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