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척,지인들에게내 이야기 안좋은것까지 다 말하는거나의 오만가지 tmi이모,엄마친구들이 다 알고있음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지대건
첫댓글 그래서 엄마랑 사적인얘기 안해ㅜ
22
말하지 말라고 한 것까지 말함ㅋㅋㅋㅋㅋ
그래서 하지말라하면 가족인데 뭐 어때 함 ㅣㅎㅎㅎㅎㅎㅎㅎ... 말이 안통해
아악
이거 잡도리 개쎄게하면 안함 엄마한테 잘해준거조차 말하지말라함 한 삼사년동안 내이름이 엄마입으로 나올때마다 뭐라한듯... 안하면 ㄹㅇ 선을 넘어버려서 남이보면 너무하네 싶을정도로 머라해야 은근슬쩍안넘어감...
종잇장보다 얇은 입술이라고 맨날 화냄
ㅋㅋㅋㅋㅋ 나이거 초중고딩때 친척 만나고 온날 특히 내얘기한날 집에 와서 개 ㅈㄹ 떨고 며칠 얘기안하고 하니까 대가리 큰 이후 안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게 오래도 걸렸지... ㅋㅋㅋㅋㅋㅋㅋ
내 프라이버시 공공재임
안고쳐지더라
제발 ㅅㅂ 제발 ! 좋은얘기도 그냥 안했으면 좋겠어.. 엄마는 꼭 은근히 돌려서 자랑하는식으로 말해서 진짜 민망한적이 한 두번이 아님..
같이일하는 사람이 자기딸tmi 딸남친얘기 겁나하더라.. 알고싶지않아요...
우리집은 할머니....하 제발 덕분에 할머니한테 아무얘기도 안하는 손녀가 되었음
우리엄마는 좋은거만 말하는데 잘난거만 자랑해야지~ 하면서안좋은거는 직계가족끼리만 쉬쉬하자고 남들은 그거만 기억한다고 결국 약점이라고
좋은 것도 얘기 안했으면 좋겠어….
이거 진짜 싫어 그냥 엄마얘기나 하지 자식얘기는 뭐하러함
사촌언니가 엄마한테 말하지말래 확성기래 ㅋㅋㅋㅋㅋㅋ내얘길 도대체 멀하고다니는거야ㅡㅡ
안고쳐짐 난 중딩때부터 말하지말라고 개지랄떨었는데 그 개지랄떤거까지 전함^.^...
와 나도 이래서 말 절대 안해주고 엄마 딴데가서 다 소문내고 다닐거잖아 라고 했더니 엄청 서운해함 하지만 사실이니 절대 얘기 안해줌ㅋㅋㅋㅋ
스무살 때 첫 남친 생겼을 때 이모 외숙모 앞에서 암시롱않게 얘기하는 걸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사적인 얘기 안 함
난 이모들한테 제발..
ㅋㅋㅋㅋ와 이거때메엄마랑 어제싸웠는데... 중요한건 잘못된건줄도 몰라서 서운해하고 되려 화내는게 날 미치게함
걍 말을 안 해야함 절대 안 고치더라 그래서 걸러 말함
ㄹㄹ... 온갖 이야기를 이모가 알고있어 왜 그러는거야
그냥 엄마가 여러명이다 생각중..이모들이 다 알아
고등학교까지 고민상담하다가 이모들이 다 알고있는거 알고 이제 절대 말 안함
ㄹㅇ 자식이 자기 통제범위에 미치는 객체라고 생각해서 비밀 마저도 자기 마음대로 다뤄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우리엄마는 그런사람 아닌데?하는 엄마들도 자매한테는 싹다말함
첫댓글 그래서 엄마랑 사적인얘기 안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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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라고 한 것까지 말함ㅋㅋㅋㅋㅋ
그래서 하지말라하면 가족인데 뭐 어때 함 ㅣㅎㅎㅎㅎㅎㅎㅎ... 말이 안통해
아악
이거 잡도리 개쎄게하면 안함 엄마한테 잘해준거조차 말하지말라함 한 삼사년동안 내이름이 엄마입으로 나올때마다 뭐라한듯... 안하면 ㄹㅇ 선을 넘어버려서
남이보면 너무하네 싶을정도로 머라해야 은근슬쩍안넘어감...
종잇장보다 얇은 입술이라고 맨날 화냄
ㅋㅋㅋㅋㅋ 나이거 초중고딩때 친척 만나고 온날 특히 내얘기한날 집에 와서 개 ㅈㄹ 떨고 며칠 얘기안하고 하니까 대가리 큰 이후 안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게 오래도 걸렸지... ㅋㅋㅋㅋㅋㅋㅋ
내 프라이버시 공공재임
안고쳐지더라
제발 ㅅㅂ 제발 ! 좋은얘기도 그냥 안했으면 좋겠어.. 엄마는 꼭 은근히 돌려서 자랑하는식으로 말해서 진짜 민망한적이 한 두번이 아님..
같이일하는 사람이 자기딸tmi 딸남친얘기 겁나하더라.. 알고싶지않아요...
우리집은 할머니....하 제발 덕분에 할머니한테 아무얘기도 안하는 손녀가 되었음
우리엄마는 좋은거만 말하는데 잘난거만 자랑해야지~ 하면서
안좋은거는 직계가족끼리만 쉬쉬하자고 남들은 그거만 기억한다고 결국 약점이라고
좋은 것도 얘기 안했으면 좋겠어….
이거 진짜 싫어 그냥 엄마얘기나 하지 자식얘기는 뭐하러함
사촌언니가 엄마한테 말하지말래 확성기래 ㅋㅋㅋㅋㅋㅋ내얘길 도대체 멀하고다니는거야ㅡㅡ
안고쳐짐 난 중딩때부터 말하지말라고 개지랄떨었는데 그 개지랄떤거까지 전함^.^...
와 나도 이래서 말 절대 안해주고 엄마 딴데가서 다 소문내고 다닐거잖아 라고 했더니 엄청 서운해함 하지만 사실이니 절대 얘기 안해줌ㅋㅋㅋㅋ
스무살 때 첫 남친 생겼을 때 이모 외숙모 앞에서 암시롱않게 얘기하는 걸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사적인 얘기 안 함
난 이모들한테 제발..
ㅋㅋㅋㅋ와 이거때메엄마랑 어제싸웠는데... 중요한건 잘못된건줄도 몰라서 서운해하고 되려 화내는게 날 미치게함
걍 말을 안 해야함 절대 안 고치더라 그래서 걸러 말함
ㄹㄹ... 온갖 이야기를 이모가 알고있어 왜 그러는거야
그냥 엄마가 여러명이다 생각중..이모들이 다 알아
고등학교까지 고민상담하다가 이모들이 다 알고있는거 알고 이제 절대 말 안함
ㄹㅇ 자식이 자기 통제범위에 미치는 객체라고 생각해서 비밀 마저도 자기 마음대로 다뤄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우리엄마는 그런사람 아닌데?하는 엄마들도 자매한테는 싹다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