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심지어 학원이 더팼음 ㅋㅋㅋ 학교에서는 이미 체벌 관련해서 뭐가 내려왔던건지 그래도 좀... 때리기보다는 벌(앉았다 일어나기, 토끼뜀, 오리걸음, 무릎꿇고 손들기 등)을 세우고 때려도 손바닥 발바닥 이정도였는데 (특히 여자애들 엉덩이는 여자쌤도 안때림... ㄹㅇ ㅈㄴ게 말 안듣는 남자애들이나 남자쌤이 엎어놓고 엉덩이 때리고) 학원은 남녀구분없이 복도에 쭈르르륵 엎어놓고 걍 단어시험 쳐서 틀린 갯수대로 패는데, 단어를 매일 100개 이런식으로 보니까 공부를 잘하고 열심히 해도 몇개는 틀리기 마련이고... 학교에서 시험친거 결과 나와도 틀린 갯수대로 패고 (잘하는 반은 갯수*10해서 팸..) 나중에는 하도 맞아서 엉덩이가 두꺼워졌는지 멍도 안들음 ㅋㅋㅋ
난 내가 잘못해서 맞거나 벌서는건 ㄱㅊ했는데 단어시험 틀렸다고 시험 95점 맞았다고 쳐맞는게 이해가 안가고 싫어서 (몇점이든 내인생인데? 특히 넌 잘하니까 틀린거*10해서 맞으라는게...ㅋㅋㅋ) 그거땜에 학원 안다닌다고 엄마랑 개싸워서(당시에 그거말고는 엄마한테 안대듬... 애초에 말 잘듣는 모범생 깔이었고, 솔직히 어느 선생님보다도 엄마(직업:선생님)가 제일 아프게 팸) 결국 학원 끊고 혼자공부함
ㅋㅋㅋㅋ나도 맞았는데.. 미술입시학원이라 손다치면 그림 못그리니까 종아리 맞았어 사실 손 다쳐서 못그린 친구 있어서 그잏 로 종아리 맞음.. 종아리에 멍이 생겼는데 그 흔적이 대학교 들어가고 여름이 되어도 있더라 맞았던곳 또 맞고 또 맞아서 그랬나 아 나는 당구채로 맞았어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라떼는 피아노학원에서 맨날 자로 손등+손끝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선 싸대기 맞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선생이 진짜 지위가 높앗어 ㅋㅋㅋㅋㅋ 지금처럼 교권 바닥 아니었음 ㅎㅎ 난 어느정도 강한 훈육은 찬성이라.... 요즘 애들 교육 진짜 방향 틀린거같음 ,,, 때려야한다가 아니라... 너무 애들을 오냐오냐하는거같아서 휴,,
원래 실기는 잘 안 때리는;;;예술고 출신인데 그해 전공 입시선생님을..근처 학원!에서 모셔왔는데 때리는 쌤이었음 옆반은 몇년 째 우리학교 전공 가르치는 쌤이었고. 근데 우리반은.......맞는 거 싫다고 아예 실기를 학원에서 하겠다고 탈주한 애도 있긴 하지만 옆반 보다 대학 합격률 훨씬 높았음 나도 맞아가면서 재수는 못하겠다ㄷㄷ하고 인서울하긴 함..다들 맞는 거 싫어서 열심히 해서 그럼 ㅠ
영단어 100개 외우기 숙제주고 시험봐서 틀린 갯수대로 손바닥 맞던 그 시절
30cm 자 세워서 날로 손등 때리는거 맞고나서는 학원 안 다녔어ㅋㅋㅋㅋ
오 나도 이렇게 때려서 학원 안간다고 울고불고 해서 안감
싸대기 엉덩이 손바닥 맞기 겨드랑이 꼬집힘 당하기 등등 개많았지 기발할 정도 ㅡㅡ
미술학원에서 영단어 못외워서 존나맞음ㅜㅋㅋ초딩때는 수학틀려서 ㅈㄴ맞음 아 그냥 모든 학원에서 맞았음
근의 공식 못외워서 손바닥 핏줄 터지게 맞음
근데 맞고오면 엄마는 좋아했음
ㄹㅇㅋㅋ 선생들이 애들 기강 잡는다고 학원생 전부 줄세워놓고 차례로 빠따질 했던거 기억남ㅋㅋ 잘때리기로 유명한 학원이었음 근데 이때 처맞고 자란애들중에 엇나간 애들은 없긴한듯
라떼는 심지어 학원이 더팼음 ㅋㅋㅋ 학교에서는 이미 체벌 관련해서 뭐가 내려왔던건지 그래도 좀... 때리기보다는 벌(앉았다 일어나기, 토끼뜀, 오리걸음, 무릎꿇고 손들기 등)을 세우고 때려도 손바닥 발바닥 이정도였는데 (특히 여자애들 엉덩이는 여자쌤도 안때림... ㄹㅇ ㅈㄴ게 말 안듣는 남자애들이나 남자쌤이 엎어놓고 엉덩이 때리고)
학원은 남녀구분없이 복도에 쭈르르륵 엎어놓고 걍 단어시험 쳐서 틀린 갯수대로 패는데, 단어를 매일 100개 이런식으로 보니까 공부를 잘하고 열심히 해도 몇개는 틀리기 마련이고... 학교에서 시험친거 결과 나와도 틀린 갯수대로 패고 (잘하는 반은 갯수*10해서 팸..) 나중에는 하도 맞아서 엉덩이가 두꺼워졌는지 멍도 안들음 ㅋㅋㅋ
난 내가 잘못해서 맞거나 벌서는건 ㄱㅊ했는데 단어시험 틀렸다고 시험 95점 맞았다고 쳐맞는게 이해가 안가고 싫어서 (몇점이든 내인생인데? 특히 넌 잘하니까 틀린거*10해서 맞으라는게...ㅋㅋㅋ) 그거땜에 학원 안다닌다고 엄마랑 개싸워서(당시에 그거말고는 엄마한테 안대듬... 애초에 말 잘듣는 모범생 깔이었고, 솔직히 어느 선생님보다도 엄마(직업:선생님)가 제일 아프게 팸) 결국 학원 끊고 혼자공부함
다시금 공부가지고 때리는거 진짜 폭력적이다...
ㅋㅋㅋㅋ나도 맞았는데..
미술입시학원이라 손다치면 그림 못그리니까 종아리 맞았어
사실 손 다쳐서 못그린 친구 있어서 그잏 로 종아리 맞음..
종아리에 멍이 생겼는데 그 흔적이 대학교 들어가고 여름이 되어도 있더라
맞았던곳 또 맞고 또 맞아서 그랬나
아 나는 당구채로 맞았어ㅋㅋㅋ
중딩때 학원서 단무지라고 pvc 파이프 같은 거로 맞음ㅋㅋㅋㅋㅋㅋ
와 나도 영어학원 뭔 각목 얇은거에 청테이프 붙은거 들고다니는 인간있었음 학교애들 약간 다같이 거기 갔다가 다같이 나옴
헐 근데 미술학원에선 왜 때리는거야...? 그림을 잘 못그려서? 가뜩이나 입시 스트레스 장난 아닐텐데 공포감까지 쩔엇겠다....ㅠㅠ
미술학원 *•.¸♡𝕊𝕀𝔹𝔸𝕃♡¸.•* 색기들 ㅋㅎ
애들 때린 선생새끼들 꼭 부메랑맞길 길가다 넘어져 다치길
나도 영어학원에서 각목으로 엉덩이맞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라떼는 피아노학원에서 맨날 자로 손등+손끝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선 싸대기 맞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선생이 진짜 지위가 높앗어 ㅋㅋㅋㅋㅋ 지금처럼 교권 바닥 아니었음 ㅎㅎ 난 어느정도 강한 훈육은 찬성이라.... 요즘 애들 교육 진짜 방향 틀린거같음 ,,, 때려야한다가 아니라... 너무 애들을 오냐오냐하는거같아서 휴,,
저 시절 엄마들은 선생님들한테 때려도 되니까 대학만 보내달라고 햇다고 ㅋㅋㅋ
숙제 열장 받았다치고 일곱장 안해가면 30센치 자로 일곱대 맞앗음
우린 각목으로 맞았는데 ㅋ
저렇게 맞고 큰 세대: 지금 교사가 되었습니다 ^^
대성학원... 맞기도 맞았는데 영단어 틀린 갯수*10인가 몇백번씩 앉았다 일어나기 단체로 했던 기억.. 그러고 며칠 못걸음
대놓고 학부모 상담때 말안들으면 때리고 갈구겠다고 몇번 맞으면 애들이 알아서 개과천선 해서 태도가 달라진다고 그냥 어머님은 맘편히(?) 보내시라고 학원이름 마저 스파르타학원도 있었음..
미술학원에서 진짜 ㅈㄴ처맞았어….. 매일 시험치고 A+ A A- 나눠서 A밑으론 줄빠따였음 엎드려뻗쳐서 ㅈㄴ맞음ㅋㅋ 그리고 시험치는 도중에도 30분까지 밑작업 안끝낸 상태면 뒤에서 각목 휘두름 ㅅㅂ ㅠㅋㅋㅋㅋㅋ 그리고 태권도학원에서도 검도봉? 그걸로 개맞았다….
수학학원에서 틀린 갯수만큼 맞았는데 ㅎ..
맞기 싫어서 열심히 했더니 성적은 오름
때리기로 유명한 학원 있었는데 거길 다님...ㅋㅋㅋㅠ
아니 근데 김선태 머리가 왜저랰ㅋㅋㅋㅋㅋ
각목에 청테이프 감은걸로 손바닥 맞았음 ㅋㅋㅋㅋㅋ 점수 낮으면 ㅋㅋㅋ
마져 나도 많이맞음 ㅠ 특히 쌤중에 큰 딱풀로 어깨뼈 때리던 쌤 잇는데 그게 별거아닌것같은데 ㅈㄴ 아픔;; 지금도 비오면 거기가 쑤셔
나 80년대생인데
진심 종합? 학원에서 걍 앞에나가서 엉덩이, 발바닥 맞는거 예삿일이고
고등학교때 미술입시 학원다녔는데
졸러 엉덩이 먄날맞아서 멍들어잇엇는데
나만그론거 아니고 다른애들두 ㅋㅋㅋ
단 한명도 엄마아빠가 뭐라하는집 없엇음 ㅋㅋㅋㅋㅋ난 맞는거 찬성인디
남녀차별했던 우리 수학학원 원장쌤 생각나네… 철저히 남자애들만 때리심ㅋㅋㅋㅋㅋㅋ늘 ‘남자새끼들은 좀맞아야돼‘를 외치고 다니심…근데 때려도 기분안나쁘게 장난스럽게 (근데 개쎄게) 때리고 또 바로 잘해주셔서 애들이 다 좋아했음ㅋㅋㅌㅋㅋ
세종학원 ㅗ
계속때리기만한다는게 진짜개웃김
근데 또 그런 학원이 애들 잘 가르친다고 보냈음ㅋㅋㅋㅋㅋ 학교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다방면으로 맞고 컸는데 슬프다ㅠㅠㅠ
아 개웃겨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맞으면서 커야돼~
나도 각목에 청테이프 감은거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대체 이런걸 어디서 구하나 싶음. 주문제작하는데가 있는건가
학원 사회쌤이었는디 세계지리 배우는데 유럽 지도 그려서 모든 나라들 다 적어서 외우게 함… 틀린 갯수대로 엉덩이 빠따로 맞고 피멍 존나 심하게 들어서 엄마랑 주말에 목욕탕도 같이 못감…엄마 알면 노발대발 할거니까…
수학샘한테는 손바닥맞고. 수학문제야 맞더라도 또 틀릴수 있는데, 사회는 저때 너무 트라우마 생겨서 다신 안맞겠다는 생각으로 나라 위치 다 외웠었음 ㅠ 물론 학교시험보고 리셋됨
맞앗음..근데 뭐 잘못해서?라기보단
단어 틀리면 틀린개수대로 맞았음...
진짜...ㅋㅋㅋ어이없네
50개중에 한개 틀려도 한대 맞는거임
우리는 하키채로맞음ㅎ
당구채로 때림
맞아ㅋㅋㅋㅋㅋ 맞춤제작된 매 있던 학원 개잘됐음
늦어도때려 틀려도때려 떠들어도 때려
맞아 나도 때리는걸로 유명한 학원 다녔는데 거기 못들어가서 안달이였어 성적 수직상승함...
단어시험이나 쪽지시험 틀리는 갯수대로 맞음 -> 안맞으려면 졸라 외워야함 -> 성적 수직 상승
원래 실기는 잘 안 때리는;;;예술고 출신인데 그해 전공 입시선생님을..근처 학원!에서 모셔왔는데 때리는 쌤이었음 옆반은 몇년 째 우리학교 전공 가르치는 쌤이었고.
근데 우리반은.......맞는 거 싫다고 아예 실기를 학원에서 하겠다고 탈주한 애도 있긴 하지만 옆반 보다 대학 합격률 훨씬 높았음 나도 맞아가면서 재수는 못하겠다ㄷㄷ하고 인서울하긴 함..다들 맞는 거 싫어서 열심히 해서 그럼 ㅠ
중딩때 학원에서 각목으로 엉덩이 밑에 맞음 웃기지도 않아
과거랑 현재가 너무 다르지않나
중간이 없어
서전학원 존나 때렸는데
국어 학원이었는데 성적에 따라 네모난 나무 매로 때렸었음
학원에서 당구큐대로 맞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땐 늘 맞고 누구나 맞아서 아무생각없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