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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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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그저 개일 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 연결을 이해하지 못해요.twt
언슬립 추천 0 조회 35,703 26.04.30 13:19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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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30 13:21

    첫댓글 저 그림 너무 귀엽다...

  • 26.04.30 13:24

    @야채 많이 먹기 헉 고마웤ㅋㅋㅋ

  • 26.04.30 13:23

    아침마다 저렇게 온기를 들이마신뒤 출근

  • 26.04.30 13:24

    ㅜㅠㅠ 우래기 보고 싶다 유골함에라도 뽀뽀해야지

  • 동의

  • 26.04.30 13:30

    출근 전에 강쥐냄새 코에 잔뜩 담고나가야함
    퇴근하고 또 잔뜩 냄새맡아야 정신병없어짐

  • 우리애기 보고싶다....

  • 26.04.30 13:36

    강아지 애호가는 희미하게 강아지일지도 모르겠다는 말 뭔가 귀엽고 따뜻하다 나도 0.0001강아지?

  • 26.04.30 13:37

    흑 프사완 ㅠㅠ

  • 26.04.30 13:37

    원래 내가 안는 거 안 좋아하는데 퇴근하고 지쳐서 누워있으면 지가 먼저 내 품으로 들어와
    그럼 나한테 닿는 얘의 온기부터 위로가 되고 동그란 정수리에 코 박아놓고 들이마시면 모든 게 충전이 돼 그래서 산책할 힘도 생김ㅋㅋㅋㅋㅋ

  • 26.04.30 13:38

    미역국 냄새나요.... 개귀여움

  • 26.04.30 13:43

    아침에 재빨리 온몸의 꼬순내 흝어줘야해

  • 26.04.30 13:43

    ㅁㅈ 나 불면증 개심했는데 (수면제 먹을정도) 강아지 키우고 강아지냄새 맡고 자면 바로 잠들음.

  • 아 회사인데 눈물나
    날 살아있게 한다는 말이 딱이야

  • 26.04.30 13:52

    ㅜㅜㅜㅜㅜㅜ

  • 얘 꼬순내는 나만 맡을 수 있어 부럽지

  • 26.04.30 14:46

    에어뽀뽀 해도 되나요ㅠ 쪼옥

  • 26.04.30 14:35

    난 집사지만 골골송 들으면서 누워있으면 그렇게 잠이 잘 와 ㅠㅠ 내 안정제...♡

  • 26.04.30 14:42

    애가 옆에 와서 내 몸에 기대서 자리잡을 때 그 자리부터 온기가 퍼져나가는 기분이야 와서 안아주는 느낌임 ㅠㅠㅠ 집 가고 싶다

  • 26.04.30 15:03

    쌀쌀해지면 이불안에 들어와서 팔베개하고자는데 그땐 정말이지 세상부러울꺼없고 너무행복해

  • 26.04.30 15:12

    애 누워 있을때 우와아앙~~ 하면서 덮쳐보지 않은 사람이랑은 말 안해

  • 26.04.30 15:12

    진짜 개 동의 집으로 달려가고 싶다 지금도

  • 26.04.30 15:13

    민들레햇빛냄새

  • 26.04.30 15:30

    난 집사지만 알레르기 때문에 배털에 코박고 못맡는게 천추의 한이야.. 젤리냄새 맡는 정도로 연명중

  • 26.04.30 15:30

    박탈적 상대감,,

  • 26.04.30 15:44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함과 쿰쿰함의 조화,,,

  • 알기 전의 나와 알고 난 뒤의 나는 다른사람임

  • 26.04.30 16:17

    헐 나도 이래 원래도 예뻐했지만 키우고 난 후는 그 결 자체가 다름 모든 동물들을 쳐다보는 시선부터가

  • 26.04.30 17:35

    지금도 내 허벅지에 지 빵댕이 대고 잔다 꼬순내 폴폴

  • 26.04.30 17:57

    난 동물의 무조건적인 순수한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 한 사람들이 좀 안됐음.. 우리 공주 덕에 내 인생과 가치관이 아예 바뀜

  • 26.05.01 00:03

    내 전부 내 우주 내가 사는 이유

  • 26.05.01 03:28

    동물과 서로 호감을 나누는 복받은 사람이다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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