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이낱수https://twitter.com/yozm_germany/status/1579038264245522432?t=kYbupfvCKsN4xfy-4oG_Sw&s=19
https://twitter.com/dumanbo/status/1579377301879681025?t=O3vne18JnejAcl7c1PukEA&s=19강쥐들..정말 다 알아 듣는거니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낱수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녁굶는강아쥐 ㅠㅠ
나도 가끔 강아지 뱃살 잡고 헉 이게 뭐야 살쪘어??했더니 이제 살쪘단말 알아듣는거같음 으르릉거려ㅜ
진짜 리스닝되는구나ㅋㅋㅋㅋ
ㅜㅜㅜㅜㅜ상처받고 저녁 굶은 강지 어케 흑흑
집에서 뚱뚱소리 하도 많이들어서 자기부르는줄 아는듯ㅋㅋㅋㅋ 까까 맘마 간식 봉투소리등등 지 이름보다 더 잘 알아듣는 단어처럼...ㅋ
입좀 조심 ㅠ 사람이든 동물이든 지나가듯 이야기하지말라구요
뚱뚱까스네~
울 강쥐 예민한 애라 뚱뚱개는 아니었는데 밥 안 먹고 오줌 아무데나 갈기고 이래서 야 이 바보야!! 이러면 졸라 승질냄ㅠ 지 욕하는 거 다 알아들어
나도 아는언니 고양이버거 뚱뚱하다고 하니까 언니가 고양이 아작 안 잔다고 조용히 말하래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뚱뚱까스
진짜 알아들어??
9년이면 당근 리스닝됨ㅋㅋ귀여워 산책 바보 뚱뚱해 이거 다 억양달라서 인식함 어떤게 부정단어고 긍정단어인지
우리강아지가 애견카페 사장 엄청좋아햇는데 살빼는법 10분넘게 강의하니까 그뒤로 그사장 싫어해 ㅠ
뚱뚱까스야~~~?
빼빼까스~~ 예쁜눈 뚱뚱까스하면 후려치던 냥이생각나ㅋㅋㅋ
알아들음 ㄹㅇ ㅋㅋㅋ
뚱뚱까스~~~~
알아들어 ㅋㅋㅋㅋ 어디가서 살찐거같다 몸무게 뭐냐 뭐 이런얘기하고 오면 진짜 그날 밥 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뚱뚱' 이 단어자체가 강쥐들이 너무 알아듣기좋은 발음이야분명히 집에서 뚱뚱하다하면서 놀려가지고 개빡쳤던 적이 있을꺼임ㅋㅋㅋㅋㅋㅠㅠ는 우리강아지..
다 알아들어ㅠㅠ 겨울에 고구마 먹고 살쪄서 돼지강쥐~~언니 팔 뿌서지겄어~~ 했다가 일주일동안 삐져서 오지도 않음..
우리애만 해도 이게 돼지야, 개야~?? 이러면 존나 한숨쉬고 모른척해 ㅜ
ㄱㅇㅇ ㅠㅠ
울집 댕 배가 빵빵하네 하면 으르렁거림....
다 알아듣어 ㅋㅋㅋㅋ 자기한테 좋거나 필요한 말만 귀신같이 반응하고 귀찮은거 다 무시해 병원가바 샤워하자 하면 숨어버리구
그냥 가족들이 뚱땡이라고 불러서 자기이름이 뚱땡이인줄 알아
알아듣더라… 어릴때 자주 마주치던 동네개가 살쪘길래… 나는 그냥 어? 살쪘네? 했는데 왈왈 짖음ㅋㅋㅋㅋ 신기해서 뚱뚱해!! 이랬더니 물려고해서 미안하다 사과함ㅋㅋㅋㅋ 원래 인사하면 꼬리 흔드는 앤데ㅋㅋ
뚱뚱까스?
아랏서 빼빼까쓰지~
진짜 알아들어 나 친구랑 지나가다가 강아지 보고 귀여워~~~! 이랬는데 자기 말하는거 딱 알고 뒤돌아보더니 우리한테 와서 귀여움 받고감ㅋㅋㅋㅋㅋㅌ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녁굶는강아쥐 ㅠㅠ
나도 가끔 강아지 뱃살 잡고 헉 이게 뭐야 살쪘어??했더니 이제 살쪘단말 알아듣는거같음 으르릉거려ㅜ
진짜 리스닝되는구나ㅋㅋㅋㅋ
ㅜㅜㅜㅜㅜ상처받고 저녁 굶은 강지 어케 흑흑
집에서 뚱뚱소리 하도 많이들어서 자기부르는줄 아는듯ㅋㅋㅋㅋ 까까 맘마 간식 봉투소리등등 지 이름보다 더 잘 알아듣는 단어처럼...ㅋ
입좀 조심 ㅠ 사람이든 동물이든 지나가듯 이야기하지말라구요
뚱뚱까스네~
울 강쥐 예민한 애라 뚱뚱개는 아니었는데 밥 안 먹고 오줌 아무데나 갈기고 이래서 야 이 바보야!! 이러면 졸라 승질냄ㅠ 지 욕하는 거 다 알아들어
나도 아는언니 고양이버거 뚱뚱하다고 하니까 언니가 고양이 아작 안 잔다고 조용히 말하래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뚱뚱까스
진짜 알아들어??
9년이면 당근 리스닝됨ㅋㅋ
귀여워 산책 바보 뚱뚱해 이거 다 억양달라서 인식함 어떤게 부정단어고 긍정단어인지
우리강아지가 애견카페 사장 엄청좋아햇는데 살빼는법 10분넘게 강의하니까 그뒤로 그사장 싫어해 ㅠ
뚱뚱까스야~~~?
빼빼까스~~ 예쁜눈 뚱뚱까스하면 후려치던 냥이생각나ㅋㅋㅋ
알아들음 ㄹㅇ ㅋㅋㅋ
뚱뚱까스~~~~
알아들어 ㅋㅋㅋㅋ 어디가서 살찐거같다 몸무게 뭐냐 뭐 이런얘기하고 오면 진짜 그날 밥 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뚱뚱' 이 단어자체가 강쥐들이 너무 알아듣기좋은 발음이야
분명히 집에서 뚱뚱하다하면서 놀려가지고 개빡쳤던 적이 있을꺼임ㅋㅋㅋㅋㅋㅠㅠ
는 우리강아지..
다 알아들어ㅠㅠ 겨울에 고구마 먹고 살쪄서 돼지강쥐~~언니 팔 뿌서지겄어~~ 했다가 일주일동안 삐져서 오지도 않음..
우리애만 해도 이게 돼지야, 개야~?? 이러면 존나 한숨쉬고 모른척해 ㅜ
ㄱㅇㅇ ㅠㅠ
울집 댕 배가 빵빵하네 하면 으르렁거림....
다 알아듣어 ㅋㅋㅋㅋ 자기한테 좋거나 필요한 말만 귀신같이 반응하고 귀찮은거 다 무시해 병원가바 샤워하자 하면 숨어버리구
그냥 가족들이 뚱땡이라고 불러서 자기이름이 뚱땡이인줄 알아
알아듣더라… 어릴때 자주 마주치던 동네개가 살쪘길래… 나는 그냥 어? 살쪘네? 했는데 왈왈 짖음ㅋㅋㅋㅋ 신기해서 뚱뚱해!! 이랬더니 물려고해서 미안하다 사과함ㅋㅋㅋㅋ 원래 인사하면 꼬리 흔드는 앤데ㅋㅋ
뚱뚱까스?
아랏서 빼빼까쓰지~
진짜 알아들어 나 친구랑 지나가다가 강아지 보고 귀여워~~~! 이랬는데 자기 말하는거 딱 알고 뒤돌아보더니 우리한테 와서 귀여움 받고감ㅋㅋ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