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뺘뺘뺘뺨https://youtube.com/shorts/akhPVHl90oQ?si=CsrCcnocVu52EtF8
1. 나무가 성대하게 커지지 않음2. 유골은 보존없이 자연분해됨
우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선산있어서 클거같긴한데 두 나무가 가깝긴해서..나중되면 옮기려나 모르겠네
오히려 좋은데 자연으로 제대로 돌아가네
나무가 자라지 않는건 좀 어떻게 처리해놓은건지 궁금하다. 왠만한 식물들은 다들 자라잖아
작은나무는 약간 공감가는게 나무가 더 안커서 후회되는것보단 생각보다 다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흐회는 아닌데 걍 뭔가 마음이 좀 그랬어 큰나무같은건 ㅈㄴㅈㄴㅈㄴㅈㄴ비싸고… 죽는것도 다 돈이라는거 새삼 다시 느꼈음
굳이 커야될 필요 있나.. 인간 다 죽고 태어나고 하는 지구자네
2 오히려 좋다 나죽고 후손들이 잊어갈때쯤 흙이되고싶어
수목장에 아빠 모셨는데 너무 만족해유골함이 숨쉰다했나 그래서 없어진다구
후회될게 하나도 없는데..??
2는 알고있었고 좋은데 1은 의외군무럭무럭 자랄 줄..
2여서 오히려 좋더라.. 우린 잔디장함
우린 잔디장 하려고
저 작은 나무 사오백씩 함... 큰 나무는 당연히 더 비싸고
자연분해는 알고잇긴햇슈 작은나무인지는 지굼알앗넹,, 아빠 납골당으로 했는데 괜찮을줄 알았는데 먼가 갑갑해보여가지구 엄마가 수목장으로 바꾸자고 해서 바꿀 계획… 그냥 자연으로 분해되는게 좋은것같아…
나무 크는 게 아니구나
평장 최고
헐 2 몰랐어 오히려좋아
자언분해 좋지뭐...
아 안크는구나.. 보고싶다 내친구
양평에 하늘숲추모원이라고 국가에서 운영하는거 있는데 여기는 그냥 자연 숲이라 나무 쑥쑥 자라 아니 자란다기보다 애초에 이메다쯤 되는 나무들 뿐임,,,
절에서 하는 수목장에 모셨는데 갈때마다 나무 잘 자라서 마음 안정되는 것도 있어 처음엔 작은 나무였는데 이젠 제법 컸거든 수목장도 수목장 나름인가봐!
자연분해는 좋은데 나무 안자라는거 아쉽다
도심에서 가까운 수목장지 가봤는데 수요에 비해 여건이 안되다보니까 진짜 작은 나무가(팔뚝만함) 빽빽하게 심어져있고.. 상태도 상품처럼 너무 일정해서 개인적으로 괴리감이 들었어여름에 폭우오면 멀쩡하긴 할까.. 만약 이 작고 어린 나무를 계속 갈아심어대는거면 과연 이게 자연친화적인걸까 생각이 들었음ㅠ 가까운 납골당에 모시다가 나이먹으면 선산 나무밑에 보내드려야하나 싶더라
자연분해되는걸 모르고 수목장한다고??? 그걸 원해서 수목장하는거자너??? 당황스럽군
수목장 알아볼때 관리인이 다 설명해주는데?? 제대로 안 들어놓고 딴소리하면 어떡함... 딴 것도 아니고 장진데
2는 너무 좋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
대박 그럼 나중엔 나도 흙으로 돌아가고 나무하나 지구에 남기는거잖아??????? 최곤데
근데 이걸 떠나서 내 주변지인중에 나무가 3번죽어서 엄청 마음 힘들어했었음 ㅜㅜ 이런것도 잘 생각해야함
우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선산있어서 클거같긴한데 두 나무가 가깝긴해서..나중되면 옮기려나 모르겠네
오히려 좋은데 자연으로 제대로 돌아가네
나무가 자라지 않는건 좀 어떻게 처리해놓은건지 궁금하다. 왠만한 식물들은 다들 자라잖아
작은나무는 약간 공감가는게 나무가 더 안커서 후회되는것보단 생각보다 다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흐회는 아닌데 걍 뭔가 마음이 좀 그랬어 큰나무같은건 ㅈㄴㅈㄴㅈㄴㅈㄴ비싸고… 죽는것도 다 돈이라는거 새삼 다시 느꼈음
굳이 커야될 필요 있나.. 인간 다 죽고 태어나고 하는 지구자네
2 오히려 좋다 나죽고 후손들이 잊어갈때쯤 흙이되고싶어
수목장에 아빠 모셨는데 너무 만족해
유골함이 숨쉰다했나 그래서 없어진다구
후회될게 하나도 없는데..??
2는 알고있었고 좋은데 1은 의외군
무럭무럭 자랄 줄..
2여서 오히려 좋더라.. 우린 잔디장함
우린 잔디장 하려고
저 작은 나무 사오백씩 함... 큰 나무는 당연히 더 비싸고
자연분해는 알고잇긴햇슈 작은나무인지는 지굼알앗넹,, 아빠 납골당으로 했는데 괜찮을줄 알았는데 먼가 갑갑해보여가지구 엄마가 수목장으로 바꾸자고 해서 바꿀 계획… 그냥 자연으로 분해되는게 좋은것같아…
나무 크는 게 아니구나
평장 최고
헐 2 몰랐어 오히려좋아
자언분해 좋지뭐...
아 안크는구나.. 보고싶다 내친구
양평에 하늘숲추모원이라고 국가에서 운영하는거 있는데 여기는 그냥 자연 숲이라 나무 쑥쑥 자라 아니 자란다기보다 애초에 이메다쯤 되는 나무들 뿐임,,,
절에서 하는 수목장에 모셨는데 갈때마다 나무 잘 자라서 마음 안정되는 것도 있어 처음엔 작은 나무였는데 이젠 제법 컸거든 수목장도 수목장 나름인가봐!
자연분해는 좋은데 나무 안자라는거 아쉽다
도심에서 가까운 수목장지 가봤는데 수요에 비해 여건이 안되다보니까 진짜 작은 나무가(팔뚝만함) 빽빽하게 심어져있고.. 상태도 상품처럼 너무 일정해서 개인적으로 괴리감이 들었어
여름에 폭우오면 멀쩡하긴 할까.. 만약 이 작고 어린 나무를 계속 갈아심어대는거면 과연 이게 자연친화적인걸까 생각이 들었음ㅠ 가까운 납골당에 모시다가 나이먹으면 선산 나무밑에 보내드려야하나 싶더라
자연분해되는걸 모르고 수목장한다고??? 그걸 원해서 수목장하는거자너??? 당황스럽군
수목장 알아볼때 관리인이 다 설명해주는데?? 제대로 안 들어놓고 딴소리하면 어떡함... 딴 것도 아니고 장진데
2는 너무 좋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
대박 그럼 나중엔 나도 흙으로 돌아가고 나무하나 지구에 남기는거잖아??????? 최곤데
근데 이걸 떠나서 내 주변지인중에 나무가 3번죽어서 엄청 마음 힘들어했었음 ㅜㅜ 이런것도 잘 생각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