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kisses_ttg/status/1847245143537242430?s=46&t=KlDqBlNqBJ3fwIZTZ3FsOg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열빙어
첫댓글 우리는 우리외의 존재한테 너무 무관심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거같애 벌레도 물고기도 사실은 엄청나게 사정이있을텐데
맞아 나 항상 그생각해...인간이 자기기준에서만 생각해서 다른생명에게 넘 오만한것 같다는..
나그래서 횟집도 보기싫어함 그안에 갇혀서 얼마나 힘들고 슬플까
맞아.. 슬퍼보여
나도 고기도 회도 먹는데 동물들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해
ㅜㅜ
다들 먹는 거만 생각하지 물고기 생각은 안해ㅜ
'물고기'란 표현도 진짜 인간중심적이고 폭력적이야 물에 사는 ‘고기'라니...
인간은 항상 죄책감을 가지고 겸손하게 살아야돼 죽을때까지 그게 인간으로서의 숙명인듯..
첫댓글 우리는 우리외의 존재한테 너무 무관심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거같애 벌레도 물고기도 사실은 엄청나게 사정이있을텐데
맞아 나 항상 그생각해...
인간이 자기기준에서만 생각해서
다른생명에게 넘 오만한것 같다는..
나그래서 횟집도 보기싫어함 그안에 갇혀서 얼마나 힘들고 슬플까
맞아.. 슬퍼보여
나도 고기도 회도 먹는데 동물들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해
ㅜㅜ
다들 먹는 거만 생각하지 물고기 생각은 안해ㅜ
'물고기'란 표현도 진짜 인간중심적이고 폭력적이야 물에 사는 ‘고기'라니...
인간은 항상 죄책감을 가지고 겸손하게 살아야돼 죽을때까지 그게 인간으로서의 숙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