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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판 vs 돌판 팬덤비교 흥미로움..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듣고보니 맞는말 같고ㅇㅇ
코어붙기 어려워보임..
그치만 배우들은 팬없어도 본업하는데 1도 문제없는거 같고
온전히 팬들 힘으로 시청률을 만들어줄수도, 관객수를 만들어줄수도 음슴
첫댓글 본문 다 받고 돌판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고인물들 뉴비 배척도 ㅈㄴ 심함 지들끼리 파벌 다 나뉘어 있어서 뉴비 들어오면 줘패고 봄 여배 덕질할 때는 그런 적 없었는데 남배가 미혼이고 유사연애 기반이면 삼천시녀들의 기싸움을 보게 됨 거기에서 어느 파벌에도 인정 못 받으면 혼자 외롭게 덕질하다가 노잼돼서 떠나고 결국 또 고인물만 남는 거ㅇㅇ
돌만 파봐서 그런가 신기하다 그럼 배우판에서 충성팬덤 큰 배우는 대충 누가있어? 아이돌은 약간 팬덤크기가 지표나 수치로도 보이잖아 배우는 그런 거 없을테니까 누가 그나마 클 지 궁금하다
ㄱ 맞네 나도 트위터에서 팬미 본 적 있는 듯
박보검? 팬미팅 엄청 크게하는거같던디
배우 팬덤하면 김남길? 비담 때 팬이 평생가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이준기? 떠올라
박은빈!
근데 원래 저래야 맞다고 봄.. 배우는 본인을 좀 지우고 캐릭터로 소비되는게 맞다 생각하고..또 작품내에서 욕먹거나 짜치거나 할수도 있는데. 요즘엔 배우도 팬덤 신경쓰고 배우팬도 돌덕질처럼 하려고 하니까.. 배우는 안 망가지려고 하고.. 팬들은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고 거기에 또 배우도 흔들리고..
와 그럼 팬밋투어 도는 배우들은 진짜 대단한거구나…
강동원도 옛날엔 생파를 했다우…. 배우판 코어는 진짜 ㅈㄴㅈㄴㅈㄴ심연일 가능성이 크고
남배들은 팬미팅 마니하는거같덩데..
여배들도 팬미팅하나 김고은 가고싶다..
데뷔 5주년 10주년에 한번씩 했는데 내년에 15주년이라 하면 좋겠다
근데 내생각엔 배우들은 작품 하나 잘되면 그때 하는것같아 아무래도 작품빨 빠지기 전에 해야하겠지
그리고 팬미팅도 대부분 잘된 드라마 하고나서 직후에 하더라 그래야 배우팬 말고도 캐릭팬도 많이 옴 배우팬미팅은 필모토크를 많이 해서 배우팬은 아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필모/캐릭 얘기 듣고싶어서 오는 경우도 꽤 있거든
배우 자체보다 그 배우가 연기한 특정작품의 특정캐릭터가 인기 있는거같아
ㅁㅈ떡밥없다고ㅈㄹ하는게그냥이상한거임팬덤있는배우극히드물고그나마소통어플해주는거면그래도팬들챙기는거ㅋㅋㅋ근데이제작품도안되고뭐도안되면푹쉬다가결국팬찾는척이라도하더라
근데 또 요새 팬들 유난인 남배도 있길래 신기하던데
전에 배우 파봤는데 떡밥이 없음.. 차기 차차기 차차ㅏ기까지 찍는건 많은데 아직 안나와서 심심함... 최대 떡밥이 팬들끼리 모아서 커피자 보내는거 후기보는거임 ㅜ
나도 드라마 속 캐릭터는 아직까지 덕질하는데 배우덕질은 한번도 생각해본적도 없음
돌 파다가 배우 파니까 너무 외롭고 정보 없어서 슬픈데 돌 팔 때도 안방팬이라 배우 파는 것도 할 만 해 애초에 이젠 나도 그때만큼 열정이 없어서 이젠 배우판이 더 편한 듯 돌판에 있을 땐 내가 다른 팬보다 애정이 덜한 거 같고 나도 뭔가 해야 할 것 같아서 솔직히 마음도 편하진 않았던 듯 물론 배우 파다 보면 정보가 없고 공백기 길 땐 심심하긴 함.. 그치만 만족함...^^
떡밥을 주는 게 그게 근데 그대로 소비라서, 운동 선수 덕질했는데 비시즌에는 걍 내 인생 살다가 이따금씩 올라오는 sns보고 시즌 때 딱 몰아서 힐링하고 좋았어.
옛날에 이종석 이틀정도 팠었는데 엠벼도 안알려줌..ㅡㅡ
배우는 역할을 덕질하는거같음ㅋㅋ어떤 작품에서 그 배우 맘에들어서 팔로우하다보면 내가 빠졌던 그 모습이 안보여서 팔취하게돼....
남배는팬덤있지않아??본체도좋아하는것같은데아닌가? 남돌만큼은아니더라도
당연하다고 생각했음 캐릭터덕을 많이 보는거니까... 돌은 자기가 서사를 만들지만 배우는 만들어진 서사를 잠깐 사용하는거잖아
배우를 좋아하려면 캐릭터보다 그 사람 자체에 치여야됨
뭐 화보짤을 보고 좋아하거가 아니면 비중도 없는 조연캐릭터인데 마냥 그 껍데기가 맘에 들었거나
캐릭터 뒤지게 좋아한 배우는 배우 덕질로 안넘어갔고 캐릭터보다 그 외관이나 요소 자체에 관심이 갔던 배우는 덕질로 넘어갔음
특이케이스로 그 캐릭터를 십년동안 좋아할 정도면 배우로 넘어갈 가능성 있는데 그마저도 나는 배우가 지금도 호감이긴 해도 덕질로는 오래 안갔음 캐릭터는 지금도 10년 넘게 좋아하는중..
맞는거같음 나만해도 선업튀때 선재 사랑했는데 끝나자마자 느그변씨 누가자꾸작품시켜주냐됨
김영광만 봐도
배우들은 팬 많으면 돈을 더 벌수있다는 점? 요즘 팬미팅 한국말고 해외에서도 많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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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왜 그렇게 주는데
근대 돌들보면 나오는 프로그램을 그딴거만 나오니까 그런거아니임? 옛날이는 진짜 흔한 프로그램 나오는거 많이 봤는데 이제는 그냥 특정 애들에게서 존나 장사하듯이? 하는거같은데 그만금 집중적으로 많이벌고
팬들땜에 먹고살면서 소중한줄 모르는 아이돌 탈덕하고 배우판 가려니 노잼임 유투브 컨텐츠 올려주는 배우면 그나마 덕질할만한듯
저게 정상이고 아이돌이 유난같음..
배우 덕질중인데 유튜브 자컨 팬유료소통 별로 바라지도 않고 가끔있는 영화 무인이랑 팬미팅으로 만족함... 연기 하는거 많이 보고싶은거니까 차기작이나 열심히 찍어라ㅋㅋㅋ 팬들한텐 그게 제일 효도임
맞는거같아 .. 배우쪽은 쉽지않아
외과의사 이국종이 자신보다 예술가들이 더 많은 사람을 살렸다고하는데 그 말 속 예술가에 아이돌쪽은 속해도 배우쪽은 애매하다고 생각들더라
마음을 울리는 노래 반복해 듣는 그런순간이 없을듯 병크터져도 노래 듣던때의 나와 그 추억들은 꽤 긴시간이고
ㅁㅈ 그래서 돌덕질이 재밌음
근데 미친정병들이 많아서 꼴보기싫어서 탈덕함
그래도 요새는 옛날에 비하면 배우들 떡밥 많아짐ㅋㅋ 차주영을 선두로 숏폼 형태로 퇴근길 출근길 찍는거 많아지고 영화 홍보도는거 따라다니면서 주접멘트도 많이 하더라ㅋㅋ
배우는 작품 많이 들어올 때 쫙 빨아놔야될 듯… 이후로 캐스팅 안 들어오면 어떡해…공백기 길면 아무리 탑 찍어도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