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유한북스가 출간한 고딕 로맨스 판타지 소설 '귀면(鬼面)의 주인'이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2쇄를 돌파했다.
'귀면(鬼面)의 주인'은 신비롭고도 치명적인 분위기의 세계관 속에서 운명처럼 얽힌 인물들의 사랑과 비밀, 그리고 금기된 진실을 그려낸 작품으로, 출간 직후부터 독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섬세한 감정선과 몰입감 높은 전개, 고딕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장르 독자층의 높은 호평을 이끌어냈다. . . . 원작자 유정아 작가는 “'귀면(鬼面)의 주인'을 사랑해 주신 모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장 한 장 마음을 담아 쓴 이야기가 이렇게 많은 분들께 닿았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자 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며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첫댓글 뭔가 오페라의 유령 생각나
와 표지 고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