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4jHE328s0kQ
너무 편하게 불러버려서 당황함 ㅋㅋㅋ
이상순 : 편하게해 ~태희씨가?이효리 : 본인이 ..!
효리 : 야~지가 지양말 신는게 그렇게 감동받을일이니?
비 : 어 난 감동이 왔어 누나
비 : 되게 그게 자연스러웠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플루스카이
첫댓글 아 나는 저거보다 지가 라는 표현이 더 한심.. 그니까 이효리도 지가 지가 하잖아 이효리탓 ㄴㄴ 비가 참..
222 방송에선 태희씨라고 하길..
지..ㅋㅋ
어우..
표독스럽게 말대꾸하는거봐 ㅡㅡ
지나 잘하지..
진짜 입털때마다 어휴...
송중기나 비나 와이프 존중할 줄 모르네…방송에서는 더 조심해야지
ㅋ
지 ㅇㅈㄹ
후
어 그래
;
와
걍 좋다고 말하라고 이상한 말 붙여서 욕먹이지말고
와 카메라 있어도 저렇게 낮춘다고...
호칭도 옆에서 다른 사람들이 스태프가 도와주는 거잖아 하고 거드는 말도 다 별로다.......
반대결혼 했으면 모시고살아야지 지가 ㅇㅈㄹ
ㅇㅋ
첫댓글 아 나는 저거보다 지가 라는 표현이 더 한심.. 그니까 이효리도 지가 지가 하잖아 이효리탓 ㄴㄴ 비가 참..
222 방송에선 태희씨라고 하길..
지..ㅋㅋ
어우..
표독스럽게 말대꾸하는거봐 ㅡㅡ
지나 잘하지..
진짜 입털때마다 어휴...
송중기나 비나 와이프 존중할 줄 모르네…방송에서는 더 조심해야지
ㅋ
지 ㅇㅈㄹ
후
어 그래
;
와
걍 좋다고 말하라고 이상한 말 붙여서 욕먹이지말고
와 카메라 있어도 저렇게 낮춘다고...
호칭도 옆에서 다른 사람들이 스태프가 도와주는 거잖아 하고 거드는 말도 다 별로다.......
반대결혼 했으면 모시고살아야지 지가 ㅇㅈㄹ
ㅇㅋ